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사회부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사회부 장관 휴 애벗과 거친 입담의 공보수석 말콤 터커, 그리고 각양각색의 사회부 팀원들이 펼치는 영국 정부 공직자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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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선을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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