률류4.5진짜 이 작가님들 쩌는 거 같아. 그 어떤 캐릭터도 정의롭지 않고 악하지도 않아 ㅠㅠㅠ 그 전 '마스크걸' 에서도 정말 놀라웠는데... 세상의 어두운 면들을 그대로 다 묘사하는 것이 정말 최강의 능력자분들이신 듯.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 그 자체인 듯. 그래서인지 보통은 한국에서 좋은 웹툰이 나오면 제발 영화나 드라마 말고 우리도 좋은 애니화되었으면 하고 항상 바라는데, 이 작품만큼은 애니보다 실제 사람배우를 통해 실사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좋아요11댓글0
팜므파탈캣💜4.0Fame, 우리가 모든 것을 거는 이유는, 모든 것이 거기서 출발하는 미친 사회이기 때문. 진짜 드라마를 그리는 작품에 사이다를 바라선 안된다. 이 파도를 즐겨야지! 230414 (4.0, 시즌1 완주) 250430 (4.2, 시즌2 완주) - 1. "박주연, 박민지, 세레나 박". 노력하는 건 없지만 빛나고 싶은 전형적인 입만 살아있는 패배자. 소규모 인스타 팔이피플. 육아 용품 판매. 주변 엄마들이 물려준 옷은 당근. 예희의 시녀로 관심을 받고 싶어함과 동시에 안티 계정도 운영하는 아이러니. 브리트니로 상류층을 맛보고 추락해 고시원 살며 김치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추악한 본성을 버리지 않음. 시즌 2에서는 출소후 차미미를 협박해 성형, 개명해 새 삶 시작. 자기랑 살기 싫다는 채린이도 데려오고 팔이피플되는데 신상 털려서 나락. 매미그룹에서도 그녀를 묻어버리자 또 "친절 머니" 사채쓰러 가는데 거기 사장에게 스카웃 되어서 "여성전용대출 분홍 캐피탈" 대표로 자신의 전문분야인 주부들 털어먹음. "엄마들의 죄책감과 주부들의 허영심, 욕망, 외로움"을 이용. 악착같이 추심도 직접. 부업은 "친절한 박주연, 정재계 사모님들 곤란한 일들을 처리". 이미 주연이 죽기를 바라는 비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 2. "유성국". 주연의 남편. 독이되는 관계인 예희를 끊어내기를 조언하지만 여왕벌을 선망하는 주연은 듣지 않음. 주연과 알콩달콩 지내려하지만 주연이 눈이 높아져 외면하고 잠자리 거부. 총 덕후인데 낮은 자존감과 평범함, 소심함으로 억눌린 남성성을 언제든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우월감으로 버티기 위한 취미. 주연에게 열받을 때면 그녀를 총으로 겨눔. 남성성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백인과 바람피는 주연에 더 분노. 시즌 2에선 무직이라 구박받지만 몰래 총을 만들어 불법판매 중. 예희에게 주연을 죽여달라고 총 판매. "매미 나이트 피살사건, 희세동 난동 사건" 이거 혹시 다른 작품들에 나왔던 사건인가? 여튼 다 성국의 총 작품 ㅋㅋ 3. "유채린". 주연의 딸. 하지만 주연조차 못생겼다고 생각해 보정하고 인스타에 올리며 방치하고 언어 폭력 학대. 그로인해 폭력성이 생겨 어린이집에서도 추가시간 보육을 거부할 정도. 술방하는 주연의 뒤에 웃긴 표정 지은 것이 밈이 되어 팔로워 2만 넘자 주연은 못생긴 사진을 더 유도하여 노 저음; 결국 엄마를 패는 비만 중딩으로 성장. 학교에서도 막무가내 폭행이 심해 아이들은 "저능아"라 놀리고 선생님은 특수학교 권고. 하지만 주양육자이자 은근하게 감정적으로 학대했던 소민에게는 여전히 쫄아있고 눈치봄 4. "김예희". 미모의 인스타 셀럽. 효소 팔이피플. 과한 다이어트, 먹토로 몸매 유지. 돈을 빌려서라도 중고 페라리를 사서 허세를 유지하는 감옥에 갇힘. 가난해서 담임에게도 폭행 당하던 고등학교 때 주연은 예희를 깔아보며 자존감 채움. 막장 일진과 사귀며 성적으로 이용당하고 폭행당하면서도 주연이 그 일진을 짝사랑하자 우월감에 관계 유지. 주연은 예희를 부러워해 손민수하고 괴롭힘 당하기 시작. 헤어지자고 했다 목졸려 죽을 뻔한 걸 지켜보면 주연이 구하며 '친구'가 됨. 일진이 막무가내로 임신시켰을 때도 주연에게 병원 같이 가달라고 했음. 여전히 주연을 시녀로 이용하며 자존감 도둑질. 학폭하던 주연의 임신 폭로로 전학. 막상 자신읜 차미미의 시녀라 자존감이 낮아서 우울증약 없이는 잠도 못잠 5. "모나". 예희의 딸. 허언증에 음침하다고 왕따 당하는 중학교 2학년. 16살. 애어른이라 예희의 언니처럼 행동. 부계 "쥬쥬맘"으로 예희 까계정에 제보, 악플. 시즌 2에서는 전세 사기 당해서.. 건당 2억인 대리모로 생계. 그와중에 10년만에 딸 보자마자 출산한 거 바로 알아보는 예희 ㄷㄷ 피씨방 알바 남친 봉구는 모나가 힘들게 얻은 낡은 아파트에 얹혀 삼. 힘들 때 분홍 캐피탈에 돈을 빌렸다 갚았는데 선물이라며 모나 명의의 스마트폰 줌. 스파이앱 있었겠네. 대리모 일을 해 갚도록 유도한 것도 주연. 아이들에 애착이 없는 듯 굴었지만 사실 엄청 그리워함. 아이들을 데려간 부잣집 사모님들 SNS를 보며 마음 아파해 ㅠ 6. "배도훈". 예희와 상견례를 앞둔 남자친구. 성형외과 의사. 학폭 건으로 상견례 취소. 시즌 2 말미에선 뚱보 40대 아재가 되어 등장. 자식들은 학교를 나가지 않고 자신이 아프면 정신 차릴려나 허무해하며 "진짜 사랑했던" 예희를 그리워함 7. "차미미". 재벌 3세 셀럽. 영훈의 막내딸. 첩의 자식인데 머리도 나빠서 수능/유학 다 실패하고 명문가 인사들 사이에서 외톨이. 문제만 일으키는 약쟁이라 호적에서 파이게 생김. 하자있는 남친 이플로를 애완동물 키우듯 갖고 놈. 시즌 2에선 주연의 어그로 때문에 3년 간 미국 정신 병원에 갇혀있다가 나와, 못생긴 검사 남편에게 잡혀살며 여전히 약을 하기 위해 주연에게 사채쓰는 처지 8. "차영훈". 미미 아빠. "매미그룹" 회장. 시즌 2에서 브리트니 통해 주연 살해 지시. 이전에도 브리트니가 수족이었던 듯 9. "지혜선". 