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시티 시즌 2
Secret City
2018 · 스릴러/미스터리/TV드라마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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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는 평화로운 캔버라, 그 표면 아래에는 미국과 중국사이의 긴장감이 감돈다. 그 가운데 정치부 기자 해리엇이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복잡한 음모가 얽힌 비밀스러운 세계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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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N
4.0
이 드라마를 보는 내내 들었던 기시감은, 근원적인 욕망을 둔 정치, 그 힘싸움의 모습이 어디서든 다르지 않음도 있지만, 이 드라마가 미국이나 영국이 아닌 호주가 배경이라는 영향도 크다. 강대국들의 힘겨루기 사이에서 위태위태한 줄타기를 해야하는 위치가 우리의 그것과 비슷하고, 이마저도 기회로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비슷할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사람을 죽이면서도 실감할 수 없는 전투 드론은, 최대의 효율을 위해 인간을 배제하고 대상화하는 기술이 향한 비극의 정점에 있다. 파키스탄인의 목숨과 자국민들의 목숨의 무게를 다르게 보는 현실도 멀지 않고, 드라마와 다르게 무거운 쪽에 속하지 않은 이들의 억울함은 알아주는 이도 호소할 곳도 많지 않다. 결국 제 목덜미를 잡혀 좋든 싫든 마지막에 버튼을 누르는 본은 -덕분에 본의 아니게 정의를 수호하는 편이 되었지만-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지 싶고, 역사가 자신을 어떻게 기억할지 알면서도 우리에게 약간의 무정부 상태가 필요하지 않겠냐며 퇴장할 때를 아는 총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가장 이상적인 정치인 같다. 해리엇의 끝모를 진실을 향한 열망이야 말로 가장 비현실적이면서 가장 필요한 시대정신이 아닐까. 그런 비현실적인 사람 몇의 집념이 세상을 암흑에서 구원해준 역사를 믿고 싶은 요즘이다.
채권각론
3.0
떡밥의 중요성. 이 이야기를 끝까지 완주하게 되는 가장 큰 동력은 떡밥이다. 던져놓고 궁금하게는 하는데 알려주질 않으니 서둘러 보게된다. . 민주주의의 가치를 말하는 정치스릴러. . 요즘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화두인 엘리트주의와 민주적 통제의 대립이 묘사된다. 선출직과 군 장성, 정보기관 관료들의 대립, 알력다툼은 재밌다. 다만 우리나라와의 차이가 있다면 우리는 민주적 통제를 가장 독립성을 요하는 사정기관에 하려한다는 것. 경제관료나 군장성이 민주정부의 정책 기조에 반하는 의사를 표명하는 것과는 결이 다른 문제.
Jessie
3.5
에휴💨
신경수
2.0
전편과 비슷한 무거운 정치드라마. 다른 점은 좀 다른 결말이다. 흔들리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 가장 큰 판타지 일지도.
ha2z2z
3.0
시즌1에 비해 스토리가 촘촘해진 만큼 빡침도 커졌다. 시즌1에서는 기억에 남는 대사가 없었는데 시즌2에서는 와닿는 대사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약간의 무정부 상태가 필요한 순간이다,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적의 적은 친구인데, 친구는 적인 그런....알 수 없는 동맹과 전쟁의 관계. 정말 모든 목숨을 동등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 하는 의문을 남긴다. 선임을 구하기로 선택한 것과 480명의 중동인의 죽음과 4명의 백인의 죽음에 대한 온도차가 그런 부분을 말하지 않나 싶다.
안유정
3.0
코맥 사랑행... 이번 시즌이야말로 제대로 사이다 먹인 기분...
윤지연
4.5
호주드라마. 말이 느림. 경치 죽임. 캔버라 지명 저절로 외워짐.
Rae
3.0
시즌1이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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