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mjunChoe4.0복싱으로 인간의 강함을 말하는 만화는 많으나, 복싱으로 인간 그 자체를 말하려는 만화는 흔치 않다. 초반에 영리하게 대중적 포석 잘 깔아둔 작가의 역량 덕에, 호불호 갈릴 후반부에서도 호평이 이어진다.좋아요9댓글0
최락헌5.0우리가 가진 소망의 끝은 죽음에 있지 않고 (As He Lived - WELOVE) - “사랑하는 아이야. 삶의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느냐. 온 세상이 너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만 같고 끝없이 찾아오는 고난에 지쳐서 쓰러져 있느냐. “내가 한 가지 좋은 소식을 말해줄게. (…) “괜찮아.”좋아요9댓글0
전영록
4.0
링 위에 오른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박경민
3.5
독자 연령층은 낮지만, 그보다 훨씬 깊은 내용.
유권민
4.0
힘껏 움켜 쥔 두 주먹으로 두려움과 마주보다.
BeomjunChoe
4.0
복싱으로 인간의 강함을 말하는 만화는 많으나, 복싱으로 인간 그 자체를 말하려는 만화는 흔치 않다. 초반에 영리하게 대중적 포석 잘 깔아둔 작가의 역량 덕에, 호불호 갈릴 후반부에서도 호평이 이어진다.
최락헌
5.0
우리가 가진 소망의 끝은 죽음에 있지 않고 (As He Lived - WELOVE) - “사랑하는 아이야. 삶의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느냐. 온 세상이 너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만 같고 끝없이 찾아오는 고난에 지쳐서 쓰러져 있느냐. “내가 한 가지 좋은 소식을 말해줄게. (…) “괜찮아.”
Hwanju Lee
4.0
각자의 링.
재우
4.5
정해진 승부로 짜릿함을 주는 신기
정상원
4.0
복사(성직자)처럼 끈기 있고 묵묵하게. 그리고 마침내 너(유)에게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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