미미 엄마 10. "이플로, 이민준". 아이돌. 약쟁이. 차미미의 스폰을 받아 드라마 캐스팅되나 발연기 애물단지. 미미가 보유한 마약 영상이 족쇄. 그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도무지 놓아줄 수 없는 미미 (는 집착이지 뭐 ㅋㅋ) 11. "준휘". 신인 배우가 낳은 이플로의 아들. 시즌2에서 "매미 초등학교" 초등학생.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 삶에 기댈 곳이 없어진 미미는 얘한테 환심사며 유명인 이플로가 아빠라 알려줌. 안그래도 아빠 외국에 있다고 허언해서 놀림당하는 애 인데 ㅠ 준휘는 이미 게임, 간식 다 해주는 미미에게 빠져서 그녀가 친모일거라 의심하기까지. 배우는 예희를 위해 증언하겠다고 했으나 소속사에서 임신 사실 밝히면 안된다고 막아서 나오지 않음. 그래놓고 미미가 아들에게 손을 뻗혀오자 예희에게 도와달라고 찾아옴 12. "진분홍회". 셀럽 파티. 50만 팔로워 이상 가입 가능해서 주연은 팔로워 구매하고 좋아보이는 사진도 도용 13. "브리트니 최". 진분홍회 회장. (최순실). 청와대 출입이 자유로우며 재벌 2, 3세들 중매를 서는 마담뚜. 주연에게 예희를 조심하라 경고하고 주연은 예희가 임신했던 사실을 알려줌. 시즌 2에서는 "Make Korea Great Again!" 외치는 국회의원으로 당선. 떳떳하지 못한 인맥인 주연을 예희로 처리하려 함. 곗돈 1억을 이제야 돌려주고, 살인은 백만달러 (14억)로 의뢰 ㄷㄷ 14. "미영". 국회의원 브리트니 비서 15. "탁남철". 브리트니가 키우는 제비.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호빠. 같은 하층민 출신 예희와 알던 사이로 사정 다아는 서로와 키스도 함. 얘에 대한 질투로 브리트니에게 찍힌 예희는 사업 자금줄 다 막히고 인맥도 주연에게 다 뺏김. 예희 공사치려다 실패하자 브리트니 공사쳐서 바지사장에 등극하지만 쌈마이라는 브리트니의 폭언에 예희랑 자버림. 브리트니는 그에게 깊이 빠져 여자 떼어내는 부적을 붙이고 예희의 귀걸이를 집에서 보고도 참아줌. 시즌 2에서는 갱생하고 가족된 거 다 잊고 잠적하는데 사실 예희가 결혼식 후 잡혀간 충격으로 망가져서, 같이 살아봤자 짐되니까 떠난 것. 그래도 장모 장례식에도 안옴. 그래놓고 당선된 브리트니 찾아와 돈 뜯음. 아직도 할머니들 제비짓 하며 여인숙에 살고 있음. 재회한 예희는 화가 났지만 찐사였는지 바로 야외에서 관계 ㄷㄷ 16. "제임스, 젠틀외국인". 국뽕 외국인 유튜버이지만 실상은 서구 사대주의에 노출된 한국인들을 쉽게 보고 갖고 노는 악질. 유부남. 그의 비밀은 잘 나가던 미국인이 아니라 내전 중인 가난한 나라 "크로코지아"에서 소 젖 짜는 농부였다는 것. 그가 주연을 꼬실 수 있나 없나 조롱하려고 예희가 주연을 진분홍회 초대하자 진실을 알려주고 젠틀맨 코스프레 하는데 그게 꼬시는 스킬. 결국 주연과 불륜. 카섹스까지 ㄷㄷ 사이버렉카에게 범죄 사실 털려 협박당하자 주연의 제비로 전락해 관계하고 돈 빌려 메꿈. 근데 우습게도 비밀의 정체를 알자 주연은 짜게 식어 제비 쫑. 시즌 2에서는 사건 후 절에 귀의했다가 신상 털리자 자급자족 귀농으로 잠적했다가 "외노자 귀농인" 유튜버로 다시 활동 ㅋㅋ 추종자들 모아 집단 자살하게 하는 컬트 구루. 마약 버섯으로 끓인 스프 먹여서 감각을 고양시키고 광신도들로 만들어옴 17. "고화정". 제임스의 아내. 난민 신청이 거절당해 쫓겨나게 생긴 제임스의 비자를 위해 위장 결혼해준 은인. 비혼주의. 한국인 기준에서는 못생긴 외모이지만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동양적 외모 18. "소민". 이혼한 싱글맘. 모성 본능, 보호 본능이 강함. 주연이 늘 채린을 맡기는 집. 그녀에게 모욕감을 주기 위해 애기들이 다 듣고 있는데서 현금으로 급여를 주고 남편 욕. 주연은 차라리 소민 팔자가 낫다며 남편 무시. 성국과 불륜. 예희가 성국을 쟁취하기 위해 주연의 불륜을 먼저 잡으라 조언. 주연이 예희를 폭로로 날린 것처럼 소민이 주연을 폭로로 날림. 시즌 2에선 뚱뚱하고 표독스러운 애엄마로 여전히 돈 받고 채린 봐줌. 돈 못 버는 성국을 무시. 온동네 유부남들이랑 다 자고 다녀서 모두가 다 알고 있음. "주영이네 아빠", "하니 아빠", "여름 아빠" 등 19. "나래". 소민의 딸. 채린은 계속 비만이 되어가며 자기보다 예쁜 나래를 표독스럽게 괴롭히고 재혼 후엔 소민의 케어를 독차지하려고 욕심부림 20. "하영 아빠". 나래 어린이집에서 만난 싱글남. 성국에 시들해진 소민과 모텔 불륜. 모성 본능이 강한 소민은 자신이 돌볼 아이들이 많아지는 걸 좋아해 ㄷㄷㄷ 21. "김대영". 미미 남편. 속물 검사. 장인의 돈으로 사업장 차릴 꿈에 부풀어 결혼. 미미에게 외도는 되지만 약은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건설 회사 못 받기 때문. 대놓고 한 몫 챙길거라고 하고 미미 돈도 얘 앞으로 다 돌아가있음. 애초에 영훈이 감시역으로 붙인 남편. 가정 폭력까지 함; 지방대 출신이라 검사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다보니 성공욕이 크고 자신보다 힘이 약한 여자들을 학대하며 우월감 느낌; 22. "김성준". 대영 아빠 23. "이미희". 대영 엄마 24. "건우". 주연이 친절 머니 추심하러 갔을 때 만난 게임중독 여자의 아들. 애를 학교도 보내지 않고 사채쓰고 버티는 걸 매춘업으로 이끌었는데 엄마가 자신을 버린다는 말에 죽여버린 촉법소년. 주연이 입양해 키우고 있음. 애정결핍으로 성인임에도 주연의 침대에서 자고 채린을 견제하며 직접 추심에도 나서는데 긴장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특성이 유리해서 주연도 이용. 이미 주연이 추심 중 살인도 여러번 덮어줌. 