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손 the guest
2018 · OCN · 공포/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동해의 작은 마을에 전해 오는 전설이 있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20년 전 작은 마을에서 잔인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20년 후 발생하는 일련의 기괴한 살인사건들. 말로 설명 되지않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진 범죄. 영매, 사제 그리고 혀사가 각기 다른 이유로 '손'을 쫓기 시작한다. 이들이 쫓는 '손'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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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새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코고는애옹
4.0
일도모트의 마지막 호크룩스 화평 포터와 그의 친구 청초한 윤 위즐리 그리고 모지란 남주들을 돌보는 기운센 길영미온느 그레인저
Movie is my Life
3.5
김재욱+사제복은 정말 보기만해도 성스러운 비주얼. 소재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 김재욱때문에 보는 드라마!! 김동욱 연기는 두 말할 필요도 없이 훌륭하고 발성 끝내줌. 그런데 정은채는 왜 항상 화가 나 있는건가요. 박력있고 쎈 형사연기랑 화가 난 형사연기는 다른건데 늘 화난 상태. 그리고 보는 나까지 어쩔줄을 모르겠는 어색한 연기+표정. 쎈캐가 안 어울리는건지 특히 호통치거나 분노할 때 매우 어색하니까 오바연기를 약간 줄였으면ㅠㅠ 그래도 힘 짱 쎈건 엄청 맘에든다ㅋㅋㅋ 여기 나오는 사람 중에 제일 쎄ㅋㅋㅋ 나쁜놈들 다 뚜드려팬다. 위기 닥쳐도 당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다 패버리고 잘 싸워서 속시원할때 많다ㅋㅋ 그래서 어색한 연기는 그냥 참고 보게된다. 대사칠때는 쎈캐 영 안 어울리는거 같은데 액션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희연희
3.5
소재도 신선하고 제목도 의미전달 확 잘 되게 잘 지었고 캐스팅도 좋은데, 모자이크 떡칠할 거면 눈 말고 다른 데를 찔러. 방통위 것들아 요즘 성인 시청자는 넷플릭스로 팔 다리가 잘리고 선혈이 낭자한 거 다 잘 보고 있다! 너넨 덱스터도 안 봤냐! 곡성은 왜 19금이 아닌 거냐! 모자이크는 자막처럼 옵션으로 넣어라! 빈약한 손바닥으로 오천만 대중의 눈을 가리려 하지 마라! 라고 하면서 회사 가서는 ocn은 너무 선정적이고 수위가 높네요. 라고 함.
335
3.5
박일또가 어마어마한 설명충이었다는 거시 가장 큰 밴전이었지만요, 그래도 끝까지 구마놀이 하면서 연애하는 이야기 아니라서 좋았고요, 모든 주조연, 심지어 단역분들까지도 신나서 미쳐버린듯한 연기 구경할 수 있었던 흔치 않은 한드였다는 점에서 감개가무량했네요,, 또 한드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차례 더 보여준 것에 맴속에서부터울리는 홧팅드림다!
달누
3.0
박일도 무서운 점: 최악의 설명충
햄튜브
3.5
“딱 보니까 걔가 박일도네~ㅌㅋ” (아니얐음)
Anne ◡̈💙
3.5
김재욱과 김동욱을 같이 캐스팅 해주신 감독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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