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린2.5처음 시작할 땐 작가가 초심으로 돌아가 깔끔하게 하나 그리고 신의 탑으로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계속될수록 또 캐릭터 쏟아져 나오고 게임 설정 쏟아져 나오고 똑같다. 이건 뭐 수집형 게임 개발 기획을 위한 작품인가 싶음. 오래 연재하였고 독자들은 나이 먹었다. 그 중 대부분은 갈수록 바빠져 가고 있단 말이다. 그 궁금한 떡밥과 서사들은 이제 다 까먹었고 다시 정주행 할 정도로 대단한지는 기억도 안 난다. 덴마처럼 한때 그랬었지 하는 작품이 될 공산이 큰데. 작가들은 상관 없겠지. 대 네이버 님들께서 세계 시장을 열어줬으니. 새로운 독자들은 그야말로 천지에 널려 있으니까. 내 시간과 덕질만 아깝지 뭐. 안녕, 그 수많았던 캐릭터들아.좋아요7댓글0
이나린
2.5
처음 시작할 땐 작가가 초심으로 돌아가 깔끔하게 하나 그리고 신의 탑으로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계속될수록 또 캐릭터 쏟아져 나오고 게임 설정 쏟아져 나오고 똑같다. 이건 뭐 수집형 게임 개발 기획을 위한 작품인가 싶음. 오래 연재하였고 독자들은 나이 먹었다. 그 중 대부분은 갈수록 바빠져 가고 있단 말이다. 그 궁금한 떡밥과 서사들은 이제 다 까먹었고 다시 정주행 할 정도로 대단한지는 기억도 안 난다. 덴마처럼 한때 그랬었지 하는 작품이 될 공산이 큰데. 작가들은 상관 없겠지. 대 네이버 님들께서 세계 시장을 열어줬으니. 새로운 독자들은 그야말로 천지에 널려 있으니까. 내 시간과 덕질만 아깝지 뭐. 안녕, 그 수많았던 캐릭터들아.
공부노예
1.0
독자는 버려지고 작가 혼자 신나서 침 튀기며 말한다.
세일
2.5
한 10년 전쯤 나왔어야 흥미로울 이야기.
신현웅
2.0
이제 더 이상 흥미롭지 않은 세계관
김동환1030
1.0
보지마세요
평론러버
2.5
우렉 마지노라는 카드를 꺼내들어도 여전히 위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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