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의 전설
야망의 전설
1998 · KBS2 · 시대극/TV드라마
한국 · 15세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KBS2의 정치 드라마로 중앙정보부 간부인 형, 여동생의 죽음에 대한 복수로 살인을 저질러 대부특수공작원으로 뽑혀서 교육받다 탈출하는 동생, 정계인물들이 드나드는 사교클럽을 운영하는 형의 여자, 이루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원수의 딸 등의 사랑과 야망, 파멸을 그려낸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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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포인트 Tpping_pt
4.5
이거 아는사람 없나. 진짜 개명작이었는데. 형제애와 비극이 어우러진 드라마...
가람동
5.0
나는 정말 우리나라에 유동근만한 배우가 또 없다 생각한다. 영화계로는 많이 부족한 필모를 가졌지만 그의 연기력을 티비로만 본다는 것은 명도로 생무를 써는 것과 같다. 감독의 꿈을 이룬다면 꼭 같이 해보고 싶은 배우 중 한명. 그리고 그것을 어린 시절에 각인시킨 바로 그 작품!
Rainywoongs
5.0
아직도 기억나는 이름 이정우 이정태; 지금보면 출연진 라인업이 가히 국대급인듯. 유동근 최수종 채시라 김영애 염정아 한진희에 심지어 조연이 조재현 정흥채 ㄷㄷ 내 드라마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명작. 언젠간 꼭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드라마.
veronica
4.5
이 심각한 드라마를 온가족이 모여앉아 본방사수를
Wonho Sohn
4.0
이때는 정말이지 TV만 틀면 최수종이었다니깐..
엘제
여덟살이었던 나를 펑펑 울렸던 작품
흑마늘군
5.0
어릴 적 유동근의 마지막을 보고 너무 슬퍼서 자주 싸웠던 친형에게 사과했던 기억이 있다.
토니스타크
4.5
제발 최수종 죽이지말라고 항의했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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