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우운간
墨雨云间
2024 · Youku · 드라마/미스터리/코미디/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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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방비는 모든 것을 걸고 사랑했던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강리를 만나 누명을 씌운 남편과 시댁에 복수할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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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墨雨雲間 (影視劇《墨雨雲間》插曲)

凋零 (影視劇《墨雨雲間》插曲)

活下去愛下去 (影視劇《墨雨雲間》片尾曲)

凋零 (影視劇《墨雨雲間》插曲)


도비이즈프리✨
3.0
🩵총평요약 기대를 많이 하고 봤건만 뭔가 미묘했음 스토리도 미묘, 남주여주 매력이나 로맨스도 미묘... 고구마는 계속해서 꾸역꾸역 먹이는데 팡 터지는 사이다를 안 줌 선역들 일부와 악역들 결말 모두 찝찝하게 끝남 그렇다고 영상미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의상도 쏘쏘했고...예고편을 정말 잘 뽑은 듯 🔽 여주가 생매장당한다는 도입부에 끌렸고, 왕성월 얼굴이 취향이라서 본 건데 흠...🤔 자극적인 초반부에 비해 개연성이 비어있는 공간이 많음 👎건조한 로맨스 초반부 남주여주 붙여놓을 때 너무 억지로 붙여놓는 느낌이 강했고, 그마저도 비밀이 많은 두 인물의 간보기 대결이라 피곤했음. 굳이?싶을 때 붙어있고, 정작 필요해보일 땐 옆에 없음 그놈의 연극, 장기말 타령 그만...^^;; 이후 이어지는 로맨스도 절절애틋이 아니라 채무 관계의 두사람이 썸타다 연애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폰능력여주 여주가 입만 산 명목상 능력여주 같을 때가 많다. 본인이 초반에 조금 깔짝거리다 안되면 남주 찬스 씀...막히는 부분 있으면 7할은 남주 찬스, 3할은 가문찬스 사용함. 좀 대책없어 보였음 👎남주매력꽁꽁숨음 전체적으로 능불의 하위호환 느낌. 연기역량으로 인한 이슈인지는 몰라도 오히려 악역조연으로 나왔던 주생여고 때가 더 매력있어 보일 지경. 남주인데도 함정에 잘 걸리고 모르는 것도 많고...애매하게 유능하고 애매하게 무능함. 몸도 다른 남자가 더 좋음 남주의 연극과 부채 사랑 설정은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무리수설정 다른 사람인 척 살아가는 설정으로부터 파생되는 상황들 때문에 전개가 억지스러워진다. 여주가 본인정체 숨길의지 없어보일 때마다 어이도 털리고 정도 털림 설방비란걸 온세상에 티내고 다니다가 본인 불리할 때만 내가 강 재상네 딸인데! 가 나옴..ㅋ 원작은 설방비가 죽고 강리의 몸에 영혼이 빙의되는 설정이라는데 이쪽이 확실히 더 자연스러웠을 것 같다. 👎권악징선... 아무 죄 없는 선역들은 견디기 힘든 끔찍한 시련들을 겪어야 했고 악역들에 의해 봉변을 당했는데 악역들은 너무 단숨에 평온한 죽음을 맞음 심지어 큰 악역들은 서사까지 쥐어줌 입체적인 악역들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지만 글쎄...설득력 없었음 👎어색한 연출 브금을 너무 돌려막기 해서 회당 n회 써야하는 조건이라도 있는건지 의심스럽다ㅋㅋㅋ 같은 브금이 시도때도 없이 너무 자주 반복돼서 후반부 되면 질림 그리고 평가시험 금타는 장면 cg는 너무 오글거렸음 예산을 왜 그런데다 쓴걸까...그 예산으로 차라리 브금 한 곡을 더 얻어오지 👎기타 자잘한 것 -여주 노란 섀도우 눈에 멍든 것 같아서 신경쓰임 -남주보다 전남편이랑 러브씬이 더 많은듯 전남편이랑 더 달달해보임 -부채랑 진주 ppl 받은 건지? -결말은 갑자기 왜 삼천포로 빠져서 애꿎은 부하들을? -여주가 고작 한 번 배운 활쏘기 활용하는 장면 개연성 부족 차라리 남주랑 같이 잡고 쏘는게 더 그럴듯했을것 같다 -여주 혼인안한 신분인데도 저 시대에 거침없이 외박함 등등
사과🍏
5.0