채식 25. "윤혜숙".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26. "이나연".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27. "". 이플로의 사생팬. 차미미가 이플로를 죽였다고 감옥에 있는 예희를 10년 내내 찾아와 여러 근황을 전해준 열정. 사생팬으로 단련된 엄청난 정보력 28. "송미애". 예희가 5천에 판 명품 "주황색 빈티지 켈라백"을 미미에게 넘겨 사건 현장의 잘못된 증거 남게한 700만원 공범. 예희가 마지막 파티에서 받았던 가방이 유일한 직접 증거였음. 재심 재판에 증언하기로 함. 10년 전 갑질 당하던 처지에서 망한 사모님들에게 콧대 세우는 "중고 명품샵 대표" 위치로. 하지만 5년 전 사기죄 전과자. 차미미가 10억 제안하자 마음 바꿈. 10억을 내게 생긴 주연은 건우 시켜 살해 29. "김경훈". 재심 전문 변호사. 그의 법률사무소로 예희 재심 준비. 하지만 차회장과 브리트니가 큰 건 준다고 꼬셔서 수임 취소 30. "봉구". 예희에게 관심이 많은 모나 남친. 중고 바이크를 수리해 예희에게 선물 31. "주해미".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가정폭력 당하던 자신을 벗어나게 돈 빌려준 주연을 엄마라 부름. 하지만 매춘업에 소개한 것이 원한이라 친해보이게 위장하고 죽이려고 미행하는 중. 외노자 귀농인에 반했고 공동의 적 주연을 죽이기로 합심 32. "강유리". 자살한 사채 고객. 그녀의 언니는 돈 안 빌려주고 해외여행 갔었고 지금은 주연 살해시도 33. "예사모 회장". 그녀의 광적인 열정을 모나는 기피했으나 결국 도움 받는데. 그녀는 과거 아들을 억울하게 잃고 폐인이 되었던 여자. 억울함을 당하고 맞서는 예희를 보고 희망이 생겨 진짜 돕게된 것 34. =================== 35. "예희 그 (애)는 학교 다닐 때도 대충 살았는데 단지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그 (애)은 강남 한복판에서 살고 하는 것도 없는데 팔로워도 70만이고 나는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2만도 못넘기냐고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근데 주연이 너 스트레스 받으면 누워서 유튜브 보며 정신승리하고 운동 조금하고 치킨 시켜먹어버리잖아... 36. "안됐다 그 친구... 얼마나 관심이 고팠으면 ... 조작까지 하구 딸도 못생기구 나라면 걍 죽었겠다". 사람 머리통을 술병으로 까도 아무 문제없을 정도의 재벌 37. "김예희 물건 사는 시녀들 호구 인증 ㅋㅋㅋ". 라 까계정에 쓰고 막상 자신도 살 빠지고 싶어서 그 효소를 사먹는 주연. 운동은 대충... 38. 진분홍회에 껴주지 않는 예희를 압박하기 위해 라방으로 학폭 사실 눈물의 호소. 근데 몰래 웃고 있는 주연. 결국 해명 합방으로 유명세 생긴 주연 39. "엄마 절대 기분 나쁜 티 내지 말고 다 맞춰줘. 그래야 엄마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라고". 모나는 주연의 술수에 예희가 말리지 않게 돕는 똑쟁이 40. "신도시 엄마들 이상하다니까~ 나도 신도시 살지만". 신도시 엄마들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그런거이려나? 퐁퐁남 이런 분위기 있는 것처럼 그 아내들 캐릭터? 41. "처음에는 장난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악플을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다. 엄마에 대한 악플을 쓰고나면 기분이 너무 안 좋아졌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모나는 더이상 저격 계정을 운영하지 않는 주연을 협박. 주연은 모나(쥬쥬맘)이 까계정 주인이라 예희가 의심하게 유도. 브리트니 도움으로 모나 찾아옴 42. "저 누구 닮은 것 같지 않으세요?". 모나는 자신의 존재를 모르는 배도훈에 접근. 브리트니가 모나 존재 알리자 도훈은 예희 패려고 골프채 들고 기다림; 이 일로 예희는 모나가 까계정 주인이라 확신 43. 매미/희세 작가님의 작품은 항상 인물들이 살아있다. 말과 행동 뿐 아니라 그림체에서도 움직임이 막 느껴져 뭔가 화려한 그림체는 아닌데 만화적으로 너무나도 생동감있게 볼 수 있게 그려주셔서 좋아.. 넘 좋아... 44. "주연은 이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 탈옥수를 숨겨준 여자들의 마음을" ㅋㅋㅋ 테드 번디냐고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자존감 바닥인 시절 주연이 덕질하던 제임스랑 몸을 섞는 관계까지 된 것 아닌가 심지어 불륜으로 ㅋㅋㅋ 주연은 진짜 "죽어도 좋겠다" 고 생각했겠네 ㅋㅋㅋ 45. "엄마 귀엽네". 주연에게 복수한다고 들뜬 예희를 그저 같잖게 보는 모나 46. "가장 중요한 건 엄마로서의 이미지를 완전히 추락시키는 거예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살인자보다 나쁜 엄마를 더 미워하잖아요". 그러니까 다들 엄마가 되지 않으려고 하지 ㅋㅋㅋ 이게 다 너네가 자초한 사회란다~ ㅋㅋㅋ 47. 진분홍회 영향력으로 사무실을 차리고 하나 있는 직원에게 갑질하는 주연. 브리트니 덕에 지방흡입, 마사지, PT 등으로 살도 빼고 세련되어지고 사무실 확장, 공장 계획까지. 차미미 동네로 이사가 연예인 병 걸리는데 그토록 욕하던 예희처럼 행동. 그리고 과거의 자신처럼 까계정 운영하며 맘카페 입김 모아 주연을 나락보낼 준비하는 소민. 