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4.5영제이ㅡ(꼰대력)모니카 킹키+인규ㅡ(공격력,쇼맨십)가비ㅡ수정. 어때의 용병 에이치쥐가 더 일치됨. 쌍둥이 중 드기ㅡ(동네북)채연 아이키(장꾸력.엠비셔스에선 타잔?),노제(미모력.득돈은 귀여운 타입. 노제처럼 후덜덜 잘생긴 사람은 안보임),효진초이(엄마캐릭터)를 더 찾아봐야겠군. 노태현은 비엠비셔스에선 매력있었는데 슬슬 분조장애 느낌이. 중간중간 비슷한 욕을 하는 참가자들은 많았지만 유독 광기가...춤도 비엠비셔스에서 보여준 동작이 보이니 아무래도 신선함은 덜했다.반면 트릭스의 크럼핑은 눈이 더 즐거웠음.그런 식으로 오천과도 비교되며 트릭스의 춤이 재밌었음. 오천은, 전문가들은(이번엔 보아도 코멘트) 그의 춤을 보며 놀라는데 일반인 나는 몇번을 봐도 아직은 못 느끼고 있음.설렁설렁 춰도 할거 다한다 뭐 그런 평가를 많이 받는 듯. 킹키의 드랙퀸 분장을 보며 굉장히 솔직한 비호감 평가들이 나왔는데 그게 방송을 탈 줄은 몰랐.그치만 또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그런 말을 해야 다른 댓글들이 조금이라도 잠잠하지 않을지. 나중에 크루별로 팬들이 갈라져서 싸울 때 혐오발언 씨게 나올 수 있다.처음에 몇대 맞아줘야 시청자가 위화감 극복하며 봐 줄 듯. 근데 그 정도 반응은 예상할 줄 알았는데 킹키가 생각보다 화 많이 났나봄.그래도 스티커 붙일 때는 공손해서 조금 웃음. 분장이 아닌 그의 스토리, 성격, 동지애 이런 걸로 친목이 생길테니 첫인상의 노골적인 평가는 별로 걱정은 안됨.제작진이 좋아할거라 계산하고 하는 코멘트들도 있을거고. 스우파는 가비와 아이키,립제이와 피넛,리헤이와 허니제이가 1,2회를 다 찢어놨는데 이번엔 딱히 눈에 띄는 서사나 자극은 없고 조금 산만한 느낌.분위기가 남자버전으로 살벌하긴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뭘 어쩔거며 저들이 왜 저러는지 앞으로 어떻게 바뀔건지 이미 봤는데 뭘. 그치만 저 중에 고등학생도 있고 견제하는 분위기를 못 견디는 약심장도 있을건데 참 힘들었겠다 싶다. 강다니엘 "뤠디,빠이트!!"가 더 힘차고 자연스러워졌네 ㅋㅋ 여자들이랑 있을 땐 조심스러웠는지 이번엔 좀더 편하게 재롱?을 부리는 느낌. 보아는 뭐 저지경력도 좀 되고 달변이니까 신용이 있고 양쪽의 두 사람은 예능을 잘해서 오디오는 안 빌건데 춤도 잘 추나? 우영은 스트릿댄서를 했나 봄. 그리고 춤 보려면 유투브 들어가야겠음. 방송은 여러 사람들 반응 보여주느라 춤을 잘라먹는데 그걸 또 뭐랄 수도 없어서. 그리고 예고편에 속지 말기. 예고편 화면이 아예 안 나오기도 하고 사실은 그 화면에 대한 코멘트가 아닌데 잘라다 엉뚱한 곳에 붙이기도 함.좋아요7댓글10
밈지♥︎2.5저스트절크 떨어지면 안봄 진짜 더럽게 재미없지만 댄서들 때문에 참고 본다. 편집점도 항상 이상하고 매번 피피엘 떡칠.. 게다가 미친 억지서사 만들기까지 진짜 역겨움의 집합체인 스맨파. 춤을 보여줘야하는데 서사랑 갈등만 보여주다가 끝남; 이러니 스맨파 콘서트가 망하지 티켓 상황 보고 실망할 댄서들은 뭔 죄냐? 아우 개졸작좋아요6댓글0
Random cul
2.5
강해진? 느낌은 있지만 좋은 쪽으로는 아닌듯. 춤보다 이슈만들기에 더 힘을 준듯하다.
유권민
2.5
싸움 붙여서 프로그램에 집중시키는 의도가 이제는 너무 속보이지만 그래도 집중하게 만드는 싸움구경. 하지만 여자싸움이 더 재밌었다.
