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시즌 1
Unsolved Mysteries
2020 · Netflix · 범죄/다큐멘터리
미국 · 청불

평범한 사람들의 실종과 죽음, 불가사의한 존재와의 조우 등을 다룬 미스테리 다큐멘터리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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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니
2.5
우선 보고있는데 잘모르겟다 다볼수있을지 ...
햄튜브
3.5
몇 이야기는 미스테리가 아니네요..
톨리일자일리톨
3.0
진행 나레이션 없는 넷플릭스판 '그것이 알고싶다'. 몇몇은 소름돋는데 몇몇은 함량미달.
YQ최
4.0
미국판 그것이 알고싶다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게 특징 1편 - 레이의 의심스러운 자살 레이 리베라 - 수구 선수, 196cm 118kg 건장한 체격, 유머감각 넘침, 포터라는 친구의 설득으로 볼티모어에서 2년동안 일하면서 살게됨, 32살때 실종됨, 정신 문제, 약물 문제도 없었음, 갓 결혼 했고 자살할만한 이유가 없었음, 프리메이슨에 대해 관심이 많았음, 글을 많이 썼음, 포터랑 15살때부터 엄청 친했던 베프인데 레이가 죽고나자 하나도 안도와줘서 엘리슨 개빡침 엘리슨 리베라 - 레이의 아내 마리아 리베라 - 레이의 엄마 에인절 리베라 - 레이의 형 2006년 5월 16일 - 엘리슨은 3시간 거리의 도시로 출장감, 도착해서 일을 마치고 레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이상하다 느낌, 같이 살던 엘리슨의 사업파트너 클라우디아가 레이가 급하게 나가는 것을 봄, 스텐스베리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은거였음(그러나 내선번호라서 누가 걸었는지 확인은 못함), 다음날이 되었는데도 레이가 집에 안들어왔다고 함, 걱정된 엘리슨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함, 집에 도착하니 레이의 차가 없고 집안의 불들이 다 켜져있음,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실종된 레이를 찾기 위해 노력함, 포터가 레이를 찾기위해 돈도 주고, 언론에 알려서 이슈회도 시켜줌, 이럴게 노력했지만 반응이 없음, 통화내역 인출내역도 안나옴, 그래서 점점 가족들은 비관적이 됨 2006년 5월 22일 - 레이 실종 6일째, 엘리슨의 부모님이 레이의 차를 찾아냄, 차는 실종된날부터 주차되어 있었음, 차가 발견된 곳은 벨베데레 호텔 근처 주차장, 레이가 일하던 스탠스베리 근처이기도 함, 차에서 폰도 안나옴, 레이의 친구들이 수색하다가 벨베데레 호텔 저층 지붕에서 구멍 발견함 2006년 5월 24일 - 그 구멍 아래에서 레이의 시신을 발견함, 부패된 상태라서 증거를 거의 못찾음, 부검결과는 굉장히 참혹했음, 구멍의 크기가 정말 작았음 벨베데레 호텔 - 사우스볼티모어에서 제일 잘나가는 곳 1번 가설 옥상 - 그러기엔 옥상과 추락지점 사이의 간격이 14m나 됨, 레이는 고소공포증도 있음 2번 가설 주차장 - 그러기엔 높이가 너무 낮아서 레이의 부검결과랑 맞지않음 3번 11층 돌출부 - 높이나 위치는 가능성 있지만, 거기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간다고 하더라도 튼튼하지 않아서 부서지기 쉬움 경찰이 조사하다가 구멍 근처에서 폰과 안경을 찾았는데 멀쩡했음, 슬리퍼는 한쪽만 망가짐, 연출된 느낌 엘리슨이 사준 머니클립만 사라짐, 그 안에 신분증 카드 돈이 다 들어있었음 번화가 중심의 공공건물에서 사람이 떨어져 죽었는데 아무도 못보고 못들었다? 