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사
蟲師
2005 · Fuji TV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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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킹코의 직업은 '충사'다. 그러나 그가 다루는 벌레는 우리가 알고있 벌레가 아니라 동물도 식물도 아닌 기괴하고 하등한 존재이다. 이들은 감정도, 생각도 없어 요괴와 다르다. '충사'는 이런 벌레와 인간사이를 중재하는 존재. 한 곳에 머물지 않고 떠도는 킹코는 여러 사람과 만나며 떄로는 벌레를 퇴치하기도 하지만 그런 벌레를 바라보는 그의 시선엔 애정과 연민이 서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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텊쿠키
5.0
내가 꼽는 옵니버스 치유계 단연 1위. 그 오묘한 영상과 음악의 조화라니...애니가 만화책보다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을 충사가 알려줬다.
권정우
5.0
애니메이션이 보여줄 수 있는 치유라는 것의 최대치.
luna
4.5
명확한 자기 색깔이 있으며 그럼에도 유니크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예전의 우리에게도 저런 이야기 쯤 있었을텐데.. 사라져. 잊혀져 버린것이 아쉽다.
장승하
4.5
자연의 환상적 신비로움과 생노병사의 현실적 감정이 유기적으로 공생한 풍경.
지나가는 사람J
4.5
잔잔하면서 아름답고 기괴하면서도 몽환스럽다. 내가 본 애니 중 가장 분위기 있고 느낌있는 작품
알빠총무
4.5
예쁘고 따뜻한, 치유계라지만 지루할 틈 없이 신비롭다.
비토
5.0
유난히 대사가 많지 않은 애니메이션이다. 벌레가 우는 소리, 벌레가 빛을 내는 장면, 깅코가 몰아쉬는 입김, 그리고 어딘가 섬뜩하면서도 따뜻한 깅코의 눈빛. 그것들이 이상하게도 너무나 좋아서 자꾸만 눈을 감고 벌레의 강을 보고싶어지는 것이다.
뇨맨
5.0
신비롭고, 오싹하고, 몽환적인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 매화 색다른 생명과 조우하는 깅코 아저씨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두 번째 눈꺼풀을 감고 싶은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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