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린4.0연령이 낮아진 팬층에 맞춰 대부분의 팀이 어린 드라이버들로 교체. 넷플릭스를 거쳐 애플티비 무비 찍고 레고와 각종 프라모델 물량 공세. 돈이 많은 조직의 글로벌 마케팅은 순식간에 생활에 스며들어 이제 주변에 나이불문 팬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시발점이 바로 이 명작 다큐멘터리.좋아요4댓글0
rochefort2.52화: 실시간 f1 레이싱을 25시즌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때부터 봐서, 잭두한 선수의 얼굴을 처음 봤다! 악마의 연출인지는 모르겠으나, 알핀 수장의 상습 해고 모토는 너무 가혹하게 다가왔다😭 그 와중에 알핀의 팀컬러 pink가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해봤다🩷🤣 5화: 사인츠다 사인츠~!!!!! 사인츠가 딱 반등했던 그랑프리 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 이전의 스토리를 볼 수 있어 좋았다🥺(좋은 거, 맞지..?;;) 정말 심각했구나!!!!!👎 팀메이트인 알본이 그간 포인트를 잘 획득해줘서 윌리엄스와 사인츠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힘내보는 사인츠의 모습이 멋졌다. 26시즌에도 포디움에 오른 사인츠를 보고싶다! 7화: 마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ㅋㅋ 경기시간에 한정해서 보면 노잼 경기였는데, 이후 FIA 발표로 순위가 변하면서 대반전의 경기가 된!!!!! 당시 맥라렌의 상황을 조명해줘서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다😅 8화: 막스의 영화 같은 추격🔥을 조명한 에피소드! 언더독 서사 좋아하면 막스를 응원할 수 밖에 없지만, 그걸 의식이라도 한 듯이! 랜도의 멘탈관리를 보여줬다. 노리스 축하하고! 혹시나 피아스트리의 소외감을 다루려나 했는데 그건 아녔다😭 사인츠의 두 번째 포디움도 휘리릭 지나가버림ㅋㅋ 막스는 정말 강해!좋아요3댓글0
이진훈3.5어느해 보다 개인적 좌절이 많았던 시즌 .. 그럼에도 버티고 버틴 자가 새 챔피언이 되더라. 더 살아남은 자가 이기는 더 치열한 2026 시즌을 기대하며 케딜락 아우디도 화이팅좋아요3댓글0
박찌윤
2.5
하자르 포디움 얘기없어서 너무 아쉬웠뜨...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제한 속도에 맞추지마. 좀 더 밟아 챔피언의 세대교체와 레전드들의 고군분투 속 루키들의 치열한 전쟁 다 필요없고 헐크!!!!
강모
1.5
걍 순수하게 노잼임 팀프 분량 뺏어다가 하스 분량이나 넣지그랬냐 잭브라운 호너 분량 욕만 나온다
Jenny
3.0
왜 재미가 없지 시즌은 나름 유잼이엿는데
복어대가리
3.0
좁밥 싸움이 재밌는데... 좁밥을 더 보여줘 잘 하는 애들은 소식은 뉴스로 보면 되잖아
이나린
4.0
연령이 낮아진 팬층에 맞춰 대부분의 팀이 어린 드라이버들로 교체. 넷플릭스를 거쳐 애플티비 무비 찍고 레고와 각종 프라모델 물량 공세. 돈이 많은 조직의 글로벌 마케팅은 순식간에 생활에 스며들어 이제 주변에 나이불문 팬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시발점이 바로 이 명작 다큐멘터리.
rochefort
2.5
2화: 실시간 f1 레이싱을 25시즌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때부터 봐서, 잭두한 선수의 얼굴을 처음 봤다! 악마의 연출인지는 모르겠으나, 알핀 수장의 상습 해고 모토는 너무 가혹하게 다가왔다😭 그 와중에 알핀의 팀컬러 pink가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해봤다🩷🤣 5화: 사인츠다 사인츠~!!!!! 사인츠가 딱 반등했던 그랑프리 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 이전의 스토리를 볼 수 있어 좋았다🥺(좋은 거, 맞지..?;;) 정말 심각했구나!!!!!👎 팀메이트인 알본이 그간 포인트를 잘 획득해줘서 윌리엄스와 사인츠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힘내보는 사인츠의 모습이 멋졌다. 26시즌에도 포디움에 오른 사인츠를 보고싶다! 7화: 마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ㅋㅋ 경기시간에 한정해서 보면 노잼 경기였는데, 이후 FIA 발표로 순위가 변하면서 대반전의 경기가 된!!!!! 당시 맥라렌의 상황을 조명해줘서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다😅 8화: 막스의 영화 같은 추격🔥을 조명한 에피소드! 언더독 서사 좋아하면 막스를 응원할 수 밖에 없지만, 그걸 의식이라도 한 듯이! 랜도의 멘탈관리를 보여줬다. 노리스 축하하고! 혹시나 피아스트리의 소외감을 다루려나 했는데 그건 아녔다😭 사인츠의 두 번째 포디움도 휘리릭 지나가버림ㅋㅋ 막스는 정말 강해!
이진훈
3.5
어느해 보다 개인적 좌절이 많았던 시즌 .. 그럼에도 버티고 버틴 자가 새 챔피언이 되더라. 더 살아남은 자가 이기는 더 치열한 2026 시즌을 기대하며 케딜락 아우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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