이삿짐 싸는 척 주연은 성국의 총을 빼돌리고 버렸다고하고 그걸 계기로 이혼 48. "애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안 키우잖아... 이용하기만 하고 ;; 49. 아니 연봉 5000만원도 쉽지 않게 일해서 버는건데, 예희는 사람만 만났다 하면 5000만원 빌려달래 ㅋㅋ 역시 사업하는 사람은 사이즈가 다르구나 ㅋㅋ 50. 소민과 성국이 주연 제임스 키스 사진 찍어서 이혼소송에 이용하려는 동안 채린이와 나래는 집에 방치되어 있어... 다들 정신이 나갔어 ㅠ 애기들 어떻게 클지 걱정 51. "돈 없으면 몸 팔아. 할머니 돈 훔쳐갈 생각 하지말고". 이제는 대놓고 엄마를 증오하는 모나. 예희가 가난해지면서 모나와 할머니도 생활고 ㅠ 집에서는 바퀴가 나오고 모나는 나이를 속이고 주유소 알바를 하고 라면 끓여먹으며 버티는 중 ㅜㅜㅜ 할머니는 당뇨에 몸이 안좋은데 식당 알바 구했다고 ㅠ 예희는 정신 못차리고 돈 빌려서 물건 팔고, 고객한테 물건이 제대로 안가서 부실 사업체 되고, 차미미로 인해 중독된 마약도 사야해서 전전긍긍 등 엉망. 차미미는 예희가 약하는 모습을 찍어둠 52. 진흙탕 싸움 시작. 소민의 폭로로 사업체 흔들리자 투자한 브리트니가 화내고, 주연은 라방으로 소민/성국의 불륜 및 예희의 모든 것을 폭로. 잃을 게 없어진 예희는 더러운 집 그대로 나오게 라방 켜서 주연/제임스 불륜 폭로. 신상 털린 소민도 예희 라이브에 동참하는데 <마스크 걸>의 모미 마스크 쓰고 !!! 모나는 팀 주연에 참전. 이 난전에 댓글 단 사람 중 <위대한 방옥숙>의 "방옥숙 여사"도 있어 ㅋㅋㅋ 주연에게 갑질당하던 직원이 고발 영상으로 참전하며 주연 나락 빚쟁이 행. 재판에 져서 양육권도 갖지 못해 양육비 줘야하는 상황. 본격적으로 정신이 미쳐가기 시작 ㅋㅋㅋ 이제 시작이다 ㅋㅋㅋ 53. 소민, 성국 재혼. 근데 소민이 살던 집으로 들어가 ㅋㅋ 이웃들이 다 알잖아 ㅋㅋ 근데 거기서 또 하영 아빠랑 불륜하는 소민 54. 이게 참 개그인게 불륜 의혹으로는 제임스가 큰 타격을 입지 않았지만 난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바로 나락감. 구독자들도 미국인만 원했던 것 55. 신도시에 사는 주연을 무시했던 예희는 탁준석과 신도시로 이사해 결혼 준비. 남철은 택시 운전을 시작하는데 예희는 유명세와 사치가 그리워 그런 쌈마이 남철을 무시. 그래도 마약 끊으려고 노력. 진짜 디테일한게 가난해진 예희는 이전의 성괴스러움이 없어졌어. 필러 보톡스 애교살 주사 같은 시술을 안받아서 그런가봐 ㄷㄷㄷ 작화 디테일 미쳤다 56. 버려진 모나는 할머니와 자신의 생계를 위해 자퇴하고 알바... 16살, 중2인데 고작... 남철은 진짜 예희를 알고도 안아주어 예희의 불면증을 고쳐주고, 모나와 장모님도 부양하기로 하지만 브리트니에게 아직도 몸 팔고 있다는 예희의 의심에 폭력성 노출. 이걸 보고 화난 모나는 결혼식 안온댔지만 결국 왔어 ㅠㅠ 57. 진흙탕 싸움에서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주연은 사채까지 써가며 월 천만원 진분홍회 계비를 내고, 차미미랑 잘 지내는 척, 강남에 사는 척 안간힘. 다시 비만됨. 다 잃어놓고도 갑질과 허영만 남아있음. 사채업자들에게 쫓기자 무서워서 감옥가고 싶어서 김치공장 아줌마들에게 셀럽들과 마약했다고 자수. 하지만 공장 동료에게도 사기쳐서 잘림 58. "차미미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부모에게 모욕을 당하면 자해하는 방식으로 복수했다". 마약도 자해의 일환으로 시작. 과용하고 부들부들 죽어가는 미미의 전화를 쌩깐 이플로는 예쁘고 어린 팬과 잠자리 중 59. "위험한 아름다움을 풍겼다". 마약 장기 복용자인 미미는 향수로도 가릴 수 없는 구취가 남. 퀭하게 마름. 마약 파티에서 자살하기 위해 유서 영상 준비. 남철과 싸운 예희는 홧김에 이 파티에 와 마약. 파티에서 이플로는 미미 핸드폰 속 협박용 마약 장면들을 다 지우고, 어린 배우 여친을 임신시켜서 결혼해야하니 헤어지자고 하고, 주연은 성국의 총을 미미에게 주며 살인 유도. 그걸 예희에게 덮어씌울 계획까지 세워둔 상태. 현장에서는 주연이 체포되지만 결혼식 후 형사들이 예희를 피의자로 체포 60. 모나와 남철은 예희의 결백을 위해 준비하지만 돈이 없어 쉽지않고, 브리트니가 대놓고 돈 줄까 조롱. 예희는 브리트니의 조롱에 가족들의 짐이 되기 싫어 항소 포기하고 10년형 받음. 분노로 백발됨. 박주연은 시체 유기 2년 받고, 차미미는 마약 집행유예. 돈이 다임 61. 박주연은 1년 뒤 출소. 예희 곗돈을 돌려준다던 브리트니는 잠적 62. 시즌 1 종료! 엄청 기대된다!!!!!!!!!!!!!!!!!!!!!! 63. 시즌 2는 예희가 출소 64. "난 엄마가 이제부터라도 평범하고 소소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복수같은 건 꿈에도 꾸지말고..". 모나는 언제나 현명 65. "모나는 마음이 복잡했다. 엄마가 밉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 모나는 두려웠다. 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고 있다는 두려움이었다"좋아요6댓글1
안토끼3.5인X타 팔이피플 현실 반영 소름으로 시작해서 다음 전개를 알 수없는 신박한 도파민 웹툰 허황된 과시로 밥벌어먹고, 자존감 채우는. 작가의 현실 반영작 3차 들어갑니다 / 재미가 없는 건 아닌 데, 초반은 예상했던 내용이었고, 점점 제목 및 예상과 완전 멀어지는 스토리..좋아요2댓글0
송우진5.0이 작가님은 발단전개위기절정해소를 아주아주 잘 알고있고 그것도 절정부분에서 어떻게 터트려야하는지 에 매우 능숙하다 베테랑이다ㅏ마스크걸 - 방옥숙 - 팔이피플 3연타 굉장해..좋아요2댓글0
세훈
5.0
역한 맛에 찾아보는 작가님들의 작품.
