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무쌍
念无双
2025 · iQIYI · 판타지/시대극/드라마/TV드라마
중국

5백 년 전, 신족과 마족의 대전쟁이 벌어졌다. 태화는 강력한 신기 '신의 왼손'을 이용해 마신을 봉인했지만, 신기가 파괴돼 인간계로 떨어진다. 혼란을 틈탄 전귀족이 또 다시 전쟁을 일으키자, 신녀 무쌍은 인간계로 간다. 무쌍은 대적사 원중의 몸종이 된 후, '신의 왼손'을 되찾고자 했다. 그러나 부족인들에게 배척당하는 원중을 보고 연민과 애정을 느낀다. 무쌍은 원중을 지켜주며 사랑을 확인하고, 둘은 힘을 합쳐 삼계의 평화를 되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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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shhr
이거 나름 난 잔잔하게 본 드라마임 보통의 선협물 하면 되게 사랑에 죽고 살고 그러잖슴? 신선인데 사랑을 해서는 안되는 데 사랑해서 애달프게 헤어지고 아파하고 뭐 그런? 이건 그런 서사가 주된 게 아님 물론 후반가서는 보통의 선협물 포맷으로 이어지긴 함 근데 이게 좀 신선했던 게 그동안의 선협물은 거의 남주가 힘이 몰빵인? 거의 신선계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존재가 사랑을 느끼고 여주를 사랑하면서 그려나가는 역경이 대다수라면 여주가 힘들게 살아온 남주를 곁에서 지키고 구원하는 서사임 그렇다고 여주가 뭐 짱 센 여신 그런건 아니고 힘은 부족하지만 신기를 만드는 장인으로써 남주의 곁를 지키며 구원하는 내용이라 나름 신선했음 근데 나는 이걸 보고 느꼈음 물론 이것도 나름 신선해서 좋았긴 한데 나는 강렬한 자극을 원한다는 걸 엄청 아파하고 슬프게 이별하고, 잘못한 쪽이 구르는 그런 서사를 좋아한다는 걸.... 그래도 이거 나름 재미는 있었음 그래서 가볍게 보기 좋은 선협물로 추천은 함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있음) 남주와 여주가 사는 세계는 열심히 수련하고 천겁을 이겨내면 신이 될 수 있는 세계임 우리 여주는 이미 신으로 승격된 여신임 그것도 무언가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장인 능력을 가진 여신이었음 그중 여주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신의 손이라는 무기가 있는데 그 신의 손은 성능이 뛰어나서 태초의 신이 무기로 쓰고 있는 만큼 휼륭한 법기였음 그러다 신마 전쟁이 발생했는데 신마전쟁이 간신히 신계가 이기긴 했지만 그 타격이 매우 컸음 신마 전쟁으로 인해 인간이 신으로 승격할 때 신계에 오르는 하늘의 계단이 무너져 더이상 인간계에서는 신이 될 수 없었고 태초의 신이 가지고 있던 이 신의 손이 인간계로 떨어지면서 신계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되기 시작함 신계는 어서 빨리 신의 손을 찾아야 신계가 정상화 된다는 것을 느끼고 그것을 만든 여주가 자발적으로 자신이 만든 법기이니 그 신의 손을 찾기 위해서 인간계로 감 일단 지금의 인간계는 3부족으로 이루어져 있음 일단 여우 요괴족인 유호족과, 원래는 신족이었지만 죄를 짓고 인간계에서 살게된 전귀족, 그리고 인간족임 이 두 부족이 법술을 쓸 수 있는 부족이었기에 둘의 관계는 매우 안 좋았음 그러다 남주가 신의 손을 가지고 전귀족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유호족이 모든 부족의 중심에 서있었음 인간족은 유호족을 모시기 위해 매년마다 시녀들을 뽑아서 바치고 그러면서 생활을 하기 시작함 여주가 인간계를 떠돌다가 신의 손을 지닌 남주를 발견함 근데 그 시기가 딱 전귀족과 유호족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당시였기에 신의 손의 강력한 힘에 여주 또한 공격을 받고 큰 부상을 입게 됨 정신을 차리자마자 남주를 찾아가기 위해 인간족의 신분을 빌려 시녀로 잡입하는 데 성공함 그래서 남주를 찾는데까지 성공하고 남주 손에서 신의 손을 가져가기로 마음을 먹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던 것임 그 문제는 이미 신의 손이 남주와 깊이 결합을 했기에 강제로 가져가면 남주가 죽게 되는 상황이었음 일단 신계는 하루 빨리 신의 손을 가지고 오기를 바라지만 여주는 큰 고민에 빠지게 됨 여주 성격이 되게 정의감이 넘치는 성격이기 때문임 일단 지금 남주에 대한 