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The Stand
2020 · CBS · 모험/드라마/판타지/TV드라마
미국

경사스러운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미국 전역에 때이른 독감이 유행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도 잠시, 치사율 99%가 넘는 슈퍼 독감 바이러스 '캡틴 트립스'에 의해 70억 명이 사망하고 면역성을 가진 극소수만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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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5.0
ep 03. 엠버 허드가 저렇게 작정하고 덤벼든다면.. 악마가 시키는 뭐라도 다 할 자신이 있다. 저걸 어떻게 견디남 ㅋㅋ
_9dong
3.0
1. 초반부에 이 질병의 무서움을 보여주지만, 이야기 전체 전개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인지 모르겠다. 선과 악의 대립으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굳이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필요한 가 싶다. 2. 주인공으로 보이는 남자는 바이러스에 면역을 가지고 있어 세상을 구할 것 처럼 등장했는데.. 뭐 제대로 보여준 게 없다. 3. 마지막 화는 완전 스티븐 킹 그자체. 다르게 말하면 1-8화와는 다른 드라마. 스티븐 킹의 “높은 풀 속에서” 가 강하게 느껴지기도. 4. 에즈라 밀러의 놀라운 변신. 5. 엠버 허드의 섹시함은 대체 불가다. 이건 확실하다..
헵번공주
보고싶어요
더 스탠드) 영화소개 영상) https://fb.watch/9S2vlwzitg/
hawool
0.5
아포칼립스 장르 찾다가 번지수 잘못 듬 2
유경흥
3.0
진짜 '스티브 킹' 원작 작품인지 의문이 든다. 출연진 자체는 화려하고 예고도 그럴 듯 한데 정작 시청하면 할 수록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시작은 전염병에 의한 인류의 소멸 그리고 선택 받은 면역체의 인간과 그들의 환경 설명 그리고 선악의 대립 여기에 성서의 이야기 등... 종잡을 수 없는 구조로 미스테리의 대가 '스티브 킹'의 원작인지 의문만 든다.
쁘니
2.5
스티븐킹 소설원작! 독감 바이러스로 인한 종말이 오며, 남은 소수의 인원이 선과 악의 무리로 갈라져 대결하는 매우 단순한 스토리! 악은 항상 존재하고, 그에 따른 선도 항상 존재한다..뭐 그정도의 결말일까.. 맨 처음 슈퍼독감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것도, 악의 존재가 문을 열어준 덕분에 퍼지기 시작해서..모든 시퀀스가 딱딱 다음으로 진행! 스토리가 매우 진부하기에, 다음 장면으로의 기대감은 별로 안들게 되는 드라마! 이 드라마는 현재 2개의 작품을 선택해서 볼수있다. 94년작 - 4부작으로, 원작에 최대한 가깝게..거의 소설 내용 그대로 만듬.. 2020년작도 다 봤지만..내 기준엔 94년작 배우와 캐릭터들이 딱 이 영화에 맞게 캐스팅 된듯.. 캐릭터들 특징을 딱딱 집어서 연기한부분은 굿! 하지만, 내용자체가 흥미요소가 많이 떨어지고 느린진행에..각각 상황에 대한 진행과정 흥미도도 상당히 떨어짐.. 모든 사건이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기에, 아무생각없이 내용 이해는 잘되는 진행.. 책을 안봐도 줄거리는 확실히 알수있는 4부작! 2020년작 - 와..이건 앞에 4부작 안봤으면, 도당최 무슨내용인지 뒤죽박죽인 진행.. 갑자기 장면 점프도 꽤 많고..시간순이 아니라..계속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뒤에 일어난 사건 잠깐 보여주고, 앞을 보여주는식의 회상? 짜집기 식이 상당히 많아서..내용을 모르고 보면.. 이건 도대체 뭔 내용이지? 싶은 편집; 하지만 94년작에 비해서 현대식의 발전된 그래픽의 향상과 캐릭터들의 옷이나 패션, 주변 배경도 훨씬 깔끔해졌고..그래픽도 좋아졌기에..그냥 그 시대상? 미장센? 같은 부분으로 보자면, 나름 볼만한 영화.. 하지만, 악마를 너무 사람같이 표현해놔서..이건 뭐 선과 악의 대결이 맞는건지? 싶은 의문이... 악마 능력이나 잔인함이나 여러가지 표현은 94년작이 오히려 나았다. 2020년작은 러닝타임도 9부작으로 늘려놔서..쓸데없이 내용만 길어진것도 있고.. 웬만한 드라마는 그래도 보기시작했으면 끝까지 다 보는 성격인데.. 이건...보다가 중도 하차 마려운 드라마는 ㄹㅇ상당히 오랜만-_-; 94년작의 4부작에는 안나오는 마지막 9화의 그 후의 뒷이야기가 추가된정도만 다를뿐..내용은 뭐 거의 비슷.. 근데 그 9화도 사실상 큰 내용도 없고..틀어놓으면 어느새 잠이 잘옴;; 스티븐킹 소설치고는 먼가 줄거리의 임팩트도 없고, 종말이 오는 좋은 주제에 그냥 선악을 표현하고싶었던건가..소소하게 종교적으로 보면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드라마.. 그냥 다 봤다는데 의의를 두고싶은..매우 soso한 드라마! 나중에 확인차 기록용으로 남겨둠!
두광
4.0
스티븐킹 원작은 평타는 한다
GREGORY
3.0
기독교 정신을 토대로 한 세계(미국)가 붕괴(실패)했는데, 그 위에 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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