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 시즌 4
Fargo
2020 · FX · 범죄/스릴러/드라마/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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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두 범죄 조직이 불안한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는 이탈리아계,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직이다. 이들은 착취와 부패, 마약으로 이루어진 ‘대안 경제’를 함께 지배한다. 이것 역시 미국의 역사다. 이 위태로운 평화를 굳히기 위해, 두 가문의 수장들은 막내아들들을 서로 맞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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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3.5
우연처럼 보이는 필연의 연속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파고> 시리즈를 보는 이유는 무자비한 '폭력'속에서 벌어지는 '블랙 코미디'를 통해 시대상을 반영하며 인간의 탐욕의 끝을 제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인종차별이 만연한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시즌4는 역대 시즌중에서도 각종 빌런의 총집합이며 코엔 형제의 다른 작품들에 대한 오마쥬와 이전 시즌과는 어떤 식으로 연결이 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박정모
3.5
파고시리즈의 이렇게 사건이 얽히고 설켜도 되나? 싶은 정도의 특징은 이번 시즌역시 반복된다. 블랙코미디 느낌도 역시 이어가는데 마지막 매듭이 기대보다 약해서 좀 심심하다.
ㅠㄹ
3.0
<파고>의 느낌은 있으나, 너무나도 허술한 플롯은 우연이 특별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유일하게 빛나는 건 캐릭터들.
헤비스모커
2.5
솔직히 얘기해서 잼없음 재미면에선 시즌 2>1>3>4이거임 그.. 크리스락이 뭔가 연기를 잘하면서도 뭔가 애매해 ㅎㅎ 파고는 그냥 시즌 1.2 만 보세요 ㅎ
왓챠정리몬함
3.5
시즌2가 인생드라마인데 몇년만에 듣는 오프닝인지... 곳곳에 숨어 있는 코언 형제 오마주가 일품이다. 이 시리즈의 목적은 미국의 역사를 코언이 아닌 감독들이 코언 형제식 서사로 재해석하는 작업이 아닐지. (드라마 이름은 파고인데 시즌4만 유일하게 배경이 파고가 아닌 캔자스시티다)
이성민
2.5
제시 버클리 아니었으면 중도 하차할 뻔. 사라 폴슨 래치드 뺨치는 캐릭터. 스핀오프 있으면 좋을텐데.
문희원
3.5
악당들은 지나치게 괴랄하고 나머지 인물들은 너무 멍청해 인물들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졌던 시즌 3에 비해 모든 캐릭터들이 한층 더 입체적으로 발전했다. 특히 6화에서 이전까지 전혀 비중이 없었던 안툰의 뒷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나 9화에서 벤 위쇼가 연기한 밀리건의 이야기를 매듭짓는 과정에서 얼마나 각본이 인물들에 대한 존중을 담고 성의있게 쓰여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느와르인 만큼 주제의식은 더 욱 노골적이고 폭력은 한층 더 거칠어졌는데, 그 속에서도 시리즈 특유의 아이러니한 비극의 빌드업은 세심하게 다루어진다. (이 역시 사건들의 연결이 다소 인위적이었던 시즌 3에 비해 확연한 발전이다.) 물론 기나긴 과정에 비해 생각보다 결론이 심심해서 아쉽지만, 어느 요소 하나 소홀히 대하지 않는다는 점은 역시 미국의 다른 작가와 감독들이 높이 사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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