소문은 굉장히 안좋은 상황임 신의 손을 지니고 있기에 사람을 무자비 하게 죽이고 안 좋은 소문이란 소문은 다 남주에게 붙어 있는 상황이었기에 남주에게서 신의 손을 빼앗기로 결정을 하지만 큰 문제가 하나 있었음 신의 손을 뺏을 수가 없는 상황인거임 남주의 목에 신의 손을 봉인하는 강력한 봉인 도구가 있었기에 여주는 의문을 갇기 시작함 신의 손을 가지고 있는 무자비한 성격의 남주인데 왜 봉인되어 있어 결박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심지어 그 도구는 강제로 뺏으면 남주를 공격하는 악독한 봉인 도구였음 그래서 여주는 그것에 의문을 갖고 일단 남주를 죽이지 않기로 맘을 먹고 상황을 살피기 시작함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이 소문에 의해 만들어진 남주는 다 거짓이었다는 것이었음 그 당시 신의 손이 인간계에 떨어졌을 때 유호족 장로들이 그 신의 손을 우연히 손에 넣었고, 전귀족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신의 손을 쓰기로 맘을 먹었던 것임 그래서 자신의 부족인 유호족의 소년들을 불러 모아 강제로 신의 손을 결합하기 시작했고, 결합에 성공하지 못한 유호족 소년들은 죽어가기 시작함 그러다 이러한 사실이 소년들의 부모들에까지 닿기 시작하자 자신의 아들을 돌려달라며 부모들이 장로를 찾아가지만 장로들이 그 부모들을 다 죽여버림 더군다나 남주가 신의 손을 결합하는 데 성공했고, 남주에게 남주 부모와 누나를 죽인 이는 전귀족이라고 가스라이팅까지 하면서 전귀족에 대한 원망을 심어 놈 결국 남주는 전귀족과 유호족의 싸움에서 출전했고 거기서 전귀족의 대부분을 다 죽여버리면서 전쟁이 끝남 전쟁이 끝나니까 장로는 두려워 지기 시작한 것임 남주의 부모도 자기가 죽였고, 심지어 강력한 힘을 가진 남주가 이 사실을 알면 큰일이 나니까 목줄을 채워놓기로 맘을 먹은 거임 그래서 아직 어린 소년이 남주를 가스라이팅 하면서 강제로 감금하고 정신적으로 학대하기 시작함 더군다나 남주는 이미 신족의 법기와 결합했기에 남주 자체가 신의 힘을 이은거나 다름이 없었음 그래서 남주의 피를 강제로 며칠 주기로 뽑아내면서 장로들의 목숨을 연장시키기에 이용하기까지 시작함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여주가 남주를 보호하기로 맘을 먹으면서 곁을 지키기로 결정하게 됨 하지만 이미 신계는 신의 손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고, 심지어 태초의 신을 사랑하는 한녀가 계속해서 여주에게 재촉을 하기 시작함 하지만 여주는 결코 남주를 죽일 수 없었기에 신계의 신들에게 간절히 청함 어차피 신이 아닌 남주의 수명은 금방이니 이 생을 마치게만 해달라 이 생을 마치면 자기가 직접 신의 손을 들고 오겠다 사정하고 신계의 신들은 여주의 강력한 부탁에 어쩔수 없이 승낙하고 두가지 조건을 달아버림 첫번째 자신이 정체를 밝혀서도 안되고, 두번째 남주를 사랑하면 안되는 조건임 여주는 그러한 조건에 승낙하고 남주를 곁을 지키기 위해 남주에게 계속 붙어있기 시작함 처음에는 물론 남주도 의심하지 정체를 모르는 여주에다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여주이고, 여주는 신이기 떄문에 죽지 않는 몸 때문에 전귀족일까 의심까지 함 그러면서 멀리하기 시작하지만 항상 여주는 남주의 곁에 머물며 남주가 위험한 순간에 항상 나서서 대신 다치니 남주도 점점 헷갈려하기 시작함 그러다 점점 남주가 여주에게 맘을 열기 시작함 심지어 신의 손을 묶고 있던 봉인까지 풀면서 남주는 신의 손을 가지면서 신의 손에 의해 파생된 거의 정령같은 존재인 기령들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시작하고 그 모험 역시 여주가 따라가기 시작함 원래 남주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세상에 악감정이 있었고 세상을 멸망시킬려고 했지만 여주의 마음과 여주의 행동에 의해 맘을 고쳐먹음 하지만 이렇게 끝나면 끝이 나겠음 당연히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 태초의 신을 사랑하는 한녀가 계속해서 남주를 죽일려고 계략을 펼침 하물며 여주를 이용해서 까지 남주를 없애려고 하지만 거기에 실패하닌 또 다른 부족들을 이용해서 끈임없이 남주를 죽일려고 하기 시작함 하지만 그럴때마다 여주가 나서며 자신의 보호하는 행동에 남주는 여주에게 완전히 맘을 열어버림 하지만 한녀의 계략으로 남주가 여주를 오해하게 만들면서 여주를 위해 신의 손을 떼어내는 거의 자살이라고 할 