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트 시즌 1
Ófærð
2015 · RÚV · 범죄/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아이슬란드 · 청불

300명의 승객이 탄 덴마크 여객선이 아이스란드 작은 항구 마을에 도착을 앞두고 거센 눈발이 일기 시작한다. 여객선이 도착하기 전, 항구에 심하게 훼손된 시체가 떠오르면서 여객선은 마을을 떠날 수 없게 된다. 서장 안드리를 포함 지역 경찰 세 사람은 의문의 사체를 해결하려 하지만, 악화되는 기상 조건 속에 의문스러운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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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me
4.5
넷플릭스의 장점을 온전히 느낄수 있는 아이슬란드 드라마.
김정연
4.0
내가 넷플릭스 결제를 계속하는 이유 : 가뭄에 콩나듯 가끔 비영어권 작품에서 수작을 만나기 때문에. 루터도 그렇더만 아니 왜 형사 아내 캐릭터는 다 별로지?
월터 핑크맨
3.0
앞에서 던져 놓은 거 뒤에서 그럭저럭 잘 수습했고 지나친 오버 없이 순리대로 전개했다. 앞에서 거창하게 분위기를 풍겨 놓고 진상은 너무 조촐해서 허무하다. 역시 북유럽 드라마가 원작인 킬링과 여러모로 유사하다. 이 드라마의 색감과 풍경, 날씨를 보면 북유럽이 왜 자살율이 높은지 알 것 같다.
Dark angel
4.0
드라마를 통해 타국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넷플의 특장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경우. 물론 재밌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mito
4.0
차분히 전개되는 고전적인 범죄 수사물. 눈 덮인 아이슬란드 몹시 아름다움.
박성현
4.0
나름 나쁘지 않은 스토리 전개 시종일관 음울한 분위기 .... 약간 쳐지기도 하지만 매력이 있다. 다른 것보다도 아이슬란드 랜선 여행한 기분이 들어서 좋다 ㅎㅎ 언어도 독특하고 레어한 드라마 !
산호대
3.5
아이슬란드 트윈픽스
미상.
3.0
눈보다 무서운 것 돈. 솔직히 재미보다 아쉬움이 더 크다. 생각보다 사건이 쉽게, 별 특별한 것 없이 풀리는 느낌이다. 배경은 좋다. 눈에 고립된 작은 마을, 뒤에 나오지만 2008년 금융위기로 위기를 겪은 아이슬란드. 하지만 이 모든 게 순조롭게 엮이지 않는다. 뒤에 3~4화를 남기고 사건도 급격하게 해결되는 느낌이 있다. 중초반부는 눈에 고립된 마을의 컨셉으로 고립의 공포를 줄려고 한 것 같지만 잘 되지 않은 것 같은. 이런 장면에서는 롱쇼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해서 눈이 인물, 공간을 둘러쌓은 듯한 효과를 많이 주는데 이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이 적다. 아마도 날씨 탓에 계속 눈보라가 몰아쳐서 그런 건가...하는 아쉬움이 든다. 음악 사용이 약간 과하지만 반도나 열도 드라마에 비하면 지극히 침착한 것은 사실이다. 그럭저럭 잘 만들었지만, 그렇다고 훌륭하다고 말할 수 없는 드라마. '나는 아이슬란드 드라마도 본 드라마 덕후입니다.' 그래도 자랑해도 될 정도의 수준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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