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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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tvN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5세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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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4.5
아니 어떻게 한지평이 서브남일 수가 있어요,,,,,,,,?
이시영
2.5
트렌디한 척하는 올드함
장우산
이게 무슨 스타트업이야 ㅋㅋㅋ ㅋㅋㅋㅋ ㅠ 업계 사람들 보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
미나핑
4.0
달미야, 넌 코스모스야 아직 봄이잖아 천천히 기다리면 가을에 가장 예쁘게 필 거야 그러니까 너무 초조해하지마
Movie is my Life
2.5
"좋아합니다. 이 말을 국수 비비면서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내가 서달미씨를 좋아해요. 솔직하고 싶어서 하는 말입니다. 부담주려고 하는 말 아니고. 그냥 내 감정일 뿐이고. 대답을 바라는 것도 아니니까 한귀로 흘려요." * 우리 지평이 남주시켜줘라....ㅠㅠㅠ 1화부터 심각한 서브병 걸렸습니다. 김선호 나온다고 해서 무작정 기다려왔는데 너무 멋있잖아요ㅠㅠㅠ 등장만 해도 설레죽겠음ㅋㅋ 1화부터 김선호 서사가 너무 탄탄해서 푹빠져버렸다. 이런 서사를 가진 캐릭터를 서브로 만들다니 믿을 수가 없다. 비주얼, 목소리, 연기, 서사까지 완벽한데 도대체 왜 김선호가 서브?? 납득이 안간다고요. 이정도면 남주혁한테 어떤 서사를 줘도 안 될 것 같다ㅠㅠ 16화까지 서브병 앓으면서 어떻게 견딜지 눈앞이 캄캄한데 그냥 주인공을 김선호로 해주세요!!! 제발!! * 호텔 델루나때도 서사 절절한 이도현에 푹 빠져서 주인공 여진구한테는 드라마가 끝날때까지도 아무 매력을 못느꼈었는데ㅠㅠ 이 드라마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이. * 1,2화 둘 다 1시간 20분이 넘어가던데, 좀 쓸데없는 건 쳐냈으면 좋겠다. (20.10.20) * 8화 너무 재밌고 다음편 진짜 궁금하게 만든다. 편지 언제까지 숨기고 질질 끌건지 답답했는데 8편에서 그렇게 알게 될 줄이야!! 아무리봐도 한지평이 주인공 서사인데ㅜㅜ 한지평 너무 좋아ㅠㅠ 김선호 사랑해 사랑한다고!!!ㅋㅋㅋ 그나저나 할머니 실명할거 알면 또 지평이 맴찢어져서 어떡하나ㅜㅜ (20.11.09) * 세상에..... 국숫집에서 하는 담백한데 심장터지겠는 고백 모야모야ㅜㅜㅜ 국수 비벼서 달미 주는건 또 모야모야... 국숫집 장면에서 여러번 치임ㅠ 오늘부터 비빔국수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음식이다ㅋㅋㅋ 우리 지평이 좋아한다 말 한 번 못해보고 울다 끝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시원하게 고백해서 다행이야ㅜㅜ 고백도 어쩜 저렇게 담백하지만 진심과 배려심이 가득할까... 게다가 첫사랑 편지의 찐주인공인데!! 우리 지평이 인어왕자 만들지마요ㅜㅜㅜ 도산이는 서사가 없고, 지평이 서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완벽하게 쌓아놔서 도대체 작가님이 무슨 의도이신지를 아직도 모르겠음... 아! 10화 에필로그 너무 귀여웠다ㅋㅋㅋ (20.11.15) * 아니 맨날 멘토한테 상의도 안하고 지들 마음대로 할거면 샌드박스는 왜 들어온거임? 