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삼생연
白夜宸缘起三生
2025 · Tencent Video · 시대극/로맨스/TV드라마
중국 · 15세

태어날 때부터 불길한 아이로 낙인찍힌 백소형은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수도자의 길에 오른다. 그 앞에 나타난 원수 야신연. 운명처럼 얽힌 두 사람은 선계를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알게 되고 야신연은 백소형을 각성시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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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ㅑㄹㅏㄹㅏ🪭
3.0
30분x24화 저예산 선협 캐스팅도 저예산ㅠ (저자준 구설수 오르기 전에 많이도 찍어놨네)
shhr
오랜만에 본 선협 드라마, 보통 선협 드라마는 중 장편이 기본인데, 이건 그래도 24부작의 30분 정도라 가볍게 달린 드라마였음 결론적으로 나쁘지는 않음 여주가 예쁜편에 속하고 나름 연기도 괜찮았으니까, 다만 문제는 후반갈수록 너무 루즈해진다는 거임, 보통의 선협물 포맷을 그대로 따라가니, 솔직히 뻔한 내용이었고, 더군다나 여기서는 무려 주인공들의 6생이나 보여주고, 그 생들의 마감이 매번 똑같으니 옷만 바뀌고 다시 태어난 주연들의 삶에 깊게 공감 못했음 그래서 나는 그 부분이 매우 루즈했음 솔직히 나는 굳이 24부작을 안 만들어도 됐을거 같음 훨씬 빠르게 전개 되었다면 나름 재미있게 봤을텐데 좀 아쉬움 그리고 또 안타까운게 있다면 섭남? 솔직히 섭남이 좀 안타까움 걍 여주를 좋아하게 설정해놓고 여주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자신이 있지만 여주는 섭남을 대하는 게 솔직히..... 자기 상황이 괜찮을 때는 잘 대해주고... 흠.... 아닐땐 막하고 흠..... 여주 성격이 여기서 솔직히 좋은 편이 아님, 여기서 진국은 남주지.... (나는 매우 선협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평이 후할 수 있음, 참고하시길::) 추천? 가벼운 선협물로 나쁘지 않음 솔직히 우리가 아는 그대로의 선협 루틴 따라가고, 연기도 그렇게 이질적이지도 않음 여주도 예쁘고, 섭남도 잘생긴 편에 속함 다만, 남주가 취향이 갈릴 수 있음 물론 외모적으로 성격은 여주를 향한 이런 해바라기 남도 없음 가볍게 보기 좋고 나름 짧은 선협물이니까 위에서 설명한 사소한 단점은 나는 커버가 가능했기에, 선협 좋아하면 가볍게 보기에는 추천할듯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 있음) 여주는 인간으로 불길한 존재로 인간들에게 배척을 당하면서 살아옴 일단 이세계는 정의를 착함쪽의 선문들, 나쁜쪽의 마계라고 할 수 있는 야족, 야신이 있음 야신이 굉장히 악의 축으로 선문 쪽에서는 골머리를 앓고 있음 여주는 태생도 특별한 것이 여주의 피가 닿으면 모든 게 시들고 파괴해버리는 독특한 육체를 지녔기에 사람들 사이에서도 야족이라고 배척당하면서 살음 그러다가 야신인 남주가 강림한 날 그 여파로 여주 뺴고 여주의 어머니 부터 시작해서 백성들이 다 죽게됨 그걸 계기로 여주는 남주를 원수라 여기고 복수를 하고자 인간의 몸으로 선문에 오름 그걸 섭남이 받아주면서 선문의 제자가 됨 야신인 남주를 죽일 방법은 선문이 가진 신검으로 유일하게 죽일 수 있음 그래서 남주는 이 신검을 없애기 위해 선문으로 쳐들어가고 강대한 남주의 힘 앞에서 선문 사람들이 힘을 못쓸 때 여주가 나서면서 남주와 진득하게 얽히기 시작함 그렇게 둘이 대적하는 동안 남주와 여주가 우연히 신검의 안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여주는 틈틈히 남주를 죽이려고 하지만 남주의 막대한 힘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함 그러다가 남주가 육신을 신검 안에 봉인 된채 혼백인 상태로 신검 밖으로 여주와 함께 나오게 되고, 남주는 신검 안에 봉인 된 자신의 육체를 찾기 위해 여주를 협박하기 시작함 신검의 주인을 정하는 연무대회 나가서 우승하고 자신의 육체를 빼낼 용도로 이용하려는 속셈이었음 여주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남주의 혼백이 안보이는 선문사람들에게 남주는 너무 강했기에 여주는 어쩔수 없이 승낙하게되고, 인간이어서 영력을 다루지 못하는 여주는 남주 덕분에 영력도 얻고 점점 강해짐 심지어 둘이 계속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것 때문 만은 아니었음 여주와 남주가 신검 밖으로 나올때 둘의 몸을 묶는 줄 박혼삭? 때문에 더 엮인 것도 없지않아 있음 그렇게 둘이 함께하면서 여주의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고, 갑자기 강해진 여주를 시기질투한 다른 선문 여제자들이 여주를 괴롭힐때도 남주가 구해주고, 심지어 야족이라고 목숨을 위협당할때 마자 남주 목숨 걸고 바쳐주니 결국 신검의 주인이 되고, 복수를 이룰려고 하지만 이미 남주에게 마음이 약해진 상태였음 거기에 더해 이 박혼삭을 풀기 위해 야족의 성지로 가게 되면서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범인이 남주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 남주에게 감정을 품게 됨 그리고 그 둘의 인연이 현생 뿐만 아니라 과거가 있다는 사실까지 깨닫게 됨 여주가 원래는 야족을 봉인한 신녀의 딸이었고, 남주는 선문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일개 하인이었음 세상을 구하고 기꺼이 신녀가 자신의 딸을 바쳐서 야신을 봉인했지만 여주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시와 멸시였음 (나루토 생각하면 됨) 그런 여주에게 유일하게 다가간 아이가 남주였고, 남주또한 여주와 같은 아픔이 있었음 불길한 존재로 멸시당하는 그런 삶을 알았기에 유일하게 여주에게 다가갔던 것임 그래서 둘은 사랑을 품지만, 가만히 있어도 될 얘를 누가 안건드리겠음 남주를 빌미로 여주를 건드리니까 여주 속에 있는 야신의 힘이 폭발하게 되고 사람을 학살하는 야신이 되어버림:: 그리고 남주는 그런 여주를 구하기 위해 신검의 주인이 되지만 어쩔수 없이 여주가 스스로 자살을 하면서 그렇게 전생이 끝났던 것임 근데 이런 전생이 이것 말고도 4번이 더 있었고 그럴때마다 똑같이 남주가 여주를 어쩔수 없는 결말이 계속 반복되게 됨 남주는 더이상 똑같은 전생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고 우연히 들어간 신검에서 야족의 힘을 옮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주의 원수를 자처하며 여주 속에 있는 야신의 힘을 강제로 옮기고 자신을 죽일 수 있게 모든 것을 안배해놓은 거 였음 결과적으로 여주는 이것을 모르고 남주를 해치고 여주는 모든 기억을 갖게 됨 여기서 또 다른 진실이 있었음 원래 야신을 여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힘으로 죽일 수 있었지만 지금 선문을 다스리는 한 사람의 욕심으로 야신이 계속 태어나게 되는 거였음 계속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말임 이 음모를 밝혀내고 섭남과 남주는 그 최종 빌런을 무찌르기 위해 희생하고, 여주는 평화를 되찾은 세계 속에서 남주를 그리워하고 남주를 재회한듯한 장면으로 끝남 (이게 줄거리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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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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