벨베데레 호텔 옥상으로 올라가는 것 자체가 힘듬, 옥상과 주차장 cctv가 하필 또 고장나있음 경찰은 레이의 사인을 자살이라고 단정함, 그러나 타살 증거가 남아있는게 거의 없었음 검시관의 부검 결과 - 자살한 정황은 안나옴, 미결이라고 함 엘리슨이 집에서 레이의 사인을 밝힐만한 증거를 찾다가 컴퓨터 옆에서 조그만 편지를 발견함, 그런데 내용이 유서같지 않고 좀 이상했음, 이걸 경찰과 fbi에게 보냈더니 자살 의도는 없다고 못박음 스텐스베리는 레이의 시신이 발견되자마자 모든 직원들에게 정보 공개 금지 명령을 내림, 레이를 볼티머어에 오게 한 장본인인 포터는 형사의 협조 요청을 무시함 스텐스베리에서 레이는 주식 정보 영상을 만들었음, 이때문에 정부당국에 걸려서 벌금을 물게됨 죽기 2주전, 레이는 뭔가 걱정함 실종 하루전, 집 경보알람이 새벽1시부터 계속 울렸고, 레이는 쫄아서 빠따들고 나옴, 그전까지는 이렇게 겁에 질린적이 없음, 누군가 레이네에 무단침입하려고 했음 주위 사람들은 레이가 특정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살해되었다고 추정함, 주된 동기는 돈이 아닐까.. 2편 - 패트리스의 실종 피스톨 블랙 - 패트리스의 아들, 4월 15일 경찰이 찾아와서 엄마가 실종됐다고 얘기함, 자기한테는 모든 걸 얘기함, 엄마를 그리워함, 롭과의 관계가 안좋음, 패트가 롭과 이혼하려고 했다고 하지만 롭은 인정하지 않음, 롭이 유력한 용의자라고 생각함, 그러나 롭은 동기도 없고 알리바이도 확실함, fbi도 롭이 패스 살인을 저지를 확률이 적다는 것을 인정함 패트리스 - 2004년 4월 15일 실종됨, 미용을 좋아해서 계속 그길로 감, 미용실을 운영함, 피스톨이 8~9세 때 롭과 재혼함 낸시 헌트 - 패트의 친구, 패트가 멋지고 밝은 사람이라고 함, 패트의 남편 롭이 미용실 차리는데 도움을 줌 롭 엔드레스 - 패트의 남편, 패트보다 20살 연상, 패트랑 결혼한걸 행운이라고 여김, 이웃들이 패트를 좋아함, 경찰이 롭을 범인으로 의심함, 패트에 대한 집착이 심했음, 롭과 피스는 서로 패트에 대해 집착이 심했다고 여김, 패트 실종 직후 집 자물쇠를 다 바꿈, 패트의 화장한 유골을 가지고서 롭한테는 절대 안줌 칼린 크레이머 - 패트의 여동생 앤 맥도날드 - 패트의 친구, 미용실 다니다가 패트랑 친구가 됨, 4월 15일 폰으로 전화 안되고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고 걱정되서 가게 가보니 경찰차 와있음 론 프리맨 - 패트의 미용실로 간 포사이스 카운티 보안관, 범죄의 흔적은 없었음, 예약 장부를 체크해서 패트가 사라진 시간을 추정함, 오전 11시 37~50분 이 13분 사이에 뭔 일이 벌어지고 패트는 사라짐, 그 시간대 조지이주 번호파를 탄 11시 45분에 도착한 92년식 쉐보레 루미나를 본 사람이 있음, 루미나에서 여자 두명이 내림 미첼 포시 - fbi 수사관, 금전출납기가 열려 있고 돈이 털려있음, 패트의 지갑도 그대로 있고, 그녀가 먹으려고 점심 데운 것도 그대로 있음, 헬기까지 띄우고 철저하게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함, 패트의 유골에서 결혼반비도 사라짐 빌 프랑코 - 포사이스 카운티 보안관, 패트의 자동차 주차 위치 말고는 별다른 범죄의 증거가 없었음 리차드 템버 시니어 - 패트의 아버지 돈 블랙 - 피스의 아버지 게리 힐턴 - 소시오패스 살인범, 패스를 살인했을 수 있다고 추정함 제레미 존스 - 여성 연쇄살인범, 패스를 살인했을 수 있다고 추정함, 패트를 만난것에 대해서도 증언함, 그녀를 죽이고 더글라스카운티 스위트워터강에 던졌다고 해서 샅샅이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결국 자신의 자백을 철회함, 하지만 그의 자백은 굉장히 디테일했고, 그가 