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셀러브리티
2023 · Netflix · 드라마/미스터리/TV드라마
한국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인기가 돈이자 권력이 되는 곳. 서울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인플루언서의 세계에 뛰어든 서아리의 목표는 누구보다 핫한 셀럽이 되는 거다.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와태
1.5
등장인물 전부 중학생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습니다.
버뱅크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단미
4.0
엄마랑 옆에 따라다니는 친구(정선)가 제일 빌런처럼 느껴지는 난 썩은건가
윤제아빠
4.0
시대에 딱맞는 소재와 캐릭터의 든든한 지원아래 전장을 누빈다 몰입도 만큼은 정말 최강이었다 . . #고준희이후최강단발러등장 #사실박규영의미모에홀린듯 #리뷰를쓰기시작한때의나와 #지금의나는같은마음인걸까 #유치하고오글거리는연출은 #현재우리삶이그래서아닐까 #나의토요일을순삭해버렸네
mozza
2.0
아 오글거려서 못봐주겠네 작가가 셀럽을 글로 배운 듯
gi
1.0
이딴 드라마를 12부작씩이나 처만드신 넷플릭스에게 경의를...
개이뿌덩
2.0
SNS, 인플루언서, 셀럽 같은 소재의 드라마는 아무래도 좀 유치하고 과한 면이 있기 마련인데 이 드라마도 마찬가지임 그런데 심지어 뻔하기까지 함 오 이 장면 다음에 이런 일 일어나겠는데? > 일어남 오 이러다가 곧 얘 등장하겠는데 > 등장함 약간 예언가 기분 낼 수 있음 전개만 뻔하게요? 캐릭터 구성도 뻔합니다 이런 당찬 주인공 vs 일진들 구도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캐릭터 다 있음 심지어 주인공 친구 성격까지 뻔함 환장함 강민혁 캐릭터 진심 1도 매력이 없는데 너무.. 멋있게 띄워 줘서 장면 나올 때마다 진짜 킹받는다 솔직히 한준경 어떤 느낌이냐면 그냥 돈 많은 집안에서 답 없는 아들 미국으로 유학 보내 놨는데 어디 남자 주인공이 재벌 2세인 영화 드라마에서 본 건 많아서 본인도 그런 과라고 착각하고 그거 써먹고 다니지만 1도 안 먹혀서 한인 모임 여자애들 사이에서 말 오지게 나오고 한국 여자애들한테 영 안 먹히니까 나중에는 그나마 K팝 좋아하는 외국인 여자 친구 겨우 생길 스타일 박규영-강민혁의 관계가 전형적인.. 돈은 없지만 줏대 있게 꿋꿋하게 결코 약하지만은 않고 당하지만은 않으며 살아가는 여자 주인공과 그런 여자 주인공에게 어? 이 여자.. 꽤 재미있는girl, 이딴 식으로 꽂혀서 뭔 말도 안 되는 짓 하고 다니는 돈 많은 남자 주인공.. 이런 관계 좀 그만 짜요 진짜 개촌스러워요 일단 쌍방으로 흘러가지는 않을 것 같아서 참고 봐 본다 무엇보다 박규영 이청아 때문에 참고 봐 봄 ~4화 🤦♀️🙄🤦♀️ 하.. 진짜 어떻게 이렇게 촌스러움이 여기저기 붙어 있나요.. “엣지 있네” 이런 대사.. 여자 주인공한테 니가 그 남자한테 꼬리 쳤니? 이런 대사.. 부부 사이에 반말하는 남편과 존댓말 쓰는 아내.. 대사 이렇게 쓸 거면 박규영 이청아라도 쓰지 말지.. 쿨 하차도 못 하게.. ~완 그냥 한 6부작 정도로 짧고 깔끔하게 해도 됐을 것 같다 뒤로 갈수록 좀 산으로 가는 느낌도 있고 아 굳이? 아 굳이 저런 설정을 저렇게? 이런 느낌도 있음 극후반쯤에 무리한 설정을 좀 많이 끼워 넣지 않았나.. 그리고 감정선이 영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네요 ^^.. 그냥 박규영과 이청아가 좋았어요 아니 박규영과 이청아만 좋았어요
아야어여오요우유
1.0
2000년대 시간여행 쌉가능 꽃남 다시 보는 줄 알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