진짜레전드 좋느임 .. 지금까지 중드 약 576개정도보면서 이정도로 맘에들고 추천하고싶었던 드라마 다섯손가락안에 꼽고, 다 보고난 다음에 재탕 삼탕하고 이틀째 하루종일 생각난 드라마 정말 오랜만입니다... 마지막이 좀 아쉬웠지만 외전뮤비로 커버돼요 자막은 없어도 중드짬빠로 대충볼정도. ~이하 좋은이유 나열합니다~ 1. 남주가 여주를 위해 모든걸 안배해놓는 키다리아저씨입니다 정말 매력있음. 철두철미한 냉미남인데 일할때나 여주한테 자꾸 끼부림.... 그리고 얼굴이😋😋 2. 서로 좋아한단 말한마디안하고 사귀는데 이게 막 삽질양방짝사랑이 아니라 둘다 상대의 맘을 이미 알고있고 찐 사귀는거라는게 너무 좋느임.. '널좋아한단' 말만 빼고 그외의 모든 말과 모든 행동으로 표현해서 자연스럽게 러브러브함. 그리고 이걸 연기로 나타나는것도 너무 굳인것같아요 -^^...(내가 너 좋아하는거알지?♡) -^^...(응 나도♡) 이럼 3. 여주도 똑똑하고 머리잘돌아갑니다 남주가 댓가없이 여주의 뒷배가 되어주지만 여주도 그만큼 남주가 즐거워질만한 볼거리를 선사해줌 그냥 둘이 케미가 좋음. 남주가 가끔 여주를 "역시 만만치않은 사람이다"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개좋느임... 4. 로맨스 컨텐츠볼때 가장 최고미덕으로 생각하는 점은 >가랑비에 옷젖듯이<사랑에 빠져서, 보는사람이 얘네 언제부터 이렇게됐지? 하고 떠올려봤을때 떠오르는 명확한 장면이 없게 느껴지는 지경인데. 이걸 아주 잘 표현한거같음. 감정선없이 느자구없이 키스하는거X 감정선이 정말 세밀하게 쌓여서 사랑에빠진순간을 꼽기 어려움O 5. 여캐활용이 나름 입체적이고 좋아요. 악역으로 쓰이는 캐릭터도 마냥 비난만 할수없고 결말도 본인이 선택한 결말이라서 변명거리는 없음... 굳굳. 6. 서로 딱딱하게 강리, 숙국공. 이렇게 부르다가 아리, 소형. 하면 연인모드on♡ 되는거 너무 설레효,. 이만줄임
방구석로맨스전문가
2.5
연출이 구리고 스토리도 구멍이 많지만 아내의유혹 스토리는 동서고금 안 먹힐 수가 없음
땅땅
5.0
이거 보면 중태기 탈출 쌉가능 왕성월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존잘력 에바 그리고 개인적으로 심옥용 부분 좋았음 근데 모아로 보지 말고 티빙에 저작권 잡히면 보시길... fhd가 480이 되는 매직을 부림 ㄷㄷ
RomangRider
2.5
권선징악 NO 권악징선 YES 본격 악행 권장 드라마 ㅋ 악한 넘들은 벌은 받지만 오래 살고 착한 넘들은 짧게 살고 고통스럽게 죽음 이거 초반만 보고 다크하고 무거운 복수극이라고 생각했는데 속았음 ㅋ 너무 가벼운 분위기의 복수극 싫어하면 비추 (코믹한 장면들 많음) 여주 90년생, 강리(양초월) 98년생, 남주 02년생, 측근 시녀 08년생, ... 감독이 오근언한테 왜 그러냐 ㅋㅋㅋ 너무 어린 역할 줬어 ... 여주는 하는 짓이 목숨한 100개는 되는 것처 럼 행동하는데 사실상 그 목숨이 다른 착한 사람 목숨을 끌어와 쓰는거임 ㅋ 주변에 애정 가지고 지켜 보던 사람들 하나 둘 퇴장하니깐 남주 & 여주 로맨스도 괜히 꼴보기 싫음 ㅋ 둘이서만 아주 행복함 ㅋㅋㅋ 문기 & 육기 ... 작가 인성에 문제 있나? ㅋ 복수극 + 개그 + 로맨스를 적절히 섞으려고 하다가 살짝 실패한 느낌 특히 개그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복수극 분위기까지 가벼워지는 느낌 -
아쭈
4.5
두번째 재탕하며 보고있는데 두번 봐도 재미있다. 여주가 가족에만 엵히면 이성을 잃지만 그것도 서사가 있으니 엄청 큰 고구마는 아니다. 오히려 질주하는 폭주기관차 타입 여주ㅋㅋㅋ 왕성월의 숙국공은 진짜 퍼컬.. 리즈 찍음 왕성월 그런데 귀한 키스신에, 촛불로 클로즈업 되는거 열받음 ㅋㅋㅋㅋㅋㅋㅋ
비타1000
4.5
장맛은 막장이 제일이긴함. 왕성월, 오근언 얼굴&연기&연출 맛집. 첫회부터 쇼킹하게 시작해서 중간중간 코믹한 부분들도 재밌었음. 주조연들의 연기력도 너무좋았음. 심옥용👍 동x 죽을땐 눈물 나던데!! 복선 깔길래 아니길 바랬는디 힝. bgm이 쌩둥 맞을때가 있긴함. 안 어울리는 것도 있고, 주인공 테마곡는 어디가고 장공주랑 전남편 테마곡를 더 신경 쓴거 같지 ㅎㅎ 조연들 대화까지 얼굴 심하게 클로즈업 되서 과한느낌 이상함. 왕성월 연 출은 너무 맛있었따. 연기도 만조옥~♡회차거듭 갈수록 더 잘생겨짐. &보임? 쑥꾹꼬옹~🥰 ost 괜춘. 재밌게 봄. / 다시보니 숙꾹꽁 너무 안나옴. 남주가 출연비중 너무적음.
기업은행
3.5
엔딩 이것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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