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베이비
주해온/핑민 · 로맨스/판타지
완결 · 2018.09.07~2025.07.11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들의 죽음과 전쟁. 칼리오페 역시 죽음을 비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응애!" 응......애?! 응애라고? 태어날 무렵으로 회귀해버렸다?! 전생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칼리오페는 소근육 단련-곤지곤지 잼잼-도 하고, 자연의 법칙(중력)을 거스르기-뒤집기-도 하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까까까까(가갸거겨)도 열심히 했다. 그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해 거침없이 사랑을 표현... ...하는데 왠지 가족들이 더 많이 표현한다...? 숨만 쉬어도 귀여워하며 자신을 덕질하는 가족의 모습에 괴로우면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칼리오페. 그리고 달라진 그녀의 곁으로 다가오는 사람들. 미래는 바뀌고 있다. 하지만 드러나는 음모 역시 점점 커지는데...... 과연 그녀는 가족의 죽음에 얽힌 음모를 밝혀내고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다늑
1.0
여주 우쭈쭈 부둥부둥 육아물
이혜경
5.0
우리 여주 열심히 일하고 귀여운데 언제 어른이 될까요? 어른 되서 본격 로맨스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지켜야해.
꿀물
보는 중
전설의 애기어
해쓱한 또몽
2.5
재밌었는데 왠 노래 쳐하면서 억지스러워지는 느낌이라 하차
Emma
3.0
보다 안 보다 해서 184까지 왔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유치해서 하차
BB
3.0
2025.07.14
딸기
3.0
여주가 아기일 때만 어떻게 잘 넘기면 그 후로는 무난하게 볼 수 있음... 남주보다는 오히려 서브들이 더 매력적이라서 독자들 대다수가 서브병에 걸린 걸 마주할 수 있다 (__)
레이디버그
3.0
재미있긴 한데 너무 과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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