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것도 정도가 있어!
不適切にもほどがある!
2024 · TBS · 코미디/판타지/TV드라마
일본 · 15세
일본 시리즈 인기 순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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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떨어진 1986년의 홀아버지. 어떻게든 과거로 돌아가려 하는데 80년대에서 온 이 아저씨, 입만 열면 요즘 시대엔 부적절한 발언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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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디
4.0
엥? 개똘추 드라만가? 하고 보고 있으면 엥? 왜 재밌지? 에서 개명작임을 인정하게 됨... 세대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재밌게 풀 수도 있는거구나...싶은 마음+얘들아 행복해라 하는 마음으로 따뜻해지게 됨 처음에 나오는 미친섹드립+성희롱+아저씨냄새만 조금 견디기만 할 수 있다면 이 드라마를 통해서 기성세대+인간관계 갈등을 이해하게 되는 내가 있음... 하지만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 하자면 조금 논점흐리기라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음... 젊은 세대가 받고 있는 고통들과 기성세대에 대한 감정을 짚어낸다기 보다는 대충 젊은 세대들이 표면적으로 제기하는 문제점을 토픽으로 꺼낸 후 기성 세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만 굉장히 길게 늘어놓는 느낌이랄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을 기대하면 안되고 그냥 아~이런 느낌으로 이해해야 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해야 하는 느낌임. 굉장히 나이브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돌려 까기도 하고 메시지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초반에 그 부분들만 견딘다면...재밌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RagingBull
3.0
낭만은 있었지만 잔혹했던 시대 낭만은 죽었지만 효율적인 시대 그 사이를 오가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들...
임중경
3.5
작가님 에고서치를 너무 많이 하신듯
nok
4.0
50대 아저씨가 이 정도 변할 수 있는 것도 판타지 같다
네임드
4.0
장난스럽게 접근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 속이 후련하다.
또또롱
1.5
의도는 알겠는데 아이디어 자체는 머 알겟는데 도저히 못봐주겟는건 왜 때문일까… 노래 나오는데 내 멘탈도 한계다… 결국 꼰대 소리가 맞다는거 아냐 차별할 자유같은 소리한다 … 진심으로 저런 얘기하는 일본 애들 많던데 한국은 더 하겟지
감자수프
1.5
그때그시절이 좋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수혜자의 시선에서 만든 드라마.(물론 반성과 비판도 하기는 한다) 그리고 정말 그런 부분을? 싶을정도로 바보같은 걸로 항의 들어온다고!!이러니까 몰입이 안됨.......진짜 들어온다해도 그걸 신경이나 씀? 실제로?? 치어리더 보이즈라는 제목에 여성이 배제되니까 안된다는 항의에 어쩌지하고 고민하다고 진짜로....카와이이이~~~는 성희롱으로 느껴진단 항의에 정말로 반응한다고...................? 부부모임에서 아내의 친구들이 불륜한 남편에게 17년동안 공개모욕을 준다고...? 어떤 타이밍에서 어떤 게 문제가 되는지 몰라서 말도 안되는 예시를 드는걸로밖에 생각이 안듦...혹은 그정도 수준의 말도안되는 트집이나 잡는다 생각하든가.. (내가 틀렸을 수 있음 다른 나라니까..) 현실에선 잘만 넘어가고 별로 심각하게 생각도 안하는 문제들을 드라마에서 필요이상으로 비판당해 풍자하는게 웃기다 충분히 이입할 수 있는 다른 예시가 많았을텐데...무거워질까봐그런건지 뭔지 구시대와 현시대의 장단점을 알고 고쳐보자는게 취지인건 알겠지만 영 핀트를 못잡는 느낌 암튼 이렇게나 개똘추 엉망진창 드라마인데 그래도 이런게 나오는게 어디야 하는 감상+ 희한하게 결론은 은근 맞말인 경우가 있다 결국, 관용이 필요한 시대. 어느 쪽이든. + 그리고 이런 드라마에서조차 미성년자와 성인의 연애가 하등 문제되지 않고 마지막 작별 인사로 가슴보여줘서 고마워~라니...뭔가..심연을 본 기분...
차차
3.0
초반이 너무 힘든데 중간부터 적응돼서 그런지 괜찮았음... 그치만 불륜 에피는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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