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탐욕은 사람을 어디까지 타락시키는가. 사라진 유산을 찾기 위해 할아버지가 남긴 단서를 찾는 과정을 중심으로 추리물 특성을 가져온 초반부와 달리 중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의 비밀을 들추며 플래시백과 살인을 중심으로 스릴러 장르로 변모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장르 전환, 캐릭터 구축 및 활용, 플래시백을 통한 긴 설명 등이 '보물찾기' 여정의 장르적 흥미를 지운다는 점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박상민
3.5
탐욕은 사람을 어디까지 타락시키는가. 사라진 유산을 찾기 위해 할아버지가 남긴 단서를 찾는 과정을 중심으로 추리물 특성을 가져온 초반부와 달리 중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의 비밀을 들추며 플래시백과 살인을 중심으로 스릴러 장르로 변모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장르 전환, 캐릭터 구축 및 활용, 플래시백을 통한 긴 설명 등이 '보물찾기' 여정의 장르적 흥미를 지운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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