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is my Life4.0춤도, 외모도, 키도 정답은 없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꼭 맞아야 할 이유도 없고, 그 기준때문에 아둥바둥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 필요도 없다. 좀 다르면 어때. 나만의 춤을 추며 나만의 삶을 살면 되는거지. '춤춰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 내용도 재밌게 잘 봤고, 무엇보다 연출이 참 예쁘다. 취향저격.좋아요31댓글0
기주4.0너무 좋은 드라마...ㅠㅠ 수지와 병현은 후에도 정말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낼 것 같다 밥도 자주 같이 먹고 수지가 병현이한테 유도도 가르쳐주고.. 이제 둘은 수지가 딴 유도 상이 가득한 유도장에서 눈을 감지 않고도 서로를 바라보며 신나게 막춤을 출 수 있지 않을까? 가벼워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은 드라마였고 키 큰 여자와 키 작은 남자를 소재로 설정한거 부터가 너무 좋았다 근데 수지 새터나 술마시고 토하는거 보는데 공감성 수치 자극돼서 보는 나까지 창피했음 으악 ㅋㅋㅋ 각본부터가 잘 뽑혀서 그런가 연출도 세련되고 앙증맞았고 배우 캐스팅도 다 알차고 딱 맞게 잘 함 ㅠㅠ 이런 보물같은 드라마가 숨겨져 있었다니 보는 내내 행복했다 이성이라고, 커플 댄스를 춘다고 해서 두 사람을 사랑으로 묶지 않는 결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최고최고 +) 아 그리고 음악도 정말 빼 놓을 수 없는데, 삽입된 음악 중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음악들은 왼쪽 아래에 영어 가사와 한글해석까지 표기해놓는 센스에 감탄함 ㅠ 외국영화같은 거 보면 팝송같은 건 아예 영자막도 안 나오는 경우도 너무 많아서;; 사소한 센스들이 돋보이는 드라마였다!좋아요15댓글0
Movie is my Life
4.0
춤도, 외모도, 키도 정답은 없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꼭 맞아야 할 이유도 없고, 그 기준때문에 아둥바둥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 필요도 없다. 좀 다르면 어때. 나만의 춤을 추며 나만의 삶을 살면 되는거지. '춤춰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 내용도 재밌게 잘 봤고, 무엇보다 연출이 참 예쁘다. 취향저격.
WIKIKILL
3.5
단순히 보이는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 아닌 극복의 춤사위.
기주
4.0
너무 좋은 드라마...ㅠㅠ 수지와 병현은 후에도 정말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낼 것 같다 밥도 자주 같이 먹고 수지가 병현이한테 유도도 가르쳐주고.. 이제 둘은 수지가 딴 유도 상이 가득한 유도장에서 눈을 감지 않고도 서로를 바라보며 신나게 막춤을 출 수 있지 않을까? 가벼워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은 드라마였고 키 큰 여자와 키 작은 남자를 소재로 설정한거 부터가 너무 좋았다 근데 수지 새터나 술마시고 토하는거 보는데 공감성 수치 자극돼서 보는 나까지 창피했음 으악 ㅋㅋㅋ 각본부터가 잘 뽑혀서 그런가 연출도 세련되고 앙증맞았고 배우 캐스팅도 다 알차고 딱 맞게 잘 함 ㅠㅠ 이런 보물같은 드라마가 숨겨져 있었다니 보는 내내 행복했다 이성이라고, 커플 댄스를 춘다고 해서 두 사람을 사랑으로 묶지 않는 결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최고최고 +) 아 그리고 음악도 정말 빼 놓을 수 없는데, 삽입된 음악 중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음악들은 왼쪽 아래에 영어 가사와 한글해석까지 표기해놓는 센스에 감탄함 ㅠ 외국영화같은 거 보면 팝송같은 건 아예 영자막도 안 나오는 경우도 너무 많아서;; 사소한 센스들이 돋보이는 드라마였다!
Yeop
4.0
서로를 치유해 간다는 것
G1
3.5
춤춰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석재현
3.5
숨기고 싶은 트라우마를 ‘땐스’로 우직하게 정면돌파. 과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알뜰하게 채워넣은 서사와 연출력.
들숨
3.5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 정답 없이 줄기는 춤.
일동진
4.0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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