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그 이후
Five Days at Memorial
2022 · Apple TV+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함. 홍수로 물이 차오르고, 전력이 끊기고, 열기가 치솟으며, 뉴올리언스 병원의 지친 직원들이 중대하고 가슴 아픈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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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n piss
4.0
모두가 책임을 회피하고 도망칠 때, 남은 자들을 끌어안으려고 헌신했던 사람을 대체 누가 심판할 수 있는지 끔찍하다. 진정 직무유기를 했던 병원 책임자, 회사, 정부, 군 책임자들은 어디에서 침묵을 하고 있었나.
BE
5.0
마지막 세편은 진짜 빡쳐서 욕이 다 나온다.. 신생아 딱 한명 데리고 제일 먼저 탈출한 의료진은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끝까지 남아 누구보다 치열하게 많은 사람을 살리고 탈출시킨 사람은 정부의 모든 죄까지 덮어 쓴 범죄자가 되고... 원망의 화살이 잘못 날아가도 한참 잘못 날아갔다. 탈출 못시킨 환자들과 의료진이 같이 굶어 죽었어야하는건지 아님 그냥 죽게 놔두고 나왔어야 하는건지... 그치 사람을 죽일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지. 근데 끝까지 노력한 사람을 중간에 멀쩡히 탈출한 사람들이 욕하고 몰아세울 권리는 없지 지들은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22.10.06
손 건
4.0
폐쇄된 이 병원의 긴장감을 잘살려낸 재난 그 자체.
김영래
4.0
누가 책임자인가요? 아무도요. 살아나갈 방법을 알아서 찾아야해요. ㅡ 2022년 대한민국 윤석열정부
세훈
5.0
무자비한 재난이 남긴 지저분한 잔해들. 정리할 수 없는. 정리되지 못할. . 인간은 한없이 무력합니다. 그러기에 그 삶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스혀
5.0
드라마의 칼끝은 무능한 정부, 전문가들의 양심,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기업의 시스템에게만 치우치지 않는다. 매순간 선택과 윤리를 강요받아야 하는 보통의 인간들을 겨누며 대답할것을 협박한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2.08.12.-22.09.16. / 8부작] + 동명 소설 원작
dinozzo
3.5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는 여러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있었음을…미국이 항상 설리때처럼 운영되는 건 아니란 점을… 피하고 싶은, 말하기 어려운 재난 후의 이야기를 마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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