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신선한 드립이 잔잔바리로 계속 웃음보 때려서 홀린 듯 보았음. 분량이 많은데 하나같이 삶이 담겨있어서 작가님은 참 성실하고 똑똑하시구나 생각함 221122 - 1. "집에서 놀아야하는데 완전 늦었어!" "화끈하게 놀려면 빨리 집에가야한다" 핵공갬ㅋㅋㅋㅋㅋㅋ 2. 자캐 그리시는게 <푸들과 Dog거중>의 최삡뺩 작가님이랑 비슷하다ㅋㅋㅋ 컷툰인 것됴 같고 반려견도 있으시고 ㅋㅋ 친구이신가? 3. "함부로 타인을 안다고 자만하지 말자. 평생을 함께한 나 자신조차 알 수가 없다." 4. "내가 공연을 보러온건지 하러 온건지" 레알ㅋㅋㅋ 비싼 공연일수록 바짝 준비해서 아티스트 만족시켜주려고 발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텐과 다르게 막 열심히 5. 요가편 웃겨ㅋㅋㅋㅋㅋㅋ 다운독에서 꼬리뼈들라니까 "마음만은 에펠탑이거든요. 지쟈스 똥침 놨거든요. 오마갓 레드레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 똥침쏴서 핏비내림ㅋㅋㅋ 볼수록 자까님 만화랑 비슷해 6. "면직물 쪼가리가 뭐이렇게 비싸." "마법 양탄자잖아. 항공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D영하 비싸하는데 멘트 왜케 웃겨 <알라딘> 7. "전지적 지미집시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애 첫 4D 재밌으셨데ㅋㅋㅋ 8.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도 우산같이 원시적인 물건을 들고 다녀야 하는지. 인류의 최선이 이런식이라니 납득할 수 없다. 날개 없이 태어나 자기가 사는 행성 밖까지 날아가면서"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진짜 우산 너무 원시적이야 ㅋㅋ 우산을 서양 사람들이 잘 안쓰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전 수요가 적어서겠지? ㅋㅋㅋ 전 인류가 비맞기 싫었으면 비슷한 빈도로 비가 왔으면 분명 더 발전했을테야 ㅋㅋ 9. 우울할 때 아이스크림 먹는 루틴에 익숙해져서 "이젠 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우울해진다. 한 가지 음식만 먹지 말고 로테이션을 돌려가며 먹어야 한다. 우울한 기분이 음식에 각인되기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공감가서 웃프다 10. 작가님이랑 친구분 나랑 생각 비슷해서 신기하다 ㅋㅋ 좀비든 뭐든 세상이 망하는 순간이 오면 나도 도망치지 않으려고 생각했는데 ㅋㅋ 그냥 내 집 안에서 영화보거나 책읽거나 마지막을 최대한 쾌락으로 즐기다가 죽음의 위기가 오면 그냥 내려놓고 죽으려고 ㅋㅋㅋㅋ 작가님도 "그렇게 영화를 보면서 아사하기로 했다. 고생 사절." ㅋㅋㅋㅋㅋ 핵공감이야. 난 생존력이 없을거같기도 하고 딱히 희망을 가지고 싶지도 않아 ㅋㅋㅋ 11. "심야에는 고요하고 시간이 흐르는지도 알 수 없어서 맘껏 시간을 허투루 보내도 될 것 같다" 12. "극도로 이상하게 입은 사람은 의외로 힙스터와 구별할 수 없다" 13. "언제부턴가 점점 무거운 내용은 보기 힘들어지더니 이젠 코미디도 재생 버튼을 누르는 데에 큰 결심히 필요해졌다. 노쇠한 집중력. 뭔가 보기싶은데 보기는 싫다" 맞아ㅜ 컨텐츠 범람시대여서인지 피로함 때문인지 영화와 드라마의 심오함을 즐기던 나의 취미생활은 어느덧 맘잡고 각잡고 에너지가 남아야 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다ㅜ 또륵 14. "놀랍도록 이루고싶은 욕망이 없다" 핵공감이야 내 욕구가 포화상태에 오른 느낌 15. 귀뚫는거 격공 "이건... 그냥 부상이잖아?" 걍 찔러넣는거ㅋㅋㅋㅋㅋㅋ 16. 나이들고나서 유치한 어린이만화 좋아지는거 격공이라고ㅋㅋㅋ 애매한 나이일 때 안보던게 30넘으면서 격하게 좋아져ㅋㅋㅋ 17. 213화 진짜 내 얘기같다고 ㅋㅋㅋ 어릴때부터 엄격하게 금지당한 게임이나 유흥거리 (나의 경우는 책) 를 자유를 얻고 얼마나 중독되서 하나 보고서는 엄마의 혜안이었다고 인정하고 ㅋㅋㅋ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하지만 그렇다고 피지컬이 좋은 건 아니라는 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캐릭터에 지나치게 감정 이입해서 고통스러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줍줍 모아놓고 막상 켜서 하는게 귀찮아서 안하는 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좋아요10댓글0
구구
5.0
일상물 중 제일 웃김
팜므파탈캣💜
3.5
