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4.0역대급 시즌에 비빌 역대급 시즌. 그리고 모두가 예상했을 마지막의 마지막. ‘트랙에서 보자’ 폼 많이 죽은, 그래도 맋스1. 효율쩌는 모나코와 몬짜의 왕자님. 우당퉁탕 맼라렌 듀오. 경의 마지막 우승 선물. 막장 알핀의 얼래? 더블 포디움. 손에 땀 지린, 미칠듯한 맋스의 질주, 그리고 르끌의 분노 가득한 필사의 추격. 치열했던 컨스트럭터+챔피언쉽 경쟁 뒤에 가려진 하위팀 경쟁.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것 같은 경의 멜세 도넛까지 빛이 너무 눈부신 시즌이라 그림자도 짙었다 내년의 가장 밝고 새로운 별은 키미가 되길 응원하며.좋아요30댓글0
Mj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0
역대급 시즌에 비빌 역대급 시즌. 그리고 모두가 예상했을 마지막의 마지막. ‘트랙에서 보자’ 폼 많이 죽은, 그래도 맋스1. 효율쩌는 모나코와 몬짜의 왕자님. 우당퉁탕 맼라렌 듀오. 경의 마지막 우승 선물. 막장 알핀의 얼래? 더블 포디움. 손에 땀 지린, 미칠듯한 맋스의 질주, 그리고 르끌의 분노 가득한 필사의 추격. 치열했던 컨스트럭터+챔피언쉽 경쟁 뒤에 가려진 하위팀 경쟁.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것 같은 경의 멜세 도넛까지 빛이 너무 눈부신 시즌이라 그림자도 짙었다 내년의 가장 밝고 새로운 별은 키미가 되길 응원하며.
대송
4.5
역대급 시즌, 너무나 많은 사건을 다 담지 못해서 아쉬울 정도
구운 반죽 냄새
2.5
ㄹㅇ 크리스천호너 부부얘기 안나오면 밥줄끊김? 개꿀잼시즌인데 이걸 못살리네
최장군
4.0
모든 선수들한테 다 정들어서 그냥 정신병 걸린채 보게 됨
kirke
4.0
크리스천 호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음 + 잘가겤ㅋ
Gooson
3.5
무지개빛 시즌
박기현
4.0
오랜만에 끝까지 흥미진진했던 그랑프리. 25년 그랑프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한데 다음 시즌까지 기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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