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
2020 · tvN · 드라마/로맨스/로맨틱 코미디/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쪼꼬
보는 중
김수현이면 닥, 얼마 만인지 모를 더치페이스
뻐즈
5.0
동화책 굿즈 좀 ㅠㅠㅠ ... 12화. 좀 뻔해진다 싶었는데 김수현 수트핏에 깐머리 보고 하나도 안 뻔해 완전 새로워 눈이 뜨여 ... 진짜 볼 수록 이야기도 이야기인데 서예지 김수현 얼굴 자체가 서사라서 작가가 왠만한 뻘짓을 해도 난 용서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냥 두 배우 얼굴만 봐도 흡족함 너무 좋아 진짜 얼빠 왜 생기는지 알 것 같다 8화 서예지 단발거울씬 진짜 소오름 이 세상 미모가 아님 ㅠㅠㅠㅠㅠ ... 팀버튼을 연상시키는 출발. 두 주연배우의 완벽한 발성과 얼굴. 앞으로 주말은 여기서 눕겠습니다...
Chobi
5.0
몸은 정직해서 아프면 눈물이 나지요. 근데 마음은 거짓말쟁이라 아파도 조용하지요. 그러다가 잠이 들면 그때서야 남몰래 개 소리를 내며 운답니다.
빈이
4.5
‘영혼이 자라지 않는 어린애일 뿐이야.’ 뭔가 딱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잔혹 동화 느낌. 영화 판의 미로가 생각나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 앞으로 어떤 동화를 들려줄지 궁금해짐. 글구 서예지가 진짜 미쳤다.. 분위기랑 목소리에 홀렸다구요.. 특히 마지막 풀낭독.. 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팍팍 박히넴ㅠ 본새 나는 서예지 더 보고싶어서 다음화 기다리는중
LeA
3.5
1, 2편 보고 드라마가 시각적으로 참 이쁘다 했는데, 3, 4편 보고 보통의 드라마가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개인적으로 어릴 때 아들을 낳으려다 얻은 딸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인생 자체가 끝없이 내 존재의 의미를 찾고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였다. 나이 들어 종교와 법륜스님 말씀으로 내 존재의 가치는 부모와 타인이 판단하는게 아님을 깨달았고, 완전히는 아니지만 꽤 자유로워 졌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니 고통을 겪은건 나뿐이 아니라 남자로 태어난 내 동생도 마찬가지였겠더라. 내가 강태였다면, 동생은 부모 기대를 충족시켜야 했던 문영이였겠지... 어쩜 이 드라마는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 잔혹했던 그 동화를 감싸 안아 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 넷플릭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서예지 인생캐 발 견작! 얼굴에 여러명이 보인다.. 고유키, 탕웨이, 수애...토미에..ㅋㅋㅋ #초반 연출이 독특하고 신선했었는데.. 중반 이후로 평범해졌다..ㅠ #고문영이 마지막까지 감정 결핍에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사이코(?) 였다면, 제목처럼 더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이대로면 사이코였지만 점점 괜찮아지니까... 괜찮은거잖아...
경니
3.0
여기 나오는 배우들 다 좋아하고 서예지, 김수현 발성 너무 완벽한데.. 스토리와 대사가 너무 유치하고 시대착오적이라 배우들이 너무 아깝다.. 제발 후반부는 좀 괜찮기를 바람 ㅠㅠ . 서예지는 아나운서나 판검사, 변호사 아니면 외교관/통역가 등 말 잘하는.. 많이 하는 역할로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ㅠㅠ 그것도 성공해서 자만한 역할루다가... ㅠㅠ 발성이 미쳤다구요 . 힐링물치고는 너무 잔인한 장면들이.. 회상 나비씬은 내가 다 트라우마 생기겠다... . 중간쯤보다 하차.. 아마 더 안볼듯 ..
JJ
4.0
11화까지는 내가 이걸 왜 보고있나 싶었다. 미스터리도 달달한 연애도 잡지못한 부족함만 느꼈다. 하지만 후반부를 보며 즐거워졌다. 이 드라마는 그게 주가 아닌듯 싶다. - 결핍된 세사람의 치유에 대한 이야기. '잊지마. 잊지말고 이겨내. 이겨내지 못하면 너는 영혼이 자라지 않는 어린애일 뿐이야.' 마음의 병으로부터 도망치지않고 이겨내면 성장한 어른의 영혼을 가질수있다. - 사람을 제일 좋아하던 내가 살다보니 사람에 지쳤다. 관계가 제일 어렵다고 느꼈다. 친했다가 불편한일이 생기면 해결하기보단 흔히말하는 손절을 했다. 다른 카테고리에서 생기는 문제에서도 어느덧 나는 이해라는 포장으로 못본척 무시하며 내 마음을 지켰다. - 이 드라마는 내게 도망치지말라고 한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진 알수없지만 도망쳐서 그 불편해진 마음이 가끔 뚫고나와 나를 힘들게하는 일은 없지않을까. 앞으로는 좀 더 맞서봐야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