유력한 패스 살인 용의자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2005년 12월 6일 레바논 침례 교회 교인들이 사냥 갔다가 조지아주 도슨 카운티에서 패스의 백골 발견함, 600일만에 발견함 3편 - 그자비에 뒤퐁 드리고네스 살인 프랑스 낭트는 평화로운 도시 뒤퐁의 살인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함 공포의 집 - 슈만로 55번지 에스텔 사퐁 - 뒤퐁네의 이웃, 뒤퐁네가 활기차고 분주한 가정이라고 함 뒤퐁가 - 아버지 그자비에는 백작 , 엄마 아녜스는 카톨릭 학교에 선생으로 다님, 자녀 넷이 있음, 어느날 갔더니 매일 열려있던 덧문이 닫혀있음, 그래서 경찰에 신고함 2011년 4월 13일 경찰 찾아옴, 경찰이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서 보니 모든 물건은 그대로 있었지만, 침대 시트가 벗겨져있고, 옷장들이 열려있음, 이상한점은 하나도 없었음, 다만 시트로엥 C5가 사라짐, 액자의 사진도 모두 사라짐 2011년 4월 9~13일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아녜스와 그자가 보낸 편지들이 차례대로 도착함, 내용은 미 마약 단속국의 스파이라서 미국으로 복귀해서 비밀 미션에 참여해야되서 급하게 떠난거라고 함, 아녜스의 가족은 뭔가 의심스럽고 내용이 이상해서 편지를 낭트의 검사에게 보냄 그자비에의 가문은 명망있는 귀족 집안, 그자의 아버지는 위베르 뒤퐁 드리고네스 백작, 매우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가정환경 2011년 4월중 경찰은 여러번 뒤퐁네를 재방문하지만 별다른 특별한 점을 발견하지 못함, 21일 한 경찰이 테라스 아래에서 이상한 걸 발견함, 같은 날 지방 검사가 실종 수사를 하겠다고 기자회견하다가 비닐봉지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자회견을 연기함, 그 비닐 안에는 시체가 들어있었음, 전부 요와 이불로 둘둘 말려 묶이고 비닐에 담김, 각각의 시체 옆에는 십자가나 묵주같은 옆에 있었음, 카톨릭식 장례식을 흉내냄 그 무덤 속에는 아녜스와 세 아이 그리고 두 마리의 개가 있었음, 자녀 1명은 다른 곳에 묻혀있었음, 그러나 그자비에만 사라짐 그자에게는 심한 요통이 있어서 발코니 밑에 시신들을 못 묻음 부검 결과 아이들의 내장에서 수명제를 발견, 아녜스에게는 수면 무호흡 장치가 있었으나 새벽3시에 갑자기 꺼짐, 각각의 피해자는 22구경 라이플을 머리에 2방 맞고 죽음, 다 잠옷을 입고있었고 잠든채 살해 당한거, 집 어느 곳에도 혈흔이 안나옴, 주변 이웃들도 총소리를 못들음, 시신에도 어떤 지문이나 DNA도 안나옴, 한마디로 프로의 계획 살인 그자는 보여주는 삶과 실제 삶이 달랐음, 2000년초 플로리다로 이주하려다 실패하고 가진 돈을 다 써버림, 11년도에는 빚쟁이에 쫓길정도로 빚더미에 쌓임 그는 자만심과 긍지가 높아서 자식들에게 자신이 망한 상황이라고 얘기 안하고 싶어함 11.01.11 그자의 아버지 위베르 심장마비로 사망, 그자는 아버지의 유품 정리하면서 돈될만한 걸 찾아 헤맸지만 아무것도 못찾음, 오히려 빚만 더 늘음, 위베르의 말년은 굉장히 슬프고 괴로웠음, 아마 이 일이 그자에게 영향을 미친듯, 돈 대신 아버지의 22구경 라이플을 찾음 11.02.22 그자는 무기 면허를 취득함 11.03.12 소음기를 장착함 11.04.03~04 가족 학살 그자는 다른 가족들을 먼저 죽인 다음에 학교를 위해 떠나 있던 둘째 아들 토마를 엄마가 위중하다고 거짓말해 불러서 수면제 먹이고 죽임, 장남은 자신의 친아들이 아니였지만 차남인 토마는 친아들이어서 죽이는걸 주저한듯 11.04.10 그자가 낭트를 떠남 11.04.22 그자의 차를 싸구려 호텔에서 찾음, 그자 남부 