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두2.0청년 토라지로의 유치한 연기와 제작진의 얕은 철학에 드라마 본편에 대한 기대도 말끔히 사라졌다. 삶과 사랑에 대한 야마다 요지의 통찰이 얼마나 대단했나 실감. 소학생 토라 연기가 그나마 낫고 숙모 연기 좋지만 너무 날씬해서 미사키 치에코처럼 귀여운 맛은 없어.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에서 토라의 어린 시절보다 중요한 것이 영화에서 사쿠라의 인성을 통해 짐작할 수 있었던 엄마의 품성인데 본편에는 더 많은 얘기가 있을지?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이자두
2.0
청년 토라지로의 유치한 연기와 제작진의 얕은 철학에 드라마 본편에 대한 기대도 말끔히 사라졌다. 삶과 사랑에 대한 야마다 요지의 통찰이 얼마나 대단했나 실감. 소학생 토라 연기가 그나마 낫고 숙모 연기 좋지만 너무 날씬해서 미사키 치에코처럼 귀여운 맛은 없어.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에서 토라의 어린 시절보다 중요한 것이 영화에서 사쿠라의 인성을 통해 짐작할 수 있었던 엄마의 품성인데 본편에는 더 많은 얘기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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