카이로스
카이로스
2020 · MBC · 판타지/스릴러/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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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3분. 운명을 바꿀 단 1분의 시간. 전화벨이 울리면 시간을 관통하는 1분의 공조가 시작된다. 유괴된 어린 딸을 되찾아야 하는 미래의 남자 서진과 잃어버린 엄마를 구해야 하는 과거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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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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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Op.28 For Violin And Piano.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Op.28 For Violin And Piano.

Own Pain (From "카이로스"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빵쟁이
4.5
제일 듣기 좋은 말은 경찰 팀장님의 '어떤 사건 말씀하시는거죠?'
석재현
4.0
2020년 MBC 상반기에 ‘365’가 있었다면, 하반기엔 ‘카이로스’. 절대 어기지 않는 ‘오후 10시 33분’ 공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현실적이고 슬픈 서사부터 ‘카이로스’라는 타임크로스물 기반을 탄탄하게 만들었다. 이 공식 때문에 원치 않게 일어나는 나비효과들 또한 판타지가 아닌 사실주의라는 것도 ‘카이로스’의 매력이다. 그리고 제작진이 이 장르에 걸맞은 스릴 넘치는 연출력과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엔딩도 흠잡을 곳이 없었다. ‘카 이로스’를 이끌었던 신성록-이세영에겐 이 작품이 단순히 시청률 수치로 환산할 수 없는 중요한 필모가 됐다. 두 배우 모두 장르물에서 훌륭하게 완급조절하며 몰입도를 높이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게다가 남규리, 안보현, 강승윤, 고규필, 신구 등 주변인물들도 연기력이 탄탄했다. 생각보다 저조했던 본방송 시청률이 옥에 티일 뿐.
EUNN
4.5
카이로스의 마지막 회가 끝난 시각 드라마 속에서도, 실제 우리의 세계에서도 12월 22일 10시 34분 그들의 소중한 1분을 우리와 공유해줬다.
오봉순이
5.0
동시간대 펜트하우스보다 훨씬 잼있는.. 신성록님 연기가 와... 할정도 대단하고 그밖에 이세영님과 남규리님, 고규필님 연기가 미쳤다고 생각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종영후 소감 이 드라마... 솔직히 넷플릭스에 팔면 떼돈 벌듯.. 최종회까지 너무 마음에 드는 스토리다.
연듀부
4.0
전화가 1분 밖에 안되는데... 말에 텀 둘때마다 내 심장 진짜 미치겠음. 연결 되는 순간 부터 다다다다 속사포 랩처럼 말해야지 ㅠㅠㅠ
ekthaee
5.0
2020.10.26 10:33 2020.12.22 10:34
Jisu Kim
5.0
엔딩까지 깔끔하게 정리한 영리한 드라마. 근래 봤던 작품중 가장 대범한 작가가 집필한것 같다 하나 아쉬운 건 본방의 시청률...? 연출이 아주 깔끔한 엔딩 맛집 매화 끝을 모르고 달려가는 속도감있는 전개가 답답하지 않아 좋음 신성록이랑 남규리는 ㄹㅇ 인생작 갱신인 듯 +)특히 좋았던 건 미래에서 과거로 이야기의 중심을 자연스럽게 넘긴 부분이다 초반 김서진의 시점에서 과거와 연결된 느낌에서 한애리의 과거로 무게의 추가 넘어가는 구조가 맘에 듦
ㅇㅈㅇ
4.0
콜보단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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