순례투어의 종착지, cctv에 인사하고 마지막으로 그가 총가방을 들고 산속으로 사라짐 그자는 숨으려 하지 않음,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atm으로 현금 인출도 함 경찰이 그자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장소들을 순례하는거기 때문에 일부러 증거를 남긴거라고 함 몇주동안 경찰이 수색했으나 아무것도 못찾음 그 이후로 아무 증거도 안나오지만 바다 도로 산 기차같은 걸 이용해서 어디든 갈 가능성이 있음, 전문가는친족 살해자의 98프로가 현장에서 자살함, 아마 그자는 도망친 1~2프로안에 든다고 확신함 그자의 지인들은 그가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니 라틴아메리카로 도주했을거라 추측함, 그리고 외모나 신장이 너무 평범해서 찾기 힘듬 4편 - 알론조 브룩스의 실종 미국 켄자스 알론조의 엄마 - 다섯 자식들 중에서 막내 아들 알론조를 아낌 알론조는 예의 바르고, 결벽증이 있고, 친근하고 사람들을 좋아함, 풋볼을 엄청 좋아함 04.04.03 켄자스주 가드너, 조는 파티에 간다고 엄마한테 얘기함, 친구 저스틴과 다른 애들이 그를 데리러옴, 파티는 라신느라는 곳에서 열림, 라신느는 작은 마을 집말고는 주유소, 식료품점 밖에 없었음, 조는 재밌게 놀았음, 파티에는 사람이 많았음, 조는 시비털려서 싸울뻔함, 이 파티에는 인종 차별주의자들이 있었음, 그 파티에서 아마 조가 유일한 흑인, 다른 파티가 있다고 친구들은 조를 놔두고 그곳으로 감, 조랑 같이 있던 저스틴은 담배 사러 갔다가 길을 잃어서 30분동안 지체함, 그래서 저스틴은 친구 애덤에게 조를 데려다 주라고 얘기함 04.04.04 조는 집에 돌아오지 않음, 조가 집에 안들어오는 일은 없어서 엄마는 의심함, 친구들도 난리나서 조의 행방을 찾기 시작함, 보안관이 와서 집 주변을 수색했지만 조가 외부에 있었다는 증거는 안나옴, fbi, 주보안관까지 동원해서 수색했지만 증거가 안나옴 04.04.15 수중탐색대까지 와서 개울을 샅샅이 뒤졌지만 별다른 증거가 안나옴 04.05.01 사건 1달 후에야 가족들이 집에 가보라고 함, 그래서 가족들이 지인들과 함께 조의 흔적을 찾아보기로 함, 흰색 헛간 근처 개울에서 조의 시신을 발견함, 23세에 사망함 부검 결과, 조의 시신이 너무 부패해서 구타당했는지, 교살당했는지 증거가 안남아있음, 그러나 조의 지인들은 다수의 인종 차별주의자들의 폭행치사라고 확신함 로드니 잉글리시 - 조의 베프, 어릴때부터 조랑 신나게 놀았음, 다음날 조의 엄마한테 전화받아서 조의 친구들이랑 조를 찾으러 라신느로 가서 조를 찾아헤멤, 그러다가 흩어진 모자와 부츠를 발견함, 마치 차에서 던져놓은거처럼 라신느 - 백인들이 지배하는 마을같은 느낌, 알고보니 조가 실종된 집은 빌려주는 그런집이었음, 집 옆에는 개울이 있었음, 마을 사람들은 조를 찾는 가족들을 이상한 눈빛으로 봄 경찰들은 조가 술에 취해 신발을 벗고 갔다고 추정했지만, 친구들은 인정안함, 발목도 삔 상태였고, 비도 왔고, 거리도 너무 멀었음 경찰이 1달동안 못찾은 조를 가족들이 30분만에 찾아냄, 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피부색도 1달동안 물속에 있었던 사람 같지 않았다고 함, 증거들도 물에 젖어 있지 않고, 아주 멀쩡히 있었음, 아마 경찰이 마지막 수색을 끝내고 가족들이 수색한다는 소식이 라신느에 퍼지고, 살인자들이 숨겨놨던 시신을 현장 근처에 갖다놨다고 추정함 19년 3월 켄자스 경찰은 조의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공식적으로 종결시키 5편 - 메사추세츠주 버크셔 카운티 그레이트배링턴에서 ufo를 본 사람들 1969년 9월 1일 제인 그린 - 그배 토박이, 차타고 집가는 길에 밝은 빛을 