률류
4.5
진짜 이 작가님들 쩌는 거 같아. 그 어떤 캐릭터도 정의롭지 않고 악하지도 않아 ㅠㅠㅠ 그 전 '마스크걸' 에서도 정말 놀라웠는데... 세상의 어두운 면들을 그대로 다 묘사하는 것이 정말 최강의 능력자분들이신 듯.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 그 자체인 듯. 그래서인지 보통은 한국에서 좋은 웹툰이 나오면 제발 영화나 드라마 말고 우리도 좋은 애니화되었으면 하고 항상 바라는데, 이 작품만큼은 애니보다 실제 사람배우를 통해 실사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
은혜
3.5
하이퍼 리얼리즘
팜므파탈캣💜
4.0
Fame, 우리가 모든 것을 거는 이유는, 모든 것이 거기서 출발하는 미친 사회이기 때문. 진짜 드라마를 그리는 작품에 사이다를 바라선 안된다. 이 파도를 즐겨야지! 230414 (4.0, 시즌1 완주) 250430 (4.2, 시즌2 완주) - 1. "박주연, 박민지, 세레나 박". 노력하는 건 없지만 빛나고 싶은 전형적인 입만 살아있는 패배자. 소규모 인스타 팔이피플. 육아 용품 판매. 주변 엄마들이 물려준 옷은 당근. 예희의 시녀로 관심을 받고 싶어함과 동시에 안티 계정도 운영하는 아이러니. 브리트니로 상류층을 맛보고 추락해 고시원 살며 김치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추악한 본성을 버리지 않음. 시즌 2에서는 출소후 차미미를 협박해 성형, 개명해 새 삶 시작. 자기랑 살기 싫다는 채린이도 데려오고 팔이피플되는데 신상 털려서 나락. 매미그룹에서도 그녀를 묻어버리자 또 "친절 머니" 사채쓰러 가는데 거기 사장에게 스카웃 되어서 "여성전용대출 분홍 캐피탈" 대표로 자신의 전문분야인 주부들 털어먹음. "엄마들의 죄책감과 주부들의 허영심, 욕망, 외로움"을 이용. 악착같이 추심도 직접. 부업은 "친절한 박주연, 정재계 사모님들 곤란한 일들을 처리". 이미 주연이 죽기를 바라는 비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 2. "유성국". 주연의 남편. 독이되는 관계인 예희를 끊어내기를 조언하지만 여왕벌을 선망하는 주연은 듣지 않음. 주연과 알콩달콩 지내려하지만 주연이 눈이 높아져 외면하고 잠자리 거부. 총 덕후인데 낮은 자존감과 평범함, 소심함으로 억눌린 남성성을 언제든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우월감으로 버티기 위한 취미. 주연에게 열받을 때면 그녀를 총으로 겨눔. 남성성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백인과 바람피는 주연에 더 분노. 시즌 2에선 무직이라 구박받지만 몰래 총을 만들어 불법판매 중. 예희에게 주연을 죽여달라고 총 판매. "매미 나이트 피살사건, 희세동 난동 사건" 이거 혹시 다른 작품들에 나왔던 사건인가? 여튼 다 성국의 총 작품 ㅋㅋ 3. "유채린". 주연의 딸. 하지만 주연조차 못생겼다고 생각해 보정하고 인스타에 올리며 방치하고 언어 폭력 학대. 그로인해 폭력성이 생겨 어린이집에서도 추가시간 보육을 거부할 정도. 술방하는 주연의 뒤에 웃긴 표정 지은 것이 밈이 되어 팔로워 2만 넘자 주연은 못생긴 사진을 더 유도하여 노 저음; 결국 엄마를 패는 비만 중딩으로 성장. 학교에서도 막무가내 폭행이 심해 아이들은 "저능아"라 놀리고 선생님은 특수학교 권고. 하지만 주양육자이자 은근하게 감정적으로 학대했던 소민에게는 여전히 쫄아있고 눈치봄 4. "김예희". 미모의 인스타 셀럽. 효소 팔이피플. 과한 다이어트, 먹토로 몸매 유지. 돈을 빌려서라도 중고 페라리를 사서 허세를 유지하는 감옥에 갇힘. 가난해서 담임에게도 폭행 당하던 고등학교 때 주연은 예희를 깔아보며 자존감 채움. 막장 일진과 사귀며 성적으로 이용당하고 폭행당하면서도 주연이 그 일진을 짝사랑하자 우월감에 관계 유지. 주연은 예희를 부러워해 손민수하고 괴롭힘 당하기 시작. 헤어지자고 했다 목졸려 죽을 뻔한 걸 지켜보면 주연이 구하며 '친구'가 됨. 일진이 막무가내로 임신시켰을 때도 주연에게 병원 같이 가달라고 했음. 여전히 주연을 시녀로 이용하며 자존감 도둑질. 학폭하던 주연의 임신 폭로로 전학. 막상 자신읜 차미미의 시녀라 자존감이 낮아서 우울증약 없이는 잠도 못잠 5. "모나". 예희의 딸. 허언증에 음침하다고 왕따 당하는 중학교 2학년. 16살. 애어른이라 예희의 언니처럼 행동. 부계 "쥬쥬맘"으로 예희 까계정에 제보, 악플. 시즌 2에서는 전세 사기 당해서.. 건당 2억인 대리모로 생계. 그와중에 10년만에 딸 보자마자 출산한 거 바로 알아보는 예희 ㄷㄷ 피씨방 알바 남친 봉구는 모나가 힘들게 얻은 낡은 아파트에 얹혀 삼. 힘들 때 분홍 캐피탈에 돈을 빌렸다 갚았는데 선물이라며 모나 명의의 스마트폰 줌. 스파이앱 있었겠네. 대리모 일을 해 갚도록 유도한 것도 주연. 아이들에 애착이 없는 듯 굴었지만 사실 엄청 그리워함. 아이들을 데려간 부잣집 사모님들 SNS를 보며 마음 아파해 ㅠ 6. "배도훈". 예희와 상견례를 앞둔 남자친구. 성형외과 의사. 학폭 건으로 상견례 취소. 시즌 2 말미에선 뚱보 40대 아재가 되어 등장. 자식들은 학교를 나가지 않고 자신이 아프면 정신 차릴려나 허무해하며 "진짜 사랑했던" 예희를 그리워함 7. "차미미". 재벌 3세 셀럽. 영훈의 막내딸. 첩의 자식인데 머리도 나빠서 수능/유학 다 실패하고 명문가 인사들 사이에서 외톨이. 문제만 일으키는 약쟁이라 호적에서 파이게 생김. 하자있는 남친 이플로를 애완동물 키우듯 갖고 놈. 시즌 2에선 주연의 어그로 때문에 3년 간 미국 정신 병원에 갇혀있다가 나와, 못생긴 검사 남편에게 잡혀살며 여전히 약을 하기 위해 주연에게 사채쓰는 처지 8. "차영훈". 미미 아빠. "매미그룹" 회장. 시즌 2에서 브리트니 통해 주연 살해 지시. 이전에도 브리트니가 수족이었던 듯 9. "지혜선". 미미 엄마 10. "이플로, 이민준". 