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입몽
青川入梦
2025 · Bilibili · 시대극/로맨스/TV드라마
중국 · 15세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웠으나 권력과 부귀를 탐하는 자들의 모함으로 반역자란 말을 듣고 몸까지 상한 하국 여장군 묵청천의 명예 찾기 여정을 그린 이야기. 신념이 무엇에 의해 버려지고 또 어떻게 지켜지는지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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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ㅑㄹㅏㄹㅏ🪭
4.0
한눈 팔지않고 쮹 이어지는 깔끔한 메인스토리. 시크여주 + 연하남 양갈래 소녀 넘 귀요미
커피홀릭
4.0
14화 숏드라마이지만 극 전개나 컬리티 너무 훌륭함
중환
4.0
꽤나 재밌었다 러브스토리라기보단 여주 복수극에 가까운 숏드지만 오로지 여주때문에 봄 확실히 곽효정은 장군이나 좀 센 역할이 잘 어울리는듯ㅎㅎㅎ 남주는 성락응성당에서 첨 봐서 초반엔 좀 적응이 안 됐는데 청초하게 시작하다 나중엔 좀 으른미가 느껴져서 좋았다. 뒷부분 뭔 타국 황자 나오는 부분부터는 급 재미없어져서 걍 넘기긴 한듯. 아... 곽효정 한번 더 이런거 찍어주라 ㅋㅋㅋ
shhr
이 드라마 난 분명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 뭐냐...? 왜 잘나가다가 이따구로 만듬? 연출, 전개, 주연들의 비주얼, 미장센까지 이정도면 거의 숏드 중에서 나름 상급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14화가 그걸 망침 갑자기 결말을 급진적으로 끝냄, 14화 중순까지는 분명 괜찮았었음 근데 좀 걱정이 있긴 했음 14화가 완결이고 한 20분밖에 남지 않았는데 대체 어떻게 끝낼려고? 라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역시나였음 걍 마지막에 개연성이 모두 무너져 내림 결말도 무슨 ktx처럼 엄청 빠르게 마무리해버림 솔직히 그건 아니었음 난 되게 좋게 평가했을 거임 여주, 남주 비주얼 좋고 특히 연기 구멍이 없음 그리고 여주인 곽효정이 다른 대형극이나 좀 이름 있는 ip에서도 나름 비중있는 조연들을 많이 해서 그런지 연기도 부족하지 않고 혼자 연기로 극을 잘 이끌었고, 심지어 이게 여주 중심 서사로 원탑여주라서 여주가 극을 잘 이끌어야 하는데 곽효정은 부족함이 없었을정도 극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함 나는, 그리고 이 드라마 소재도 복수극 소재이고, 전개도 시원시원하게 잘 흘러가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음 나는 분명:::; 그래서 추천? 솔직히 꽤 잘만들었다고 생각한 드라마인데..... 걍 14화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함 애매하네 흠... 연출 좋고, 비주얼 좋고, 줄거리도 나름 탄탄하고 3박자가 다 맞았던 드라마라서 솔직히 마지막화를 보기 전까지 꽤 고평가를 하고 있었지만, 마지막 결말을 진짜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기에.... 재미있었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하고 가볍게 즐기기에는 좋다고만 해두겠음 어찌되었든 마지막은 나름 해피엔딩이니 복수극 + 무협이 가미된 소재를 보고 싶다면 추천하겠음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 있음) 여주는 여장군으로 여주 집안 자체가 대대로 장군 집안이었음 이 집안이 지키는 지역은 청전진으로, 여주의 아버지, 여주 오라버니들 모두 이 청전진을 지키며 나라를 위해 싸워왔음 하지만 뜻하지 않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여주의 오라버니들 모두 그 청전진을 죽다 전사를 하게됨 그러다가 여주는 적국인 저국의 포로로 잡히고 청전진을 저국에 빼앗긴 배신자로 낙인이 찍힌 채 그렇게 사라짐 남주는 여주의 나라인 하국의 선황, 즉 선황의 동생 경왕의 아들임 지금의 나라는 선황이 죽고 어린 황제가 황제의 자리에 올라 황제의 어미인 태후가 수렴청정을 하고 있는 상태로 나라는 썩어빠진 상태임 태후는 경왕 자체를 눈엣가시로 여겼었고 경왕은 태후의 눈길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죽이며 살고 있는 상태였음 그리고 아들을 위해 스승을 데리고 오는데 그 스승이 여주였음 반역자로 몰린 여주는 자신의 누명을 벗고 이 모든 일의 배후들에게 복수를 하고자 조국으로 돌아온 것이었고, 그걸 몰래 경왕이 도와주었던 거 같음 하지만 남주의 아버지인 경왕 또한 배후의 세력에 목숨을 잃게되고, 남주는 여주를 스승으로 모시면서 여주와 같이 복수를 꿈꾸게 됨 이 모든 일의 배후가 된 이들 한명, 한명에게 복수를 하고 저국에 빼앗겼던 청전진을 되찾는게 주된 줄거리임 (이게 전반적인 틀임) 솔직히 배후들은 수렴청정을 하는 황태후, 자신의 위치를 팔아 넘겨 권력을 얻은 여주의 숙부, 그리고 저국에서 여주를 고문했던 섭남인 저국의 6황자인데 여주가 머리도 총명하고, 무예도 뛰어나서 복수하는 과정은 나름 볼만했음 그럼 여기서 무엇이 문제냐 청전진을 수복하는 과정이 문제임 최종 빌런인 저국 6황자는 그동안은 계속 여주와 대등하게 싸우다가, 아님 여주가 살짝 밀렸었는데 여주가 진짜 말도 안되게 갑자기 자기 몸안에 있는 진기를 풀더니 단칼에 6황자를 죽여버린게 이해가 안됐음 솔직히 6황자 무예도 뛰어났었는데 그렇게 쉽게 죽는게 이해가 안됐음 그리고 심지어, 이미 저국이 수복해버린 청전진에서 갑자기 하국의 백성들이 나와 도와주는게 더 이해 안됐음 갓 정복한 그 지역이 이렇게나 방비가 허술하다고? ㅋㅋㅋ 심지어 6황자는 그동안 머리도 비상한것으로 나오고, 여주가 순순히 이렇게 자신의 뜻을 따라주지 않을 것을 아는데 대비도 그렇게 안한 것도 그렇고.... 이해가 되지 않는 마무리였음.... (흠 솔직히 나의 결말은 딱 여주가 자신의 나라인 하국에서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던 이들에게 복수한 것이 최종 결말이라고 생각함 걍 청전진을 수복하는 과정은 나에게 없었던 거임:::)
여름수박
3.5
14화(★3.7) 묵청천 왤케 무리해🥲 무협액션, 암투, 복수, 로맨스 약간 숏드치고? 배우합, 연기, 전개 좋음 📍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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