봄, 거대한 물체가 떠있는것을 봄, 소리도 없이 떠있다가 쓱 올라가서 사라짐 톰 워너 - 6대째 그배에서 살고있음, 친구 데비네에서 놀다가 머리속에서 누가 집으로 가라는 명령을 내려서 갑자기 집으로 달려감, 달려가는데 허공에 떠서 5분동안 제자리 뛰기함, 하늘에서 내려온 ufo를 봄, 그리고 사라짐, 우주선 안에서 멜라니를 봄, ufo가 다시 땅에다 내려주고 ufo 빛의 기운에 눌림, 그리고 잠시만 참으라는 소리가 들림, 그런다음 압박이 사라짐과 동시에 ufo도 사라짐, 친구들한테 ufo에 납치된거 때문에 따돌림 당함 멜라니 -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맨즈필드 호수에 가서 ufo를 봄, 우주선에 탐, 애들만 있는 방에 있다가 한명씩 사라지더니 자신도 사라져서 혼자 호수 근처로 돌아옴 셰필드 다리 - ufo를 볼때 엄청 조용했음, 15분동안 본거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는 3시간이 흐름, 그리고 u가 떠나자 풀벌레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림, 정신차려 보니 엄마랑 할머니랑 위치가 바뀌어 있고, 1.2마일 떨어진 약국 앞으로 옮겨짐 경찰서에 그 당시 기록을 봤는데 별다른 내용이 없음 신문에도 이 사건에 대해 별다른 내용이 없음, 기자들은 이 사건을 듣고 헛소문이라고 여김 그로타 - 현재 주유소를 운영함, 셰필드 경찰서장 아들, 서장인 아버지한테 그날 u를 봤다고 신고가 엄청 들어옴, 그래서 아들이 친구들과 찾아다녔지만 아무것도 못찾음 6편 - 리나의 실종 샌디 - 여섯 자매를 낳음, 남자를 2년마다 갈아치움, 크리스 클렘프랑 만나다가 남편인 게리가 실종됨, 보안관이 심문하자 게리 시체를 찾으면 그때 거짓말탐지기 하겠다고 함, 그래서 애들을 심문함, 아들을 가지는데 집착함, 리나를 죽여서 그녀의 아들인 콜터를 뺏고자함, 그리고 성공함 보안관이 샌디네를 수색하면서 게리가 집에 산다는 증거를 못찾음 자녀들 - 엄마인 샌디가 자식들에게 거짓으로 심문하게 함, 바닥을 표백제로 닦는걸 봄, 엄마랑 크리스가 게리 시체 옮기는 것을 봄, 게리 실종 후 세인트루이스로 이사감 리나 - 샌디 전남편 앨버트에게 샌디가 게리를 죽이고 불에 태워서 없앴고 자신은 시체 처리를 도와줬다고 얘기해줌, 앨은 이걸 보안관한테 넘김, 샌디는 변호사를 고용해 리나에게 자백을 철회하라고 종용함, 법정증언 전에 리나는 2006년 실종됨, 샌디는 리나가 플로리다로 갔다고 했지만 거짓말이었음 브랜디 - 리나한테 샌디가 게리를 죽였다는 사실을 들음, 엄마랑 싸우다가 경찰서 가서 다 불어버리겠다고 하자 한밤중에 브랜디 데리고 어딘가로 가서 그녀를 총으로 죽이려고 협박함 로빈 - 리나가 실종되서 전단을 붙히고 다녔는데 샌디는 다른 자식들한테 한장당 5달러씩 줄테니 전단들을 떼오라고 시킴
보정
2.5
그알에 비유하기엔 적절치 않은듯. 나름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그알과 달리 그저 미해결된 사건을 증언에 따라 재현 하는데서 그칠 뿐. 먼 이국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구나 알게 될 뿐, 어떤 속시원한 부분은 전혀 없는 찜찜함만 남는다.
joo
2.5
피해자 가족과 주변인의 인터뷰가 많아서, 빠르고 자극적인 편집에 익숙한 시청자에게 다소 지루하다.
지은
2.5
조금 부족한 그알
THE PA
4.0
모자이크 없으니 용의자들을 대면할 수도 있다. 때론 그들은 천연덕스럽게 인터뷰이로 나서기도 하는 듯. 처음 본 미제사건들이 많아 흥미로웠다. 이렇게 나쁜 놈들이 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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