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에서
新世界より
2012 · TV Asahi · 애니메이션
일본 · 청불

초능력, 즉 ‘주력’을 가진 인간의 등장은 살육과 전쟁으로 이어진다. 멸망의 위기를 느낀 인류는 모든 과학적 기술을 없앤 후 주력을 기반으로 하는 문명을 만들고,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면만을 보여주기 위해 팔정표식의 금줄을 설치하여 철저하게 통제하는데... 천 년 후의 세계, 와타나베 사키는 ‘주력’의 발현을 위해 처음으로 팔정표식의 금줄 밖으로 나와 호마의식을 받게 된다. 본격적으로 주력을 배우는 전인학교에 들어가게 된 사키는 분위기에서 뭔가 위화감을 느끼는데... 사키의 불안함을 부추기는 것 처럼 친구들은 ‘거짓고양이’, ‘셀 수 없이 많은 무덤’ 등 학교 괴담을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단지 소문이라며 사키는 스스로 공포심을 억누르지만, 이윽고 그녀의 주변에서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홀든 콜필드
4.0
초반의 지루함만 견디면 중반부터는 미친듯이 몰입하게 된다. 어딘가 기괴한 애니이지만 그것마저 결국은 매력이 된다. 여운이 크고 생각할게 많은 작. 역시 아포칼립스는 언제나 옳다.
DC
4.5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한 정점.
이병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전차영
4.0
명작 더 나아가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애니메이션의 완성도가 높았다기 보다는 원작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 그래도 근래에 도통 보기 힘든 기획.
고양이가물어
5.0
■ 음악과 세계관 설정이 인상적. 누가 누가 괴물인가.
권정우
3.0
가장 동양적으로 접근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할리우드가 남긴 요소를 완전히 배제한 최초의 일본식 아포칼립스.
웃음이하루
1.0
평이 좋아 두번을 도전했으나 지루함에 진행하는거조차 지루함
아무튼, 眞
3.5
뭔가 기분나쁘게 무서운데 ‘계속’ 보고있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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