아이돌. 약쟁이. 차미미의 스폰을 받아 드라마 캐스팅되나 발연기 애물단지. 미미가 보유한 마약 영상이 족쇄. 그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도무지 놓아줄 수 없는 미미 (는 집착이지 뭐 ㅋㅋ) 11. "준휘". 신인 배우가 낳은 이플로의 아들. 시즌2에서 "매미 초등학교" 초등학생.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 삶에 기댈 곳이 없어진 미미는 얘한테 환심사며 유명인 이플로가 아빠라 알려줌. 안그래도 아빠 외국에 있다고 허언해서 놀림당하는 애 인데 ㅠ 준휘는 이미 게임, 간식 다 해주는 미미에게 빠져서 그녀가 친모일거라 의심하기까지. 배우는 예희를 위해 증언하겠다고 했으나 소속사에서 임신 사실 밝히면 안된다고 막아서 나오지 않음. 그래놓고 미미가 아들에게 손을 뻗혀오자 예희에게 도와달라고 찾아옴 12. "진분홍회". 셀럽 파티. 50만 팔로워 이상 가입 가능해서 주연은 팔로워 구매하고 좋아보이는 사진도 도용 13. "브리트니 최". 진분홍회 회장. (최순실). 청와대 출입이 자유로우며 재벌 2, 3세들 중매를 서는 마담뚜. 주연에게 예희를 조심하라 경고하고 주연은 예희가 임신했던 사실을 알려줌. 시즌 2에서는 "Make Korea Great Again!" 외치는 국회의원으로 당선. 떳떳하지 못한 인맥인 주연을 예희로 처리하려 함. 곗돈 1억을 이제야 돌려주고, 살인은 백만달러 (14억)로 의뢰 ㄷㄷ 14. "미영". 국회의원 브리트니 비서 15. "탁남철". 브리트니가 키우는 제비.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호빠. 같은 하층민 출신 예희와 알던 사이로 사정 다아는 서로와 키스도 함. 얘에 대한 질투로 브리트니에게 찍힌 예희는 사업 자금줄 다 막히고 인맥도 주연에게 다 뺏김. 예희 공사치려다 실패하자 브리트니 공사쳐서 바지사장에 등극하지만 쌈마이라는 브리트니의 폭언에 예희랑 자버림. 브리트니는 그에게 깊이 빠져 여자 떼어내는 부적을 붙이고 예희의 귀걸이를 집에서 보고도 참아줌. 시즌 2에서는 갱생하고 가족된 거 다 잊고 잠적하는데 사실 예희가 결혼식 후 잡혀간 충격으로 망가져서, 같이 살아봤자 짐되니까 떠난 것. 그래도 장모 장례식에도 안옴. 그래놓고 당선된 브리트니 찾아와 돈 뜯음. 아직도 할머니들 제비짓 하며 여인숙에 살고 있음. 재회한 예희는 화가 났지만 찐사였는지 바로 야외에서 관계 ㄷㄷ 16. "제임스, 젠틀외국인". 국뽕 외국인 유튜버이지만 실상은 서구 사대주의에 노출된 한국인들을 쉽게 보고 갖고 노는 악질. 유부남. 그의 비밀은 잘 나가던 미국인이 아니라 내전 중인 가난한 나라 "크로코지아"에서 소 젖 짜는 농부였다는 것. 그가 주연을 꼬실 수 있나 없나 조롱하려고 예희가 주연을 진분홍회 초대하자 진실을 알려주고 젠틀맨 코스프레 하는데 그게 꼬시는 스킬. 결국 주연과 불륜. 카섹스까지 ㄷㄷ 사이버렉카에게 범죄 사실 털려 협박당하자 주연의 제비로 전락해 관계하고 돈 빌려 메꿈. 근데 우습게도 비밀의 정체를 알자 주연은 짜게 식어 제비 쫑. 시즌 2에서는 사건 후 절에 귀의했다가 신상 털리자 자급자족 귀농으로 잠적했다가 "외노자 귀농인" 유튜버로 다시 활동 ㅋㅋ 추종자들 모아 집단 자살하게 하는 컬트 구루. 마약 버섯으로 끓인 스프 먹여서 감각을 고양시키고 광신도들로 만들어옴 17. "고화정". 제임스의 아내. 난민 신청이 거절당해 쫓겨나게 생긴 제임스의 비자를 위해 위장 결혼해준 은인. 비혼주의. 한국인 기준에서는 못생긴 외모이지만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동양적 외모 18. "소민". 이혼한 싱글맘. 모성 본능, 보호 본능이 강함. 주연이 늘 채린을 맡기는 집. 그녀에게 모욕감을 주기 위해 애기들이 다 듣고 있는데서 현금으로 급여를 주고 남편 욕. 주연은 차라리 소민 팔자가 낫다며 남편 무시. 성국과 불륜. 예희가 성국을 쟁취하기 위해 주연의 불륜을 먼저 잡으라 조언. 주연이 예희를 폭로로 날린 것처럼 소민이 주연을 폭로로 날림. 시즌 2에선 뚱뚱하고 표독스러운 애엄마로 여전히 돈 받고 채린 봐줌. 돈 못 버는 성국을 무시. 온동네 유부남들이랑 다 자고 다녀서 모두가 다 알고 있음. "주영이네 아빠", "하니 아빠", "여름 아빠" 등 19. "나래". 소민의 딸. 채린은 계속 비만이 되어가며 자기보다 예쁜 나래를 표독스럽게 괴롭히고 재혼 후엔 소민의 케어를 독차지하려고 욕심부림 20. "하영 아빠". 나래 어린이집에서 만난 싱글남. 성국에 시들해진 소민과 모텔 불륜. 모성 본능이 강한 소민은 자신이 돌볼 아이들이 많아지는 걸 좋아해 ㄷㄷㄷ 21. "김대영". 미미 남편. 속물 검사. 장인의 돈으로 사업장 차릴 꿈에 부풀어 결혼. 미미에게 외도는 되지만 약은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건설 회사 못 받기 때문. 대놓고 한 몫 챙길거라고 하고 미미 돈도 얘 앞으로 다 돌아가있음. 애초에 영훈이 감시역으로 붙인 남편. 가정 폭력까지 함; 지방대 출신이라 검사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다보니 성공욕이 크고 자신보다 힘이 약한 여자들을 학대하며 우월감 느낌; 22. "김성준". 대영 아빠 23. "이미희". 대영 엄마 24. "건우". 주연이 친절 머니 추심하러 갔을 때 만난 게임중독 여자의 아들. 애를 학교도 보내지 않고 사채쓰고 버티는 걸 매춘업으로 이끌었는데 엄마가 자신을 버린다는 말에 죽여버린 촉법소년. 주연이 입양해 키우고 있음. 애정결핍으로 성인임에도 주연의 침대에서 자고 채린을 견제하며 직접 추심에도 나서는데 긴장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특성이 유리해서 주연도 이용. 이미 주연이 추심 중 살인도 여러번 덮어줌. 채식 25. "윤혜숙".