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fantasia5.0인생이 막다른길에 이르렀을때, 외롭고 공허하고 일상이 뭣 같을 때 몇번이고 꺼내보지 않을까. 늘 실수하며 살아가는 이 세상 수많은 fleabag들에게.좋아요60댓글0
yebin
4.5
People make mistakes. That's why they put rubbers on the ends of pencils.
film fantasia
5.0
인생이 막다른길에 이르렀을때, 외롭고 공허하고 일상이 뭣 같을 때 몇번이고 꺼내보지 않을까. 늘 실수하며 살아가는 이 세상 수많은 fleabag들에게.
크리스 by Frame
4.0
플리백만큼 인간의 복잡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이렇게 적나라하게 묘사한 드라마나 영화가 있었나 싶다.
Laurent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손명환
4.5
개 찐함
이름
4.5
그래. 나도 내 자신이 쓰레기 같다고 느낄 때가 있다.
영화는 나의 힘
3.5
스토리는 전형적인데 묘사는 새롭다.
segyoung
4.0
아 이렇게까지 솔직해야됐나 싶을 정도로 수치스럽게 적나라해서 너무 공감되고 웃김 불건강한 관계로 자해하는 정신아픔이 소녀들아 걍...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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