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마음을 주었으니까
君が心をくれたから
2024 · Fuji TV · 로맨스/판타지/TV드라마
일본 · 15세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안고 8년 만에 재회한 아메와 타이요. 재회의 기쁨도 잠시, 타이요는 큰 사고를 당하고 슬픔에 잠긴 아메 앞에 저승에서 온 안내인이 기적을 일으켜주겠다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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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今日の輝き

おだやかな日々

想う気持ち

雨の優しさ

恋の約束

Kansha (Drama ”Kimiga Kokorowo Kuretakara” Main Theme) (AcousticPiano & ElectricPiano)



버터컵
4.0
요즘 내 눈물 버튼인 드라마 '아무 색도 아닌 꽃' 음악만 나와도 눈물 남 ㅠㅡㅠ 아메가 불행 서사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냥 아메랑 타이요 행복하게 해주면 안돼? + 마지막까지 폭풍눈물 흘려버렸다ㅠ 너무 슬프지만 아무래도 최선의 결말이지 싶어...
김자은
2.0
세상에.. 1화 보다 하차. 예쁜 화면과 예쁜 말만 잔뜩. 드라마는 상실. 보는 게 시련. 배우들이 아깝습니다.
Ronny
보는 중
조합 무슨 일이야.. 캐스팅만으로 상반기 최고 기대작 등극. 이었는데...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첫 회부터 보고 있기 너무 힘들다. 아무리 메이와 유키가 나와도 무맥락 로맨스는 봐줄 수 없어요.. 아메짱 사연은 정말 가슴 찢어질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얘네 대체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민폐 꼴값이다.. 게다가 손녀가 저렇게 심각한 상황이면 남친한테 부탁할 게 아니라 병원에 데려가서 상담을 받게 해야지..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야... 나 원래 이렇게 메마른 사람이었나... 2024년 1월 22일부터 보기 시작.
효성
보는 중
1화- 아 진짜 오글거리고 킹받는다 이게 정녕 2024년작이냐고 근데 메이짱때매 계속 볼거같아서 진짜열받아... 메이짱 무맥락 클리셰물말고 절푸같은 담백한 작품좀 또 만낫음 좋겠다.. 올드한 클리셰에 갇히기에는 연기 참 잘하는데..ㅠ
제로민
3.5
나의 오감이 전부 너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초코파이정
3.5
당신의 마음에 불꽃을 전달해 줄게, 밝은 미소로 화답해 줘. . 마지막 화 전개 뭐야.
초초밥
2.0
너무 올드하고 신파적이었다. 캐스팅이 아깝. 결말도 진짜 황당하네 2024.03.18
김현욱
3.5
오감의 상실이라는 비현실적인 소재를 통해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배경이 되는 나가사키에 가 보고 싶어진다. 나가노 메이는 지금이 전성기인 듯. 나가노 메이와 마츠모토 와카나의 대화 장면이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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