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진4.5최종전까지 루프, 럽코 만화의 최고점을 보여줌. 다만 최종전 이후 에필로그가 아쉽지만 그래도 모두가 납득은 할 결말이라고 생각함. 클리셰 범벅이라 다소 작위적이라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지만, 오히려 그런 요소를 감추려하지 않고 적극 활용하는게 인상깊었음좋아요1댓글0
김후겸
2.0
초반의 절박함은 어디 가고
천혜은
3.5
거슬리는 하렘
유병찬
0.5
친구가 이거보고 병신정에 걸렸습니다.
임요셉
2.5
당시 네이버 웹툰에 'J 하렘'이라는 새로운 신문물을 들여오려고 했던 그들의 야심 찬 도전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유보근
2.0
옛날에 남겼던 코멘트가 다시 생각난다 '어떤 이야기든 끝맺음이 확실해야 좋은 이야기로 남는다'
유한진
4.5
최종전까지 루프, 럽코 만화의 최고점을 보여줌. 다만 최종전 이후 에필로그가 아쉽지만 그래도 모두가 납득은 할 결말이라고 생각함. 클리셰 범벅이라 다소 작위적이라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지만, 오히려 그런 요소를 감추려하지 않고 적극 활용하는게 인상깊었음
행남
3.0
레전드 엔딩;
문화사전
2.0
그냥 하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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