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어드벤처
デジモンアドベンチャー
1999 · TV Tokyo · 애니메이션
일본 · 7세

여름방학을 맞아 캠프를 떠난 일곱 친구들인 신태일, 메튜, 한소라, 이미나, 정석, 장한솔, 리키는 우연히 계곡에서 이상한 물건을 발견한다. 그 물건을 집는 순간 디지몬 월드에 떨어져 표류하게 된 아이들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7마리의 어린 디지몬들을 만나게 된다. 디지몬들은 흉폭한 디지몬인 쿠와가몬에게 습격당한 아이들을 돕고 각자 한 명의 아이들과 파트너가 되어 전투를 거듭하며 점점 진화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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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Original Animat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4/v4/ac/a0/5a/aca05a1a-10fe-e51b-44f5-8c10768e7cf8/8809795785220.jpg/400x400cc.jpg)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Original Animation Soundtrack]

アバン

異常事態発生!!

嫌な予感

僕たち、デジモン!!

悪の出現




박성훈
4.5
찾아라 비밀의 열쇠 미로같이 얽힌 모험들 현실과 또다른 세상 환상의 디지털 세상 펼쳐라 마음속 날개 이대로 멈출 순 없어 빛나는 희망을 싣고 어둠 뚫고 나가자.
김현준
5.0
포켓몬은 진화하면 돌아올수 없지만 디지몬은 돌아온다. 내 어린시절도 디지몬을 볼때 돌아온다.
김성빈
5.0
초등학교 때 저녁밥 먹으면서 봤던 만화 아마도 내 인생 최고의 만화일 것이다 명장면 명대사 최고의 ost들이 넘쳐난다 아직도 디지몬들이 처음 진화할 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문준모
5.0
안녕 디지몬 네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안녕 디지몬 난 너를 찾아갈래~ +최근에 정주행 했는데도 넘 재밌다. 어렸을때 봐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심오하다. 이혼(매튜와 리키는 따로 살고있다.), 입양 관련 문제(한솔), 여동생 관련 트라우마(태일), 오빠에 대한 의존증(나리), 동생 과잉보호(매튜), 부모와의 갈등(소라)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극복해내는 과정이 정말 좋다. 그리고 감정선을 정말 잘 후벼판다... 그리고 생각보다 디지몬들이 죽는 장면들이 꽤나 많은데, 대표적으로 울퉁몬과 펌프몬 에피소드는 어렸을때 보고나서 꽤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울퉁몬과 펌프몬은 묘티스몬의 부하들인데, 주인공 일행들과 친해지게 되고 묘티스몬에게 대항하다가 끔살... 그리고 마지막에 회상하는 장면들을 보면... 그 다음으로 위자몬이랑, 레오몬, 피콜몬... 그리고 21화는 태일이와 코로몬이 현실세계로 잠시 돌아오는 에피소드인데, 현실섹케로 우가몬도 같이 와버려서, 아구몬과 싸우다 둘 다 디지몬 세계로 빨려들어가는데, 아구몬이 태일이와 나리에게 작별을 고하고, 태일이도 같이 가려는데, 나리가 말린다. 나리야...반드시 돌아올게...아구몬을 이대로 혼자 보낼 순 없어. 감기 빨리 나아라... 오빠.... 그렇게 디지몬 세계로 다시 가는 태일이와 그렇게 떠나버린 오빠를 허망하게 바라보는 나리... 이 화도 어렸을땐 몰랐는데 다시보니까 감동 폭팔. 이 화눈 간독과 작화가 호소다 마모루...
Christopher J
4.0
포켓몬보다 좋아했던 디지몬
신윤호
5.0
성인이 된 지금 봐도 진심으로 흥미진진함. 도대체 몇 살은 돼야 재밌가 없어질까...? 개인적으로 꼽은 최고의 명대사 "선택받은 아이들아 기다리고 있었다!" 뭘 기다려 줄줄이 뒤질 악당놈들이...
Eooq
2.5
디지몬의 시발점 나도 모르게 ost 볼레로가 계속 들려온다
이정광
4.0
디지몬은 청소년을 위한 만화이다. 절대로 가볍지 않다. 그안에 숨겨진 많은 메시지가 인상깊다. 커서봐도 유치한 느낌보다는 이게 이런 느낌이였나? 하는 놀라움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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