수 있는 결정을 내려버림 한녀는 알고 보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했던 것이 아니었음 얘는 그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음 한녀도 여주와 같은 장인 능력을 지닌 신임, 한녀가 신으로 승격하기 전에 친 여동생이 한 명 있었는데 거의 모든 것을 여동생을 위해 살 정도로 헌신하면서 살아왔음 하지만 이 미친 여동생이 어느날 한 남자랑 사랑에 빠졌는데 그 남자의 됨됨이가 안좋은 것을 대략 눈치 챈 한녀가 결혼을 말린 것임 그거에 열이 받은 여동생이 그 남자와 함께 한녀를 마녀 사냥 해버림 신이 되고 나서 이 기억을 잊을 수 없었던 한녀는 복수하고 자 했지만, 그것을 태초의 신이 말렸던 것임 동생도 잘못한 것을 알고 반성을 할것이다 지나가버린 과거는 과거다 미련두지 마라 이런식으로 한녀도 처음에 태초의 신을 따르며 생활을 했음 그러다 여동생이 죽는 시점에 내려가 여동생을 보러가지만 자신을 원망하고 저주하는 모습에 한녀가 맛이 가버림 자기가 원하는 건 용서가 아닌 복수라면서 그러면서 마신을 살려내기 위해 계략을 펼치고, 태초의 신의 몸도 마신이 차지할 수 있도록 안배를 다 쳐놨는데 그걸 여주가 방해한 것임 이미 힘을 다한 태초의 신은 없어지고 결국 한녀는 이미 주인을 잃어버린 남주의 몸으로 마신을 부활시킴::::: 물론 여주와 남주가 힘을 합쳐서 마신을 무찌르는데 성공함 근데 여주는 남주를 마신에게서 되찾아 올때 남주가 오해했던 자신의 정체, 사랑한다는 말을 함으로써 계약을 어겨버리고, 원신이 소멸하는 대가를 치루게 됨 물론 남주와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는 했음 남주는 그런 여주를 보내버리면서 끝나고 남주는 자신의 곁으로 돌아온다는 여주의 마지막 말을 믿고 여주를 기다리면서 끝남 (나름 괜찮게 봤던 선협물이었음 나름.... 물론 내 취향은 더 파국을 원하는 듯함..... 이건 내 취향의 선협물에 비하면 잔잔한 편이기 해서 조금 아쉬었음)
수지니
4.0
감정선이 꽤나 일정해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음…ㅜㅜ 연출도 괜찮고 배우들 연기 캐해 너무 좋고 설정도 독특하고 사건들도 재밌었다… 말하려고 하는 주제도 꽤나 확실하고 심오한 면도 있어서 좋았구… 뒤로 갈수록 재미는 좀 떨어졌지만 오랜만에 푹 빠져서 본 드라마
미지근한 군고구마
3.5
여주 설정 좋은데 연출과 미감이 너무 올드함. 아깝다ㅠㅠ 아니면.. 한 8~9년전 쯤 드라마라고 생각하면 괜찮을지도..
bonbon
5.0
가장 좋았던 선협물ㅇㅇ얘 이후로 입맛이 더 까다로워짐,, 근데 선협 처음이라면 이걸로 선협 시작하진 말고 다른 선협물 적당히 보고 오는걸 추천 (그 작품들 다 완주까지 할 필요는x) 이 밑은 갠적인 메모인데 큰 스포는 없지만 시청 장려를 위해 쓴 게 읽어보니까 딱히 거기에 도움이 될진 잘 모르겠어서... 주연배우들에 호감있으면 걍 맘편히 무조건 보는걸 우선 추천 . 갈등원인들 변하는 걸 보는게 재밌었음 인물들 빌드업도 잘해놨고 요게 대사들에서도 배우들 연기에서도 잘 드러났다도 느낌 원중 역할 류학의 배우 춘화염에서 너무....너무하게 나와서 그것보다 멋있게 나오는 거 보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비주얼적으로 그랬던거고 여기서 진짜 머릿속이 치열하게 파헤쳐진 상처입은 주인공 역할 너무 멋있게 소화함 여주는 뭐랄까 신 캐릭터 만들거면 이렇게 만들자 싶은 성격으로 나오는데 중간에 나오는데 이게 원중(이 지나온 과거?)과 어떤식으로 부딪히는지 지켜보는게 재밌었음 드라마 아예 작정하고 코미디로 만든 게 아닌 이상 전개 허접하면 진짜 차게 식는 편인데 그런 거 전혀 없이 봤음 집중 잘 해서 언급되는 것들 놓치는 거 없이 봤으면 저 이유로 맘 뜰 일은 없을 거라 생각 심각하게만 가지않고 적절한 타이밍에 웃긴 장면들도 필요할 때마다 잘 나와줘서 몰입정도도 잘 유지됨 염무쌍 보면서 웃기도 엄청 웃었음... 후반부로 가면 이 역할이 액션으로 대체되는데 그것도 나름 좋았음 (액션 선봉에 선 조연서사 맘에 들어서 그랬던 것도 있겠지만..)
도깨비왕토끼
4.5
헐 이렇게 끝나나.. 화려한 조연들 보는 재미가 있다
ㅅㅑㄹㅏㄹㅏ🪭
5.0
류학의 목소리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그리고 나른한 무드의 눈빛👍👍👍👍👍
小白
3.0
선협드에서 오랜만에 심오함을 느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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