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oria4.0영국과 미국도 구별 못했던 어린 시절,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은 추억의 슬랩스틱. 음악가도 아닌 분이 자국 올림픽 개막식 음악 공연에 특별출연해서 환호받을 정도면 말 다 했지.좋아요6댓글1
배소이4.5다시접한 미스터빈에서는 로완의 표현력과 천재성이 돋보인다. 재미야 두말할것 없고 미스터빈을 다시보니 생각지 못하게 마음이 울렁거렸다. 로완의 학벌은 정말 반전이다.좋아요6댓글0
니이드
3.5
왜 이 영화가 예상별점이 4.7점이 뜨는 걸까.. 흥칫뿡
Doo
4.0
이런 코미디가 나에게 잘 맞는거 같다.
J Kim
4.0
어릴 때 엄청 자주 봤는뎅ㅋㅋ
곧갬
5.0
나 죽기 전에 이거 틀어줘라 웃으면서 죽게
Pieoria
4.0
영국과 미국도 구별 못했던 어린 시절,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은 추억의 슬랩스틱. 음악가도 아닌 분이 자국 올림픽 개막식 음악 공연에 특별출연해서 환호받을 정도면 말 다 했지.
배소이
4.5
다시접한 미스터빈에서는 로완의 표현력과 천재성이 돋보인다. 재미야 두말할것 없고 미스터빈을 다시보니 생각지 못하게 마음이 울렁거렸다. 로완의 학벌은 정말 반전이다.
vivacissimo
5.0
포스터도 왓챠 에서 준비를 안하다니... 20대에 추억이다 진짜 ㅎ
김긍정
4.0
재밌지만 얼마나 장애인 혐오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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