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here4.5묵직하게 꾹꾹 눌러가는 드라마를 만났다. 어떻게 이렇게 연기할 수 있는거지. 인물들이 소리 한 번 지르지 않지만, 아우성대고 꺼끌거리는 맘이 다 들리는 것 같고. 속죄의 시간은 이제 평생이다.좋아요3댓글0
가브리엘
4.0
죄를 저지른 이후에도 그의 삶이 계속된다면 그것은 이런 형태에 가까워야 할 것이다.
nowhere
4.5
묵직하게 꾹꾹 눌러가는 드라마를 만났다. 어떻게 이렇게 연기할 수 있는거지. 인물들이 소리 한 번 지르지 않지만, 아우성대고 꺼끌거리는 맘이 다 들리는 것 같고. 속죄의 시간은 이제 평생이다.
이단헌트
4.0
술먹고 운전한걸 얼마나 후회했을까? 감옥안에서 당한거.. 그래도 하나도 안불쌍하다
김간
4.0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있다. 그럼에도 끝까지 돌이켜야 된다. 아프고 쓰려도 겁이나고 무서워도 말이다.
|lIIIlISchwarzIIllIl
2.0
바르게 산다는 거, 말이야 쉽지.
Sinryuji
4.0
선고받은 형량은 4년이었지만, 속죄할 줄 아는 이의 마음속 형량은 무기징역이었다.
google
3.5
잘만든 드라마
스파키
3.5
누군가의 가족을 죽인 그 죄의 무게와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자기 인생에서 무얼 해도 가장 먼저 떠오를 평생 안고 살아야 할 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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