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레저렉션
Dexter: Resurrection
2025 · Paramount+ · 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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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덱스터 모건은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뉴욕으로 향한다. 동시에 마이애미 경찰서의 엔젤 바티스타가 한 가지 질문을 갖고 찾아오면서, 덱스터는 과거가 자신을 뒤쫓고 있다는 걸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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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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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4.5
굳이 시즌8까지 늘리고 최악의 엔딩을 보여줬다가 ‘덱스터: 뉴블러드’로 또 한번 확인사살해서 산소호흡기를 뗐던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극중 덱스터는 해리슨에게 총을 맞은 후 심폐소생술을 받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덱스터’ 시리즈 자체도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큰 핵심은 덱스터의 내면적 갈등을 다루며 그의 어두운 본성이 치유가능할지, 영원히 그의 일부로 남을지에 대한 것이다. ‘뉴 블러드’에서 거의 반 억지로 덱스터와 해리슨의 부자관계를 너무 밀어붙이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에서 제대로 두사람의 관계가 정립되었다. 확실히 아들이 나오니 그의 인간적인 면이 더 부각되기도 했다. 해리슨도 내적 갈등을 하면서 훨씬 캐릭터가 잘 붙는다. 비호감 탈출! 확실히 분위기도 초반 시즌처럼 느껴지며 마이클 C. 홀의 연기도 여전히 좋았다. 26년째 로앤오더SVU의 올리비아 벤슨 역할을 맡고있는 마리스카 하지테이처럼 평생 이 역할만 하는 것도 괜찮을듯 비밀 연쇄살인마들의 클럽 설정이 신선했고 화려한 출연진들(피터 딘클리지, 우마 서먼,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에릭 스톤스트리트, 크리스틴 리터, 닐 패트릭 해리스)이 주는 재미도 확실함. 뉴욕이라는 복잡한 대도시가 ‘덱스터’의 무대로서도 마이애미, 아이언레이크때보다 훨씬 잘맞는 옷같다. 인파가 넘치는 뉴욕안에서 덱스터는 숨어있을 수많은 악인들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앤젤 바티스타 말고도 팬서비스 차원의 까메오가 또 나와서 너무 반갑더라.
푸리
4.5
죄와벌을 읽었던 20여년전... 고찰해본 선과 악의 경계와 모호함을 가지고 이렇게나 재미있게 11시즌째 이야기 해주는 이 드라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다빈
5.0
뼈가 다 으스러진 사골국이라도 맛있으면 장땡아닌가. 아니 사실 이 사골국집은 대체할 수 있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저 계속 운영해주면 감사한, 심지어는 맛이 좀 더 깊어진, 유일무이한 맛집.
시지푸
5.0
250913. 말 그대로 시리즈의 완벽한 "부활". 흠 잡을 데 없고 오히려 더욱 진보된 스토리와 스릴을 보장한다. 다음 시즌도 100% 기대된다!
나프탈란자
4.0
뉴블러드 조진거 만회하려고 진짜 이 악물고 돌아왔다는게 힘 빡 준 캐스팅부터 느껴지네. 이거지, 내가 사랑하는 덱스터는. 9에피 엔딩크레딧 별거 아닌데 바티스타 상징과도 같았던 중절모 만드는 과정 보여주는게 올드캐릭터 대우도 제대로 해주는구나 싶어서 좋더라.
HUG
5.0
덱스터 최고의 시즌 중 하나
June
4.0
좀 흐지부지하게 넘겨버리는게 있긴한데 그래도 마지막화까지 계속 보게만드는 흡인력. 나름 만족스러운 후속편이다.
J.
5.0
아 .... 존나재밌어 시리즈가 이렇게 이어지는데도 이렇게 처음처럼 계속 재밌는 드라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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