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26. "이나연".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27. "". 이플로의 사생팬. 차미미가 이플로를 죽였다고 감옥에 있는 예희를 10년 내내 찾아와 여러 근황을 전해준 열정. 사생팬으로 단련된 엄청난 정보력 28. "송미애". 예희가 5천에 판 명품 "주황색 빈티지 켈라백"을 미미에게 넘겨 사건 현장의 잘못된 증거 남게한 700만원 공범. 예희가 마지막 파티에서 받았던 가방이 유일한 직접 증거였음. 재심 재판에 증언하기로 함. 10년 전 갑질 당하던 처지에서 망한 사모님들에게 콧대 세우는 "중고 명품샵 대표" 위치로. 하지만 5년 전 사기죄 전과자. 차미미가 10억 제안하자 마음 바꿈. 10억을 내게 생긴 주연은 건우 시켜 살해 29. "김경훈". 재심 전문 변호사. 그의 법률사무소로 예희 재심 준비. 하지만 차회장과 브리트니가 큰 건 준다고 꼬셔서 수임 취소 30. "봉구". 예희에게 관심이 많은 모나 남친. 중고 바이크를 수리해 예희에게 선물 31. "주해미". 연락 두절된 사채 고객. 가정폭력 당하던 자신을 벗어나게 돈 빌려준 주연을 엄마라 부름. 하지만 매춘업에 소개한 것이 원한이라 친해보이게 위장하고 죽이려고 미행하는 중. 외노자 귀농인에 반했고 공동의 적 주연을 죽이기로 합심 32. "강유리". 자살한 사채 고객. 그녀의 언니는 돈 안 빌려주고 해외여행 갔었고 지금은 주연 살해시도 33. "예사모 회장". 그녀의 광적인 열정을 모나는 기피했으나 결국 도움 받는데. 그녀는 과거 아들을 억울하게 잃고 폐인이 되었던 여자. 억울함을 당하고 맞서는 예희를 보고 희망이 생겨 진짜 돕게된 것 34. =================== 35. "예희 그 (애)는 학교 다닐 때도 대충 살았는데 단지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그 (애)은 강남 한복판에서 살고 하는 것도 없는데 팔로워도 70만이고 나는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2만도 못넘기냐고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근데 주연이 너 스트레스 받으면 누워서 유튜브 보며 정신승리하고 운동 조금하고 치킨 시켜먹어버리잖아... 36. "안됐다 그 친구... 얼마나 관심이 고팠으면 ... 조작까지 하구 딸도 못생기구 나라면 걍 죽었겠다". 사람 머리통을 술병으로 까도 아무 문제없을 정도의 재벌 37. "김예희 물건 사는 시녀들 호구 인증 ㅋㅋㅋ". 라 까계정에 쓰고 막상 자신도 살 빠지고 싶어서 그 효소를 사먹는 주연. 운동은 대충... 38. 진분홍회에 껴주지 않는 예희를 압박하기 위해 라방으로 학폭 사실 눈물의 호소. 근데 몰래 웃고 있는 주연. 결국 해명 합방으로 유명세 생긴 주연 39. "엄마 절대 기분 나쁜 티 내지 말고 다 맞춰줘. 그래야 엄마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라고". 모나는 주연의 술수에 예희가 말리지 않게 돕는 똑쟁이 40. "신도시 엄마들 이상하다니까~ 나도 신도시 살지만". 신도시 엄마들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그런거이려나? 퐁퐁남 이런 분위기 있는 것처럼 그 아내들 캐릭터? 41. "처음에는 장난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악플을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다. 엄마에 대한 악플을 쓰고나면 기분이 너무 안 좋아졌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모나는 더이상 저격 계정을 운영하지 않는 주연을 협박. 주연은 모나(쥬쥬맘)이 까계정 주인이라 예희가 의심하게 유도. 브리트니 도움으로 모나 찾아옴 42. "저 누구 닮은 것 같지 않으세요?". 모나는 자신의 존재를 모르는 배도훈에 접근. 브리트니가 모나 존재 알리자 도훈은 예희 패려고 골프채 들고 기다림; 이 일로 예희는 모나가 까계정 주인이라 확신 43. 매미/희세 작가님의 작품은 항상 인물들이 살아있다. 말과 행동 뿐 아니라 그림체에서도 움직임이 막 느껴져 뭔가 화려한 그림체는 아닌데 만화적으로 너무나도 생동감있게 볼 수 있게 그려주셔서 좋아.. 넘 좋아... 44. "주연은 이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 탈옥수를 숨겨준 여자들의 마음을" ㅋㅋㅋ 테드 번디냐고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자존감 바닥인 시절 주연이 덕질하던 제임스랑 몸을 섞는 관계까지 된 것 아닌가 심지어 불륜으로 ㅋㅋㅋ 주연은 진짜 "죽어도 좋겠다" 고 생각했겠네 ㅋㅋㅋ 45. "엄마 귀엽네". 주연에게 복수한다고 들뜬 예희를 그저 같잖게 보는 모나 46. "가장 중요한 건 엄마로서의 이미지를 완전히 추락시키는 거예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살인자보다 나쁜 엄마를 더 미워하잖아요". 그러니까 다들 엄마가 되지 않으려고 하지 ㅋㅋㅋ 이게 다 너네가 자초한 사회란다~ ㅋㅋㅋ 47. 진분홍회 영향력으로 사무실을 차리고 하나 있는 직원에게 갑질하는 주연. 브리트니 덕에 지방흡입, 마사지, PT 등으로 살도 빼고 세련되어지고 사무실 확장, 공장 계획까지. 차미미 동네로 이사가 연예인 병 걸리는데 그토록 욕하던 예희처럼 행동. 그리고 과거의 자신처럼 까계정 운영하며 맘카페 입김 모아 주연을 나락보낼 준비하는 소민. 이삿짐 싸는 척 주연은 성국의 총을 빼돌리고 버렸다고하고 그걸 계기로 이혼 48. "애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안 키우잖아... 이용하기만 하고 ;; 49. 