지들 마음대로 해서 일 다 망해놓고서는 한지평 탓만 죽어라고 하고. 그리고 남도산 진짜 캐릭터가 왜저런건지. 분조장에, 고집만 세고, 필요할때마다 도움은 받지만 고마운줄은 모르고, 감정만 앞서서 판단하고, 뜻대로 안되면 때리고 부수고... 작가가 바라보는 청춘이 이런거? 이럴거면 다시는 청춘 앞세워서 드라마 안 썼으면 좋겠다. 응원해주고 싶은게 아니라 개짜증나게 만들어서 점점 보기 싫어짐. 11,12화에서 급격하게 흥미를 잃어서 13화도 꾸역꾸역 봤는데, 진짜 그만 보고싶지만 김선호 보려고 참고 봄. 제발 빨리 종영해버려라. * 14편이 되도록 아직도 한지평이 주인공 같고, 남도산 캐릭터에 매력을 1도 못 느끼고 있으면 이건 정말 작가 잘못 아닌가? 서달미가 왜 남도산을 좋아하는지 도저히 감정선이 이해가 안간다. 심지어 3년이 지났는데.. 서달미 캐릭터도 참 이상하다. 편지가 그렇게 자신에게 힘이 되어줬고, 15년동안 잊지 못할만큼 소중했고, 첫사랑이라면서 진짜 편지주인이 밝혀졌는데도 어떻게 한지평한테 편지얘기를 한마디도 안 할 수가 있지. 그리고 원인재 캐릭터 분량이 남도산 친구들보다도 없는거 실화? 정말 여기 나온 배우들이 아깝다. 이런 대본에 출연진들이 너무 과분함. * 할머니랑 한지평 서사가 제일 애틋하고 절절하고 메인커플얘기보다 할머니-한지평 서사가 더 재밌음. 내용은 이미 포기하고 김선호 보기위해 보는 중이니까, 뭐가 됐든 할머니랑 지평이 행복한 엔딩이었으면 좋겠다. * 끝까지 본 이유는 김선호 하나다. 한지평 최고였다☆
마라
1.0
스타트업 이야기가 없는 드라마 스타트업. 너목들 작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서사도 복선도 뿌려놓은 것만 많고 거두질 않음. 애초부터 편지를 가지고 질질 끌지 말았어야 했다. 달미의 이야기는 도산이냐 지평이냐가 아니라 꿈을 향해 다가가는 성장 서사여야 했고. 그렇기 때문에 세 중심 캐릭터 전부가 길을 잃고 헤메는 느낌. 남편 찾기가 아니고 창업 이야기가 목적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 드라마의 또 다른 문제점은 주인공이 조연의 행동에 너무 휘둘린다는 것이다. 애초부터 지평이의 서사가 과함. 아무리 그래도 8화의 녹취를 제안한 사람은 지평이가 아니었어야 했다. 계약서를 확인한 사하 (변호사)도 몰랐던 이상한 점을 알아내는 것도 지평이가 아니었어야 했다고. 지평의 서사가 도산을 넘어 달미보다 훨씬 많은데 둘에게 집중이 될 리가. 삼산텍이 이루어 낸 데모데이의 결과도 끝에 지평의 등장으로 인해 전부 지워져 버림. 인물을 동등하게 부각시키면 좋았을 텐데 그 밸런스를 못 맞추니 모든 주연을 바보 만드는 셈. 소심함과 선함이 좋았던 도산이를 굳이 테이블 내려치고 주먹질하는 인물로 만드는 건 뭐냐고. 그렇다고 지평은 마냥 이상적이고 훌륭한 인물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보는 내내 왜 할머니와 지평이는 사과 안 하나 생각했음. 어찌 보면 피해자이기도 한 도산이는 조연들 대사까지 빌려가면서 대역죄인 만드는데 지평이는 편지 밝히고 홀가분해져서 국수 먹으며 고백? 이건 모든 인물들이 납득 안 가는 전개 아냐? 게다가 심지어 달미는 고백에 대해 긍정한 적도 없는데 13화를 보면 인공지능 말 듣고 혼자 반지 사고 도산이를 마주해 그 사실을 은근히 과시까지 함. 애초부터 지평이의 이야기는 할머니와의 관계가 강조되었어야 했다. 이걸 응답하라 식으로 풀고 있으니 모든 게 파국으로 치달음. 도산이와 지평이를 가지고 애초부터 대결하기 전에 달미의 서사부터 탄탄히 세웠어야지. 초반에 인재와 경쟁구도를 잡길래 자매의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인재의 분량은 점점 더 실종됨. 