Gooson
2.5
결승전이 가장 매력 없었다.
dinozzo
2.5
상대방 디스하다가 마지막에만 살짝 띄워주는 방식이 랩이든 노래든…불편한 건 새삥이 아님
figuier
4.0
멋있는 사람들. 열심히 살아야겠다
вσяα ʝυ
3.0
스우파가 훨씬 재밌음
이혜원
4.5
영제이ㅡ(꼰대력)모니카 킹키+인규ㅡ(공격력,쇼맨십)가비ㅡ수정. 어때의 용병 에이치쥐가 더 일치됨. 쌍둥이 중 드기ㅡ(동네북)채연 아이키(장꾸력.엠비셔스에선 타잔?),노제(미모력.득돈은 귀여운 타입. 노제처럼 후덜덜 잘생긴 사람은 안보임),효진초이(엄마캐릭터)를 더 찾아봐야겠군. 노태현은 비엠비셔스에선 매력있었는데 슬슬 분조장애 느낌이. 중간중간 비슷한 욕을 하는 참가자들은 많았지만 유독 광기가...춤도 비엠비셔스에서 보여준 동작이 보이니 아무래도 신선함은 덜했다.반면 트릭스의 크럼핑은 눈이 더 즐거웠음.그런 식으로 오천과도 비교되며 트릭스의 춤이 재밌었음. 오천은, 전문가들은(이번엔 보아도 코멘트) 그의 춤을 보며 놀라는데 일반인 나는 몇번을 봐도 아직은 못 느끼고 있음.설렁설렁 춰도 할거 다한다 뭐 그런 평가를 많이 받는 듯. 킹키의 드랙퀸 분장을 보며 굉장히 솔직한 비호감 평가들이 나왔는데 그게 방송을 탈 줄은 몰랐.그치만 또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그런 말을 해야 다른 댓글들이 조금이라도 잠잠하지 않을지. 나중에 크루별로 팬들이 갈라져서 싸울 때 혐오발언 씨게 나올 수 있다.처음에 몇대 맞아줘야 시청자가 위화감 극복하며 봐 줄 듯. 근데 그 정도 반응은 예상할 줄 알았는데 킹키가 생각보다 화 많이 났나봄.그래도 스티커 붙일 때는 공손해서 조금 웃음. 분장이 아닌 그의 스토리, 성격, 동지애 이런 걸로 친목이 생길테니 첫인상의 노골적인 평가는 별로 걱정은 안됨.제작진이 좋아할거라 계산하고 하는 코멘트들도 있을거고. 스우파는 가비와 아이키,립제이와 피넛,리헤이와 허니제이가 1,2회를 다 찢어놨는데 이번엔 딱히 눈에 띄는 서사나 자극은 없고 조금 산만한 느낌.분위기가 남자버전으로 살벌하긴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뭘 어쩔거며 저들이 왜 저러는지 앞으로 어떻게 바뀔건지 이미 봤는데 뭘. 그치만 저 중에 고등학생도 있고 견제하는 분위기를 못 견디는 약심장도 있을건데 참 힘들었겠다 싶다. 강다니엘 "뤠디,빠이트!!"가 더 힘차고 자연스러워졌네 ㅋㅋ 여자들이랑 있을 땐 조심스러웠는지 이번엔 좀더 편하게 재롱?을 부리는 느낌. 보아는 뭐 저지경력도 좀 되고 달변이니까 신용이 있고 양쪽의 두 사람은 예능을 잘해서 오디오는 안 빌건데 춤도 잘 추나? 우영은 스트릿댄서를 했나 봄. 그리고 춤 보려면 유투브 들어가야겠음. 방송은 여러 사람들 반응 보여주느라 춤을 잘라먹는데 그걸 또 뭐랄 수도 없어서. 그리고 예고편에 속지 말기. 예고편 화면이 아예 안 나오기도 하고 사실은 그 화면에 대한 코멘트가 아닌데 잘라다 엉뚱한 곳에 붙이기도 함.
밈지♥︎
2.5
저스트절크 떨어지면 안봄 진짜 더럽게 재미없지만 댄서들 때문에 참고 본다. 편집점도 항상 이상하고 매번 피피엘 떡칠.. 게다가 미친 억지서사 만들기까지 진짜 역겨움의 집합체인 스맨파. 춤을 보여줘야하는데 서사랑 갈등만 보여주다가 끝남; 이러니 스맨파 콘서트가 망하지 티켓 상황 보고 실망할 댄서들은 뭔 죄냐? 아우 개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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