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2
American Horror Story
2012 · FX · 공포/스릴러/TV드라마
미국 · 청불

가톨릭교회가 운영하는 범죄 성향의 정신질환자들을 수용하는 정신병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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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5.0
시즌1보다 오히려 시즌2가 더 재밌다.시즌1의 배우들이 나오지만 전혀 다른 스토리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다.전 시즌의 캐릭터와 전혀 겹쳐보이지않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놀랐다.
Joy
5.0
용서로 맺은 킷, 총구로 끊어낸 라나 바나나
-채여니 영화평-
5.0
말로 표현할수없는 작품이다. 엄청난 연출과 편집, 그리고 절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하는 연기자들의 미친 연기력은 5점을 주기에 충분하다. 예전 실제 일어난 역사를 기반으로 만들어가는 이 드라마는 스토리텔링 또한 뛰어나다. 매 회가 한편의 영화같았다.
크리스 by Frame
4.5
연기들을 왜이렇게 잘하는거냐. 연출도 예술이라서 연기 적당히 해도 티도 별로 안날거 같은데 주조연 죄다 신들린 연기를 보여줘서 넋놓고 봄..과연 AHS 최고의 시즌이라더니 대단하네 대단해
고양이가물어
5.0
라나바나나.
앞마당
4.0
외계인 떡밥 회수만 잘 됐더라면 정말 최고였을텐데
탈지구 기원자
3.5
Lana: "You don't have any idea of what I'm capable of."
진진
3.0
가장 좋아하는 시즌. 재커리 퀸토가 잊혀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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