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에 즉위한 어린 엘리자베스. 정치적 사안과 개인사가 쉴 새 없이 부딪히고 삐걱거릴 것이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그녀가 이 두 세계를 잘 다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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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선을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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