샌드박스가 배경인데 얘들아 일단 일부터 좀 해... 제목부터가 스타트업인 이 드라마는 달미의 성장은 신경 쓰지 않는다. 달미의 서사에서 제일 중요한 3년 후 청명컴퍼니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인재와의 관계 회복은 13화 초반 5분 내로 끝내버림. 이게 무슨...... 응답하라 2020도 아니고 달미 얘기는 삼각관계밖에 풀어낼 게 없냐고.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 14화도 마찬가지다. 전개는 온데간데없고 갑자기 자율주행 시범하고 있음....본격 시청자 왕따시키기도 아니고 상황 파악이 안 되는데 결과만 보여주는 게 말이 되는지. 뿐만 아니라 메인 서사에 제일 중요한 장면을 에필로그로 잘라먹기까지 한다. 사실 이 드라마를 통틀어 제일 부족한 건 메인의 서사다. 서브에게 부여한 정당성의 반만이라도 메인을 줬으면 이 지경이 안 됐음. 안 그래도 부족한 이야기를 본편에서는 다 자르고 에필로그로 정리하고 있으니 납득이 될 리가. 15화까지 본 이상 이 드라마는 정말.... 작가가 한지평이라는 인물에 온갖 설정을 다 부여했다고밖에 설명이 안 된다. 그렇다면 애초부터 '청춘 코딩 로맨스'라는 타이틀로 홍보를 하지 말았어야지. 달미와 도산이의 모든 서사는 에필로그에만 등장함. 도산이가 자율 주행을 하기로 결심한 이유, 입찰을 결심한 계기 등등 '청춘'을 주제로 한 모든 키워드가 본편이 아닌 에필로그에만 등장한다고. 이러니 어떻게 두 주인공에게 공감을 하겠어..... 그럼 본편에는 뭐가 나오냐면, 서브인 한지평의 서사가 등장한다. 무슨 해결사도 아니고 얘만 다 알아. 도산이와 달미의 관계도 얘가 다 정리해 줌. 삼산텍이 갈등을 마주하면 지평이 해결사가 된다. 작가가 유일하게 모든 서사를 공들여 쓴 인물이 한지평이기 때문. 이 드라마는 애초부터 한지평이 주인공이었어야 함. 그런 식으로 홍보만 제대로 했어도 배신감이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16화의 막판 수습이 더 아쉽다. 지평의 영실이 (여진구) 투자라든가 성장한 청명컴퍼니의 대처 역시 아무리 늦더라도 13화 정도에 보여줬으면 이렇게까지 아쉽지 않았을 거야. 할머니와 인재가 마지막화까지 와서야 만나는 게 말이 되는지? + 전부 다 잘만 쓰면 재밌게 풀어낼 수 있는 캐릭터인데 너무 아쉽다. 아쉽다 못해 화가 남. + 10화를 기준으로 남주와 서브가 극명히 갈림. 대안이 되어 주겠다는 한지평과 이제까지의 성과는 다 네가 만든 거라는 남도산. 지금 지친 달미가 필요한 건 둘 중에 과연 뭘지? + 달미의 감정선이 이렇게 쉽게 풀려버리는 것도 문제다... 도산이에게 모든 걸 쏟아내며 엉엉 울던 달미는 어디 가고 갑자기 훅 정리해버리는 감정. + 배우에 대한 애정으로 이 망한 드라마를 끝까지 달렸는데 볼때마다 배우들이 너무너무 아깝다. + 박혜련 작가는 현재의 청춘을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이 작가의 작품을 다신 보고싶지 않다.
나쁜피
1.0
빛나는 배우들의 용모와 달리 누추한 각본과 연출에 놀란다. 떼깔은 21세기, 나머지는 20세기의 유산이다.
말하는 감쟈
4.0
이 구조에서 한지평을 서브로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 작가님.. [너목들], [피노키오]에서도 그렇고 키다리 아저씨들한테 왜그러세요..ㅠㅠ 그래도 확실히 기대되는 청춘청춘 스토리와 수지의 너무 내취향인 얼굴.. ㆍ 근데 할머닠ㅋㅋㅋㅋㅋ 진짜 돈 많으신거 아니냐궄ㅋ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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