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현5.0사영훤의 인간연기 작품안의 세계에 빠져있고 상황속에 본인을 과감히 집어넣는다. 계획된 행동보다 애초에 생생한 사람으로 상황에 묻혀있고 준비된 행동이 아니라 그냥 본인 안에 많은게 잠재되어 자연스레나온 행동으로 느껴진다. 명확한 자기 상태가 딱 자리잡고 있다. 갖춰있지 않고 힘주지 않는 연기. 눈,표정,팔다리,내면이 다풀려 있다. 그래서 코미디가 가능함 연기하는 배우의 준비된 상태보단 그 상황에 묻혀있는 '생사람'으로서. 대상의 말을 안놓치고 하나하나 다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떠올리고 호흡하는게 보임. 대사 생각이 아니라 그 말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의 찐 바이브&서브택스트.좋아요1댓글0
Lapsang Souchong4.5중년의 딸이 치매 걸린 아버지를 돌보는 뻔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리얼하게 잘 묘사를 했고, 진한 배우가 점점 초췌해지고, 몸은 말을 안듣고, 정신조차 어딘가에 갇힌 아버지 “청광지”를 너무 연기를 잘하셨다.좋아요1댓글0
신주현
5.0
사영훤의 인간연기 작품안의 세계에 빠져있고 상황속에 본인을 과감히 집어넣는다. 계획된 행동보다 애초에 생생한 사람으로 상황에 묻혀있고 준비된 행동이 아니라 그냥 본인 안에 많은게 잠재되어 자연스레나온 행동으로 느껴진다. 명확한 자기 상태가 딱 자리잡고 있다. 갖춰있지 않고 힘주지 않는 연기. 눈,표정,팔다리,내면이 다풀려 있다. 그래서 코미디가 가능함 연기하는 배우의 준비된 상태보단 그 상황에 묻혀있는 '생사람'으로서. 대상의 말을 안놓치고 하나하나 다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떠올리고 호흡하는게 보임. 대사 생각이 아니라 그 말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의 찐 바이브&서브택스트.
Lapsang Souchong
4.5
중년의 딸이 치매 걸린 아버지를 돌보는 뻔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리얼하게 잘 묘사를 했고, 진한 배우가 점점 초췌해지고, 몸은 말을 안듣고, 정신조차 어딘가에 갇힌 아버지 “청광지”를 너무 연기를 잘하셨다.
빵쟁이
5.0
틀자마자 완결까지 다 보고 두눈 퉁퉁 부움
pberry_movie
4.5
좋게든 나쁘게든 결국 부모는, 자식은 남는다. 어쩌다 만나 이렇게 되었을까
토리
4.5
아름다운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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