신선한 드립이 잔잔바리로 계속 웃음보 때려서 홀린 듯 보았음. 분량이 많은데 하나같이 삶이 담겨있어서 작가님은 참 성실하고 똑똑하시구나 생각함 221122 - 1. "집에서 놀아야하는데 완전 늦었어!" "화끈하게 놀려면 빨리 집에가야한다" 핵공갬ㅋㅋㅋㅋㅋㅋ 2. 자캐 그리시는게 <푸들과 Dog거중>의 최삡뺩 작가님이랑 비슷하다ㅋㅋㅋ 컷툰인 것됴 같고 반려견도 있으시고 ㅋㅋ 친구이신가? 3. "함부로 타인을 안다고 자만하지 말자. 평생을 함께한 나 자신조차 알 수가 없다." 4. "내가 공연을 보러온건지 하러 온건지" 레알ㅋㅋㅋ 비싼 공연일수록 바짝 준비해서 아티스트 만족시켜주려고 발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텐과 다르게 막 열심히 5. 요가편 웃겨ㅋㅋㅋㅋㅋㅋ 다운독에서 꼬리뼈들라니까 "마음만은 에펠탑이거든요. 지쟈스 똥침 놨거든요. 오마갓 레드레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 똥침쏴서 핏비내림ㅋㅋㅋ 볼수록 자까님 만화랑 비슷해 6. "면직물 쪼가리가 뭐이렇게 비싸." "마법 양탄자잖아. 항공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D영하 비싸하는데 멘트 왜케 웃겨 <알라딘> 7. "전지적 지미집시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애 첫 4D 재밌으셨데ㅋㅋㅋ 8.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도 우산같이 원시적인 물건을 들고 다녀야 하는지. 인류의 최선이 이런식이라니 납득할 수 없다. 날개 없이 태어나 자기가 사는 행성 밖까지 날아가면서"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진짜 우산 너무 원시적이야 ㅋㅋ 우산을 서양 사람들이 잘 안쓰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전 수요가 적어서겠지? ㅋㅋㅋ 전 인류가 비맞기 싫었으면 비슷한 빈도로 비가 왔으면 분명 더 발전했을테야 ㅋㅋ 9. 우울할 때 아이스크림 먹는 루틴에 익숙해져서 "이젠 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우울해진다. 한 가지 음식만 먹지 말고 로테이션을 돌려가며 먹어야 한다. 우울한 기분이 음식에 각인되기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공감가서 웃프다 10. 작가님이랑 친구분 나랑 생각 비슷해서 신기하다 ㅋㅋ 좀비든 뭐든 세상이 망하는 순간이 오면 나도 도망치지 않으려고 생각했는데 ㅋㅋ 그냥 내 집 안에서 영화보거나 책읽거나 마지막을 최대한 쾌락으로 즐기다가 죽음의 위기가 오면 그냥 내려놓고 죽으려고 ㅋㅋㅋㅋ 작가님도 "그렇게 영화를 보면서 아사하기로 했다. 고생 사절." ㅋㅋㅋㅋㅋ 핵공감이야. 난 생존력이 없을거같기도 하고 딱히 희망을 가지고 싶지도 않아 ㅋㅋㅋ 11. "심야에는 고요하고 시간이 흐르는지도 알 수 없어서 맘껏 시간을 허투루 보내도 될 것 같다" 12. "극도로 이상하게 입은 사람은 의외로 힙스터와 구별할 수 없다" 13. "언제부턴가 점점 무거운 내용은 보기 힘들어지더니 이젠 코미디도 재생 버튼을 누르는 데에 큰 결심히 필요해졌다. 노쇠한 집중력. 뭔가 보기싶은데 보기는 싫다" 맞아ㅜ 컨텐츠 범람시대여서인지 피로함 때문인지 영화와 드라마의 심오함을 즐기던 나의 취미생활은 어느덧 맘잡고 각잡고 에너지가 남아야 할 수 있는 일이 되어버렸다ㅜ 또륵 14. "놀랍도록 이루고싶은 욕망이 없다" 핵공감이야 내 욕구가 포화상태에 오른 느낌 15. 귀뚫는거 격공 "이건... 그냥 부상이잖아?" 걍 찔러넣는거ㅋㅋㅋㅋㅋㅋ 16. 나이들고나서 유치한 어린이만화 좋아지는거 격공이라고ㅋㅋㅋ 애매한 나이일 때 안보던게 30넘으면서 격하게 좋아져ㅋㅋㅋ 17. 213화 진짜 내 얘기같다고 ㅋㅋㅋ 어릴때부터 엄격하게 금지당한 게임이나 유흥거리 (나의 경우는 책) 를 자유를 얻고 얼마나 중독되서 하나 보고서는 엄마의 혜안이었다고 인정하고 ㅋㅋㅋ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하지만 그렇다고 피지컬이 좋은 건 아니라는 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캐릭터에 지나치게 감정 이입해서 고통스러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줍줍 모아놓고 막상 켜서 하는게 귀찮아서 안하는 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영알못
5.0
표현력 지리는 내 일상 사찰만화 …
구구구궁
4.5
이만큼 웃긴 일상툰이 없다
연복치
4.5
영혼공유중
불정로
5.0
모죠 돌아와
구구구
5.0
대충 그린 것 같으면서도 표정이나 자세가 디테일하다. 개그도 최고! 끝나서 아쉽다.
율마
4.5
진짜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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