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Gg4.0‘오타쿠’ 라는 단어의 시발점이랄까. 한동안 드라마에 빠져서 OST까지 달달 외울 정도였는데, 아직도 가끔 예능에서 이 드라마의 OST를 사용하는걸 보면 음악이 참 좋았다.좋아요8댓글0
길베르토
4.0
평범한 미혼남 최고의 감정이입 드라마
HongGg
4.0
‘오타쿠’ 라는 단어의 시발점이랄까. 한동안 드라마에 빠져서 OST까지 달달 외울 정도였는데, 아직도 가끔 예능에서 이 드라마의 OST를 사용하는걸 보면 음악이 참 좋았다.
마이즈
4.0
우리같은 오타쿠들의 로망이자 공감물.
Kimssang
4.0
대학교때 본, 재미있던 일드.ㅋ
구루
4.0
여주 계속 보다보니 현아랑 좀닮은 느낌. 여동생으로 호리키타 마키 나와서 반갑네
백용희
4.0
변태들의 희망
Keonhyung Kim
4.5
응원하면서 보는 일드!!
깐깐한 송암
5.0
현실에는 이런 여자는 물론 이런 오타쿠도 없다. 애절한 오타쿠 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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