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天緣
ALIC · 판타지/로맨스
완결 · 2012.06.11~2022.01.14
8살 이전의 기억은 없지만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 '한해원'. 하지만 용한 무당으로 불리던 외할머니의 유품을 건드리며 해원은 평범한 일상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외할머니의 검에서 나타난 '은월'은 본인이 ‘선각자’를 모시는 ‘무하’라 밝히며 '선각자'인 해원의 사명을 따르겠다 하는데... 하늘에 죄를 지은 자들이 '시노'의 판결에 따라 특별한 힘을 부여받고 봉인된 존재, '무하'. 해원은 은월과의 만남으로 자신이 외할머니와 같은 [‘진실을 보는 눈’을 가진 자] ‘시노’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해원'의 사명을 따라 성불하고자 하는 '은월'. 전설로만 믿고 있던 '무연의 시대', 그 진실의 끝은 무엇일까?
랜덤게임
2.0
길다 못해 늘어진 전형적인 용두사미 작품
제인
4.5
내웹툰판타지입문작이었던 천연 기억 미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어렸을 적 작가님께 세계관 질문도 하며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
향함
1.5
답답한 여주와 함께 흘러가는 답답한 전개 # 카카오
꼬모
2.5
무슨 연재를 6년을 넘게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ㅠ 몰아서 봐서 그나마 볼 만 했지 매주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전개가 너무 답답하다. 그래도 작화가 예쁘고 캐릭터가 다양해서 재밌게 봤다.
짜파구리
4.0
섭남 별점 50개 기타 등등의 이유로 별점 -46개 해서 총 4점임 본 이유가 섭남 빼고 1도 없음
채야
3.5
오래도 걸렸다..
오야붕
1.0
후반에남주섭남얼굴점수0.5점씩
오즈의 마법사
3.5
작화가 대박이다. 의외로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데 의상이나 머리핀 등등 모든 소품에 하나하나 문양을 꼼꼼히 그려넣은 걸 볼 수 있다. 그러나 캐릭터나 스토리 구성이 너무 2000년대초 순정만화 느낌이다. 능력이란 능력 특별함이란 특별함은 다 타고 났지만 착하기만하고 툭 하면 쓰러지는 민폐 여주. 그리고 무작정 그녀를 감싸돌기만 하는 메인&서브 남주. 후반부엔 많이 개선됐으나 그 전까지만 해도 전개까지 느려서 더 짜증났음. 예전 베도 연재시절부터 보던 작품이라 아쉬움이 많아서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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