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오리지널 씬
Dexter: Original Sin
2024 · Paramount+ · 범죄/드라마/미스터리/TV드라마
미국 · 청불

1991년 마이애미, 덱스터는 평범한 학생에서 연쇄살인마로 거듭나는 과도기를 겪고 있다. 피에 대한 갈망을 더는 억누를 수 없게 된 덱스터는, 양아버지 해리에게서 위로와 이해를 찾는다. 해리는 덱스터의 유일한 조력자이자 비밀을 아는 사람으로서, 그가 법망을 피하면서도 '죽어 마땅한 자'들만을 처단할 수 있도록 돕는 ‘규칙(The Code)’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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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ang2003
3.0
오늘밤, 잠은 다 잤다. 희대의 내란범이 잡혀가기까지 최애 시리즈 ‘덱스터‘의 새로운 버전이나 즐기자! 명품 시리즈물의 교과서 드라마 ‘덱스터‘의 프리퀄 작품이다. 패트릭 깁슨, 크리스천 슬레이터, 몰리 브라운, 크리스티나 밀리안, 알렉스 시미즈, 르노 윌슨, 제임스 마르티네즈, 패트릭 뎀프시. 심지어 단역에 사라 미셸 겔러, 물론 프로듀서로까지 참여한 ‘덱스터’ 시리즈의 간판 마이클 C. 홀까지 출연진도 화려하다. 그렇다고 옛 명성에 기대 스토리와 연출의 빈약함을 화려한 캐스팅으로 채우려는 얄팍한 속내는 없다. 더 기괴하고 지독하며 유머러스해져 돌아온 ‘덱스터‘의 뉴 시리즈.
푸리
4.5
기존 시리즈의 조연 출연진들을 안티에이징 한줄... 어디서 이렇게 비슷한 분들을 찾았을까 추억돋게 해주는 이 새로운 시리즈 덕분에 한 껏 재미와 긴장을 다시금 느껴본다.
시지푸
4.0
250803. 브레이킹배드 이후로 덱스터를 보았고 여기 프리퀄까지 모두 다 보았다!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시리즈다. 구조와 캐릭터, 전개 모두가 참으로 탄탄하다. 프리퀄 시즌2를 기대해본다.
소빈
4.0
해리 미친넘... 바티스타 진짜 똑같구 덱스터는 먹방찍어줘
춥춥
3.0
정겨운 오프닝 그리고 오리지널 덱스터의 내레이션이 너무나 반갑지만 이 이야기는 뉴비 덱스터의 성장기로 뒷일을 아는 이에게는 전혀 긴장감이 없다. (여동생 뎁의 비쥬얼 상승은 좋다)
나프탈란자
4.0
뉴블러드보다 훨씬 더 원작의 톤을 잘 살린, 시리즈의 맛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제대로 된 스핀오프(프리퀄). 전 시리즈의 등장인물들 툭툭 튀어나오는것도 좋고 시즌 1의 빌런 제대로 재활용한것도 고민 많이 한 티가 나서 좋다.
댠댠
아니 어디서 보는데????????!!??!!!!? 나 빼고 재밌는 거 다 보고 있었네
oKcomputer
5.0
덱스터의 프리퀄? 이건 못 참지! +덱스터는 역시 내레이션이 맛있다. +매화 이어갈수록 새로운 배우들의 기존캐릭터 이미지 매칭이 점점 잘됐다. +어린 덱스터의 허술함이나 아마추어같은 느낌 왜케 귀엽지ㅋㅋ 케찹 뿌리는거 현웃ㅋㅋ. +뉴블러드를 다 봤을 땐 허무함만 남았었는데, 오리지널 씬은 다 보고나니 여운이 남고 너무 아쉽다. +오리지널 씬 시즌2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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