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차려진 밥상2.5꿈은 마음의 창이니까, 꿈을 들여다 본다는건 나를 들여다 본다는 것. 나를 들여다 봤을때 무엇이 가장 크게 보였는지 일어나고 나서 잘 생각해보자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박주한
4.0
미련을 청산하지 못한 자의 비련
임상현
4.0
이런거 은근 조아 ㅎ
̶@̶I̶.̶A̶M̶.̶C̶A̶T̶
4.0
너무 소름끼치고 슬펐다. 그냥 아렸다.
다 차려진 밥상
2.5
꿈은 마음의 창이니까, 꿈을 들여다 본다는건 나를 들여다 본다는 것. 나를 들여다 봤을때 무엇이 가장 크게 보였는지 일어나고 나서 잘 생각해보자
김둥둥
3.5
이런 참신한소재의 자극적인웹툰 좋다
holy
3.5
연출이 참 섬세하고 좋았다. 사랑, 신뢰, 관계를 흥미롭게 풀어낸 것 같다. 엔딩도 깔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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