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축 씨는 꼬마 유령에게 치유받고 싶어.
社畜さんは幼女幽霊に癒されたい。
2022 · AT-X · 애니메이션/코미디/판타지
일본 · 15세

사축 씨와 꼬마 유령이 만들어내는 치유 스토리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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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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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herish

幽霊ちゃんのいたずら

社畜さんとのまいにち

ちょっと・・・心配

あ〜もうダメだぁ

聴こえる?


감자옹심이
3.5
저도 유령 한마리 키워야겠어요..
JE
3.5
귀여워 1가정당 1반려유령 필요
JIRYUN
3.0
사축이라 만날수 있었기에 후회하지 않는다. + 유녀디자인 치인다. 증말. + 특별할 것 없는 스토리이지만 적당한 타임킬링.
박미순
5.0
사축 씨는 꼬마 유령에게 치유받고 싶어. 더빙
칠삼팔
2.5
지친 일상을 치유해 주는 커여운 유령들
잔인한詩
3.5
코하라 코노미 필모에서 여긴 냐옹이 먀코 しゃちく [社畜] 사축((社畜)), 회사가 시키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불평불만 없이 하는 회사원을 비꼬아 이르는 말 후시하라랑 친해진 유령짱이 천둥번개 치던 날 무서워하자 후시하라는 집으로 유령짱을 데려가는데 골목에서 비를 맞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보고 같이 데려간다 유령짱은 냐옹이 이름을 먀코라 하고 개 훈련시키듯 한다 동창생 카오리는 후시하라의 지쳐보이는 이유를 심령적인 거라하지만 치유받고 있고 유령짱을 정확히 묘사한다 출근하려는 후시하라를 붙잡는 먀코가 변신을 한다 먀코는 변신 고양이였고 도시락에 청소에 심지어 회사 서류작업까지도 척척해내는 일꾼였다 유령짱은 그런 먀코에게 시기심을 느낀다 어느 날 옆집이 소란스러워 찾아간 후시하라 아가씨가 살고 있었는데 쿠라하시 사츠키다 근데 그 옆의 꼬마가 보인다 사츠키는 깜짝 놀란다 리리라고 한다 와이셔츠를 공짜로 준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노타 할머니는 생선가게 앞에서 울고있는 둘을 도와준다 새해 첫 참배를 하러 간 외딴 신사에서 유독 유령짱에게만 목소리가 들려 이사가란 소리를 해댄다 이후 매일 쌍둥이 택배원에 의해 이사가란 편지가 배달되지만 후시하라가 말을 안 듣자 직접 택배상자에 들어가 나타난다 신의 사자 악마의 미코가미 택배원은 미코가미의 종자 콘, 콘타 미코는 후시하라와 쿠라하시 둘다 심신이 피곤에 쩔어 심령체가 보이는 것이고 두 집다 음기가 강해서 이사가라 했다는 것인데 결국 이웃집에서 원인불명 불이 나고 둘은 집을 잃는다 미코가 지인이라며 소개해준 부동산업자는 바로 후시하라의 절친 카오리였다 방 여러개와 넓은 거실이 있는 맨션 월세는 싸다 이유는 초현실적 존재를 볼 수 있거나 인정하는 사람이나 유령이 사는 곳이기 때문 카오리는 묻는다 후시하라에게 즐겁냐고 후시라라는 악덕기업이지만 그곳에서 유령짱을 만나게 됐고 이어 먀코도 만나게 됐기에 즐겁다 한다 그리고 유령짱과 먀코에게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잘부탁한다고 한다 *** 귀여움과 착함이 가득한 애니다
⋆。゚☁︎ ⋆。 ゚☾ ゚。⋆
1.0
작고 귀여운 일상 (소중해!!)
짱이
4.0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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