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핑크맨3.5샘은 그렇다치고 불륜 이야기를 너무 길게 끈다. 이 드라마의 유일한 힐링 파트인 케이시도 너무 뻔하게 틴에이저 공식을 따라가고 있어 아쉽다. 시즌1의 밸런스가 다음 시즌에서는 유지되길.좋아요29댓글0
영화 보는 사람4.5펭귄은 극한의 추위가 다가오면 서로 모여서 온기를 나누며 그 위기를 함께 버텨나간다. 인생을 배우고 성찰하는 과정 속에서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필연적인지 일깨우게 한다.좋아요27댓글0
김농롱4.0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따뜻하다. 가족들은 물론 자히드 페이지 줄리아 등등.. 체포됐을 때 경찰서에서 자히드가 의자 돌려서 벽 보고 있자고 하는데서 울어버림.좋아요22댓글0
이소이
4.0
이거 교육과정 필수영상 지정해야됨
뿡빵뀨쀼
4.0
자히드, 케이시 캐릭터 너무 짱
황지
4.0
삶은 언제나 알아서 굴러간다 보통은
월터 핑크맨
3.5
샘은 그렇다치고 불륜 이야기를 너무 길게 끈다. 이 드라마의 유일한 힐링 파트인 케이시도 너무 뻔하게 틴에이저 공식을 따라가고 있어 아쉽다. 시즌1의 밸런스가 다음 시즌에서는 유지되길.
김하늘
4.5
그냥 너무 좋다 다들 그 바텐더 새끼 빼고
영화 보는 사람
4.5
펭귄은 극한의 추위가 다가오면 서로 모여서 온기를 나누며 그 위기를 함께 버텨나간다. 인생을 배우고 성찰하는 과정 속에서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필연적인지 일깨우게 한다.
김농롱
4.0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따뜻하다. 가족들은 물론 자히드 페이지 줄리아 등등.. 체포됐을 때 경찰서에서 자히드가 의자 돌려서 벽 보고 있자고 하는데서 울어버림.
무민
4.0
고통을 겪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이제 남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성장인 것 같다. 삶은 이해할수록 사랑스러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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