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3.0잔잔한 일상의 레이어가 겹겹이 쌓인다. 은주와 은주의 방, 그리고 은주의 방 바깥의 사람들을 통해 나도 방 바깥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큰 재미보다는 사소한 깨달음을 주던 이야기. 살아가며 가끔 이 웹툰의 몇몇 장면이 떠오른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구현
4.0
갈수록 깊어지는 대서사시
담비
5.0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 입체적인 인물 구성의 구조가 아름답다
JJL
1.5
대체 이 웹툰의 매력은 뭘까.. 심지어 인테리어도 구림;
신예원
4.0
작가님이 풀어내는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
영알못
4.0
인테리어가 삶의 방식과도 큰 연관이 있다는것. 그 사람의 집에는 그 사람의 삶이 있다는것.
링링
1.5
그냥 내용은 어느정도 ㄱㅊ은데 작화가 ㅂㄹ임..
랑이
3.0
잔잔한 일상의 레이어가 겹겹이 쌓인다. 은주와 은주의 방, 그리고 은주의 방 바깥의 사람들을 통해 나도 방 바깥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큰 재미보다는 사소한 깨달음을 주던 이야기. 살아가며 가끔 이 웹툰의 몇몇 장면이 떠오른다.
레미
2.0
흔치 않은 인테리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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