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
킬러들의 쇼핑몰
2024 · Disney+ · 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한국 · 청불

유일한 보호자였던 삼촌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지안은 삼촌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삼촌은 어떤 사람이었고 도대체 이 쇼핑몰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안이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쇼핑몰 창고를 노리는 고객들의 습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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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유일한 보호자였던 삼촌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지안은 삼촌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삼촌은 어떤 사람이었고 도대체 이 쇼핑몰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안이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쇼핑몰 창고를 노리는 고객들의 습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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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영화
5.0
뭐지.이 신선함은 매화마다 전개가 너무 신선하다
햄튜브
3.5
정진만개꼰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몰입감과 긴장감으로 시작되는 초반 총격 시퀀스는 정말 압도적이다. 물론 잦은 플래시백으로 인해 리듬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을 수 있지만,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액션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은 이러한 단점을 충분히 상쇄할 만큼 매력적이다. 특히 주조연급 배우들이 기존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보여준 점이 신선했다. #이동욱 배우 카리스마 무엇..? 약간 귀찮아 보이는 듯한 표정에서 나오는 츤데레함과 코믹함 사이의 독특한 매력은 정말 압도적이다. 게다가 액션 연기까지 이렇게 훌륭하게 소화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김혜준 배우는 드디어 자신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캐릭터를 만난 듯하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파신역에 김민 배우 역시 어눌한 한국어로 코믹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노빠꾸 무에타이 액션으로 통쾌한 맛을 보여준다. #민혜역에 금해나배우는 이 드라마에서 가장 화려한 그래플링 액션을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나의 최애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절대 죽지 마!!ㅠㅠㅠ #스코프 캡을 닫고 저격하는 장면은 다소 아쉬웠다. 모든 테이크를 이렇게 촬영하지는 않았을 텐데, 감독이 디테일을 놓친 듯한 느낌이 든다. 미필인가? #최근 들어 디즈니 플러스 한국 드라마가 넷플릭스보다 완성도가 높고 취향에 더 잘 맞는 것 같다. 시즌 2를 기다리지 못해 원작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 2>를 읽는 중이다.
martie
3.5
절반은 파신 땜에 보고있는것 같다 조연이 매력터지네
이아민
2.0
릴리즈도 안 된 작품 평점이 벌써 3.3이라니. 이 딴 짓 좀 못하게 구조적으로 막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관람 후) 현재와 과거를 쉴 새 없이 왔다갔다 하는 이 아웃복싱 같은 구성은 점수는 차근히 쌓을 수 있을지 몰라도 묵직한 카운터 하나 없어 지루한 이들 많을 것.
박화영+
4.0
서술방식과 구성이 매력적인 디즈니의 또 다른 수작. 칭찬할 거리가 너무나 많은 작품이다. 특히 작품 초반부 정지안의 과거 장면들은 두 가지 측면에서 탁월하다. 첫째는 액션을 버리고 감정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지안이 방에 숨어 있었던 때 방 밖에서 벌이진 혼다와 이성조의 싸움, 지안이 영안실에 숨어 있었던 때 정진만의 싸움. 초반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쉬운 이 간편한 액션을 과감히 생략하는 작품이 얼마나 있을까. 이 작품은 눈요기 대신 홀로 남은 지안을 보여주며 그 감정에 이입하게 하고 지안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극을 바라보게 한다.(이때 묵혀둔 액션씬은 후반부에 이중 서술로 보여주어 활기를 선사한다) 둘째는 특유의 서술 방식이다. 앞서 말했듯이 작품의 초반부는 지안의 입장으로 서술되어 있기에 회사의 존재나 진만의 과거 등을 전혀 설명하지 않은 채로 이야기를 밀고 나간다. 하지만 우리는 작품을 보며 답답함이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것이 거대한 세계의 일부라는 확신과 기대를 가지게 된다. 이어서 말하자면 거대한 세계에 대한 기대가 생겼다는 건 후에 그 세계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에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이 드라마는 단순히 말로 설명하거나 회상하는 시시한 방식이 아니라 에피소드를 통채로 과거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에 쓴다.(이러한 점에서 디즈니의 전작 무빙과 상당히 유사하다) 현재를 먼저 보여주고 주조연의 과거를 후에 보여주면 인물에 대한 맥락이 달라져 시청자가 드라마를 보는 태도도 변하게 된다.(후반부 이중 서술을 택한 것도 이것과 일맥상통한다.) 연기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이동욱 배우는 이제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 한국에서 소위 말하는 할리우드 배우에 가장 가까운 배우 중 하나이다. 그리고 서현우 배우는 이제 믿고 보는 배우의 반열에 오른 듯 하다. 그의 연기는 조연으로 있기 아까운 연기이며 몇년 후에는 남우주연상을 싹쓸이하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조한선, 금해나, 김민 배우는 누가 캐스팅했는지 감탄만 나온다. 이 드라마가 작품성에 비해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가 의문스럽다. 손이 가지 않는 제목 때문인지 검증되지 않은 주연 배우 때문인지.. 시즌2도 불확실하지만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은 것 같다.
Magnolia
4.5
약간은 쌈마이같은 제목에 속지 마시길. 꺾일 수밖에 없던 나뭇가지가 번듯한 묘목이 되기까지, 가장 독창적인 방식의 성장 서사.
BIGMAC_bro
3.5
*1,2화 시사로 관람 후 생각보다 초반에 힘을 많이 주지않아서 좋았다. 액션으로 기선제압 할줄 알았는데 나름 서사부터 착실하게 잘쌓아서 꽤 괜찮던- 이동욱과 김혜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초반에 잘 다저놓으니 몰입도가 잘 붙는다 ㅎ 생각보다 감성적인 연출과 장면이 많아서 화통하고 시원한 킬러들의 액션활극만 기대했다가 무방비로 놔뒀던 눈물버튼 눌릴뻔. 요즘 디즈니 플러스 한국드라마 라인업이 준수한듯. 공개날짜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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