아니 연봉 5000만원도 쉽지 않게 일해서 버는건데, 예희는 사람만 만났다 하면 5000만원 빌려달래 ㅋㅋ 역시 사업하는 사람은 사이즈가 다르구나 ㅋㅋ 50. 소민과 성국이 주연 제임스 키스 사진 찍어서 이혼소송에 이용하려는 동안 채린이와 나래는 집에 방치되어 있어... 다들 정신이 나갔어 ㅠ 애기들 어떻게 클지 걱정 51. "돈 없으면 몸 팔아. 할머니 돈 훔쳐갈 생각 하지말고". 이제는 대놓고 엄마를 증오하는 모나. 예희가 가난해지면서 모나와 할머니도 생활고 ㅠ 집에서는 바퀴가 나오고 모나는 나이를 속이고 주유소 알바를 하고 라면 끓여먹으며 버티는 중 ㅜㅜㅜ 할머니는 당뇨에 몸이 안좋은데 식당 알바 구했다고 ㅠ 예희는 정신 못차리고 돈 빌려서 물건 팔고, 고객한테 물건이 제대로 안가서 부실 사업체 되고, 차미미로 인해 중독된 마약도 사야해서 전전긍긍 등 엉망. 차미미는 예희가 약하는 모습을 찍어둠 52. 진흙탕 싸움 시작. 소민의 폭로로 사업체 흔들리자 투자한 브리트니가 화내고, 주연은 라방으로 소민/성국의 불륜 및 예희의 모든 것을 폭로. 잃을 게 없어진 예희는 더러운 집 그대로 나오게 라방 켜서 주연/제임스 불륜 폭로. 신상 털린 소민도 예희 라이브에 동참하는데 <마스크 걸>의 모미 마스크 쓰고 !!! 모나는 팀 주연에 참전. 이 난전에 댓글 단 사람 중 <위대한 방옥숙>의 "방옥숙 여사"도 있어 ㅋㅋㅋ 주연에게 갑질당하던 직원이 고발 영상으로 참전하며 주연 나락 빚쟁이 행. 재판에 져서 양육권도 갖지 못해 양육비 줘야하는 상황. 본격적으로 정신이 미쳐가기 시작 ㅋㅋㅋ 이제 시작이다 ㅋㅋㅋ 53. 소민, 성국 재혼. 근데 소민이 살던 집으로 들어가 ㅋㅋ 이웃들이 다 알잖아 ㅋㅋ 근데 거기서 또 하영 아빠랑 불륜하는 소민 54. 이게 참 개그인게 불륜 의혹으로는 제임스가 큰 타격을 입지 않았지만 난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바로 나락감. 구독자들도 미국인만 원했던 것 55. 신도시에 사는 주연을 무시했던 예희는 탁준석과 신도시로 이사해 결혼 준비. 남철은 택시 운전을 시작하는데 예희는 유명세와 사치가 그리워 그런 쌈마이 남철을 무시. 그래도 마약 끊으려고 노력. 진짜 디테일한게 가난해진 예희는 이전의 성괴스러움이 없어졌어. 필러 보톡스 애교살 주사 같은 시술을 안받아서 그런가봐 ㄷㄷㄷ 작화 디테일 미쳤다 56. 버려진 모나는 할머니와 자신의 생계를 위해 자퇴하고 알바... 16살, 중2인데 고작... 남철은 진짜 예희를 알고도 안아주어 예희의 불면증을 고쳐주고, 모나와 장모님도 부양하기로 하지만 브리트니에게 아직도 몸 팔고 있다는 예희의 의심에 폭력성 노출. 이걸 보고 화난 모나는 결혼식 안온댔지만 결국 왔어 ㅠㅠ 57. 진흙탕 싸움에서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주연은 사채까지 써가며 월 천만원 진분홍회 계비를 내고, 차미미랑 잘 지내는 척, 강남에 사는 척 안간힘. 다시 비만됨. 다 잃어놓고도 갑질과 허영만 남아있음. 사채업자들에게 쫓기자 무서워서 감옥가고 싶어서 김치공장 아줌마들에게 셀럽들과 마약했다고 자수. 하지만 공장 동료에게도 사기쳐서 잘림 58. "차미미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부모에게 모욕을 당하면 자해하는 방식으로 복수했다". 마약도 자해의 일환으로 시작. 과용하고 부들부들 죽어가는 미미의 전화를 쌩깐 이플로는 예쁘고 어린 팬과 잠자리 중 59. "위험한 아름다움을 풍겼다". 마약 장기 복용자인 미미는 향수로도 가릴 수 없는 구취가 남. 퀭하게 마름. 마약 파티에서 자살하기 위해 유서 영상 준비. 남철과 싸운 예희는 홧김에 이 파티에 와 마약. 파티에서 이플로는 미미 핸드폰 속 협박용 마약 장면들을 다 지우고, 어린 배우 여친을 임신시켜서 결혼해야하니 헤어지자고 하고, 주연은 성국의 총을 미미에게 주며 살인 유도. 그걸 예희에게 덮어씌울 계획까지 세워둔 상태. 현장에서는 주연이 체포되지만 결혼식 후 형사들이 예희를 피의자로 체포 60. 모나와 남철은 예희의 결백을 위해 준비하지만 돈이 없어 쉽지않고, 브리트니가 대놓고 돈 줄까 조롱. 예희는 브리트니의 조롱에 가족들의 짐이 되기 싫어 항소 포기하고 10년형 받음. 분노로 백발됨. 박주연은 시체 유기 2년 받고, 차미미는 마약 집행유예. 돈이 다임 61. 박주연은 1년 뒤 출소. 예희 곗돈을 돌려준다던 브리트니는 잠적 62. 시즌 1 종료! 엄청 기대된다!!!!!!!!!!!!!!!!!!!!!! 63. 시즌 2는 예희가 출소 64. "난 엄마가 이제부터라도 평범하고 소소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복수같은 건 꿈에도 꾸지말고..". 모나는 언제나 현명 65. "모나는 마음이 복잡했다. 엄마가 밉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 모나는 두려웠다. 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고 있다는 두려움이었다"
김최
2.0
마지막화 레전드라서 별점 주러 들어 왔더니 4.5점 줬었네 왜 이런 작품을 이렇게 끝내는 거냐
로트렉
5.0
캬~~~ 이야기란 이런거지
안토끼
3.5
인X타 팔이피플 현실 반영 소름으로 시작해서 다음 전개를 알 수없는 신박한 도파민 웹툰 허황된 과시로 밥벌어먹고, 자존감 채우는. 작가의 현실 반영작 3차 들어갑니다 / 재미가 없는 건 아닌 데, 초반은 예상했던 내용이었고, 점점 제목 및 예상과 완전 멀어지는 스토리..
송우진
5.0
이 작가님은 발단전개위기절정해소를 아주아주 잘 알고있고 그것도 절정부분에서 어떻게 터트려야하는지 에 매우 능숙하다 베테랑이다ㅏ마스크걸 - 방옥숙 - 팔이피플 3연타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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