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3
전현무계획
2025 · MBN · 예능
한국 · 15세

‘또’ 다시 돌아온 전현무계획 맛있으면 일단 쳐들어감!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無 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도롬
0.5
진심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시청하면서 계속 거슬리는게 참다 참다 적어봅니다 전현무씨의 맨트와 행동이 컨셉입니까? 예전 최민수씨가 떠오르는데 상남자도 아니고 (그만한 볼륨이 있는 연예인도 아니신데...) 처음 나온 게스트, 초특급 스타에게도 말이 자꾸 짧아지고 여경래셰프님 앞에서도 겸손은 없더군요 게스트 음식 먼저 챙기는 매너는 주로 여자 아이돌에게만 하고 오리 다리 두개를 게스트 빼고 자기들끼리 먹는건 충격이었습니다 이제 겨우 40중반 이시면서 꼰대처럼 내가 옛날엔 어쩌구~ 바른 자세 없고, 팔 걸치고 한손으로 음식 툭툭 치고, 음식 먹으며 꺽꺽거리고, 제발 음식 먹을때 젓가락으로 음식 툭툭 털지 마세요 이게 심하게 거슬리더군요 우리세대는 상상이 안가는 행동들이 컨셉인거죠? 다른 프로들과는 너무 다른 프리함이 당황스러워 요즘 애들은 이런 컨셉을 좋아하는건가 싶다가도, 방송 공부 한 사람이 시청자의 불편한 시각은 있다는거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모습 일지 걱정되는데요, 부디, 좋은프로가 더 좋은 프로가 되려면 모니터링 더 하심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예능 이라지만 정보 전달 목적도 있다면 꺽꺽거리며 버릇없게 먹는 모습만 내보내지 마시고 조금은 진지한 모습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곤두박질봉변
0.5
비호감 둘이 나오는데 음식 먹는 장면에서 쩝쩝 소리까지 더해지니 보기에 더 역해짐🤢 + 이 프로를 계속 찍는 이유가 있을텐데 난 아무리 봐도 그 이유를 못 찾겠더이다
WatchaPedia
0.5
한국을 비롯한 쌀농사 문화권에서는 공동체의 여러 구성원이 노동과 식사를 함께했기 때문에 식사 예절을 중시했다. 어린 시절 호되게 받았던 밥상머리 교육이 원망스러웠던 적도 있었지만, 이 방송을 보며 나의 부모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사회적인 성공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먹는 반찬을 뒤적이고 추잡하게 혀를 날름거리며 역겹게 쩝쩝대는 50대 방송인은 ‘근본’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의 화려한 트로피들도 무례한 화법과 천박한 자세, 거만한 태도를 가려 주지는 못한다. 마치 이빨에 둘러놓은 새하얀 보철물이 그 입에 드나드는 것들의 추함을 감싸 주지 못하는 것처럼.
여욱
3.0
지방 노포 큐레이션은 늘 옳다고 생각해요,,
문석영
4.5
‘전현무계획3’를 시청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사람과 지역,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매개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현장 방문과 따뜻한 시선은 장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깊은 공감과 배움을 주었습니다. 서울 성북구에서 투뿔 한우 전문점 육일관을 운영하며 손님 한 분 한 분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데, 이러한 철학이 프로그램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고 느낍니다. 지역의 정성과 한국 한우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서, 육일관에 평가보시고 한번 찾아주시면 준빈님을 한번 대면을 통해 웃음을드리고 싶네요. ^^ 화이팅 입니다.
남해크인
2.5
5=인생탑10,4.5=인생작,4=명작,3.5=추천작,3=킬링타임,2.5=보통,2=재미없음,1=최악 2.5 웨이브 작업하면서 보기 최적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